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렸을때 전학다니는거 안부러웠나요

학창 조회수 : 2,391
작성일 : 2018-06-14 18:17:08
학창시절때 생각해보면 전학 오고가고하는 아이들이 왜그렇게 부럽던지 그런분들 없나요
IP : 183.96.xxx.12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8.6.14 6:19 PM (218.144.xxx.40)

    저 엄청 부러웠어요. ㅎㅎ

  • 2. 원글
    '18.6.14 6:20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초등때부터 고졸때까진 계속 같은 지역에서 다녀서 지긋지긋했어요

  • 3. ...
    '18.6.14 6:21 PM (211.216.xxx.227)

    뭔가 리셋되는 기분일 것 같아 부러웠어요. 한 번도 전학 못해본 사람으로서.

  • 4. 빛나는
    '18.6.14 6:21 PM (211.198.xxx.191)

    뭔가 주목받는 느낌이어서 좀 부럽긴 했어요.ㅎ

  • 5. dodododo
    '18.6.14 6:23 PM (218.148.xxx.231)

    아이는 전학전이나 온 후나 똑같다고 하는데요 저는 너무 좋으네요
    스트레스 받던 엄마들 꼴 안봐서 좋구요.
    6년동안 같은 학교 다니면서
    알게모르게 아이 친구들한테 선입견있던거
    죄다 새로운 애들만 보니까 선입견도 없고 행복해졌어요
    내 아이도 남들이 지금 있는그대로 봐준다고 생각하니까 좋구요
    한번쯤 전학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 6. ...
    '18.6.14 6:24 PM (223.62.xxx.106)

    국민학교 때 전학 많이 다녔는데 정들만 하면 떠나서 맘이 허했어요.

  • 7. ...
    '18.6.14 6:24 PM (220.75.xxx.29)

    아니 나이 50가까이 되어 지금 알았네요 전학이 부러울 스도 있다는 걸...
    저는 전학이 너무 싫어서 아이들 키우면서 제일 안 시키고 싶은 게 전학이었어요. 심지어 학원도 한 곳에 뼈를 묻을 기세로 10년 보냈다는...

  • 8. ...
    '18.6.14 6:27 PM (119.66.xxx.5)

    이사가는게 젤 부럽더라구요. 학창시절 십몇년을 한집에 살았더니

  • 9. 헐..
    '18.6.14 6:35 PM (61.80.xxx.124)

    전학을 부러워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전 초등2학년때 전학했는데 그전 학교에서는 남학생들과도 잘 어울리고 샘한테 질문 척척하고 그랬는데 새로 간 학교...첫날 엄마랑 교실 앞에서 혼자 들어갈려니 정말 싫더라구요....치맛단 겨우 놓고 질질 끌려갔어요...ㅠㅠㅠ
    그리고 칠판을 보는데 그시절엔 아침에 문제를 풀어놓고 풀지요?? 와....정말 깜깜해지대요?? 정신차리니깐 하나도 모르겠고....그때 넘 충격받았는데 그때부터 쭈욱 가더라구요...소심해졌어요..
    내 아이는 절대 전학 안 시켰어요..

  • 10. ...
    '18.6.14 6:36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초등 때 전학을 밥먹듯 다녔어요.
    6년 동안 4군데 학교 다녔거든요.
    애들은 전학시키기 싫어서 14년째 같은 집 살아요.

  • 11.
    '18.6.14 6:42 PM (116.47.xxx.220)

    초딩때 전학 3번다녔는데..크니까 오래사귄 동네친구 하나없어요..

  • 12. ..
    '18.6.14 6:49 PM (180.66.xxx.74)

    저도 전학2번 3군데다녔는데 싫어요 초등친구 남지도 않고 그래서 애는 어린이집부터 초등 붙어있는데로 이사와서 죽 살려고하는데 어찌될진모르겠어요

  • 13. ㅇㅇ
    '18.6.14 6:54 PM (175.194.xxx.7)

    사람은 많고 생각은 참 다양하네요
    전 전학이 부러운적 1도 없었는데
    전학온 친구 애들도 길어야 일주일? 관심주고 끝이었던거 같고
    그담부터 전학온 친구 할탓
    저는 몇년이 지나도 그친구는 전학생이라는 기억만이 ㅎㅎ

  • 14.
    '18.6.14 7:00 PM (118.34.xxx.205)

    저도부러웠어요
    전학한번안가봐서
    주목받는신입생된 기분 느껴보고싶었어요

  • 15. ..
    '18.6.14 7:09 PM (175.119.xxx.68)

    그게 부럽나요.
    전학온 애들은 항상 이방인 같은 느낌
    받아들이는 쪽도 이런데 당사자는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거 같아요.
    시가 완전 다른 곳으로 이사갔을때는 더 했겠죠. 특히 서울 애들 경상도로 내려 왔을때,,,

  • 16. 공감
    '18.6.14 7:49 PM (121.134.xxx.71)

    초등학교 3학년 2학기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한 동네에 살아서 진짜 지루하고 싫었어요
    앞으로 결혼해도 3-5년 주기로 이사다닐거에요

  • 17. 음 ㅠㅠ
    '18.6.14 8:02 PM (112.169.xxx.32)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12년을 같은 동네 살고 있어요.
    애들이 아웃사이더 될까봐 전학가기 싫대요.
    은따, 왕따되기도 쉽고요.
    저는 초중 다 전학하고 대학도 멀리갔는데 덕분에 친구가 별로 없어요.

  • 18.
    '18.6.15 4:26 AM (223.62.xxx.195)

    전학
    다른생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2285 유시민님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4 부탁드립니다.. 2018/06/14 1,156
822284 오늘 뉴스공장에선 이재명 인터뷰 논란 다뤘나요?? 30 ㅇㅇ 2018/06/14 3,979
822283 트럼프 노벨평화상 추천 받음 15 푸른2 2018/06/14 2,544
822282 자한당은 성동구민에게 무슨 죄지었나요? 3 ㅋㅋ 2018/06/14 1,579
822281 수능전형 잘 캐치 하신 글에 저도 질문드려요 6 고민 2018/06/14 1,304
822280 이재명 당선후 인터뷰 넘 실망입니다 28 놀람 2018/06/14 3,792
822279 강아지 간식 추천해주세요 3 ㅇㅇ 2018/06/14 630
822278 이재명 지지자들 새로운 별명 얻었네요. 찢베 8 한wisdo.. 2018/06/14 1,702
822277 40대 중반 회사 옷 어디서 구매하면 좋을까요? 13 40대 중반.. 2018/06/14 3,660
822276 이번 지선 임기 시작 언제부터인가요?? 2 도청입성노노.. 2018/06/14 537
822275 이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인간은 바로 자식인거 같아요 5 자식 2018/06/14 1,894
822274 여기문팬들 이재명과 같은 편인데 왜 서로 잡아먹으려 하죠? 27 이상해 2018/06/14 1,461
822273 고생이네요 1 정의가 괜시.. 2018/06/14 453
822272 등산하는데 누가 인사해서 보니 문 대통령 31 .. 2018/06/14 19,659
822271 대구가 뽑은 대단하신 교육감. 9 again 2018/06/14 2,348
822270 올리브영 웨이크메이크 메니큐어 어떻게 지워요 Mm 2018/06/14 1,249
822269 이재명 흔들림없이 지지하던 클량 그동안 많이 답답했는데... 18 아마 2018/06/14 1,948
822268 철수는 정치 기본이 안되어있네요 7 ... 2018/06/14 2,137
822267 경남지사 최종 득표 7 ㅇㅇㅇ 2018/06/14 1,864
822266 찻잔 속의 태풍 6 marco 2018/06/14 1,212
822265 위대(?)하신 경기도 지도자님께서는 왜??? 22 경기도민 2018/06/14 2,758
822264 저도 제손으로 찍은 사람 당선될수 있는 날이 올까요..ㅠㅠ 4 ... 2018/06/14 718
822263 트럼프 사주 8 관음자비 2018/06/14 6,738
822262 안철수는 왜 정치판에 뛰어든건가요? 21 2018/06/14 3,048
822261 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평화정착-통일로 매진하라는 국민의 .. 1 꺾은붓 2018/06/14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