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읍읍안녕) 강아지들 막 서랍열고 장농문 열고 그러나요??

이 와중에 조회수 : 1,365
작성일 : 2018-06-12 11:35:53
강아지 키우고 있는데, 저 하는 거 보고서

미닫이 붙박이 장농문 열기, 서랍 열기

물론 그것들 열어서 안에 있는 것들 꺼내며 저지레를 치죠.

의자도 바퀴달린 의자는 올라가서 밀어내고

책상으로 올라가요.

얘가 똑똑해서 그런지 다른 개들 키울땐 안그랬는데,

고양이도 아니고.

다른 집 애들은 어떤가요??

IP : 59.11.xxx.1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형견은
    '18.6.12 11:43 AM (117.111.xxx.123) - 삭제된댓글

    그럴 힘이 부족하니 서랍 옷열죠
    문도 대형견이야 길어서 손잡이 까지 닿겠지만 작은강아지는 닿지도 않고 힘이 적어서 못해요
    의자에 올라가거나 내리는 것도 슬개골탈구 재발될까 못하게 훈련시켜서 계단으로 깡총깡총 다녀요

  • 2. 아몬드다
    '18.6.12 11:43 AM (58.239.xxx.5)

    무척 똑똑하고 관찰력이 남다른거 같아요.

  • 3. 울집 애
    '18.6.12 11:44 AM (59.11.xxx.194)

    치와와에요,,

  • 4. ...
    '18.6.12 11:47 AM (125.184.xxx.92)

    엄청 똘똘한데요?

  • 5. 우리애들도 엄청 영리한데
    '18.6.12 11:50 AM (175.213.xxx.182)

    그정도는 아닌데요? 힘도 좋나봐요?
    울 강쥐둘은 언어능력이 특출나서 내가 하는말 다 알아들어요. 하지마! 하면 딱 멈추고 산책가자 하면 문앞에 대기하고 있고 밥 주까?하면 입맛 다시며 지네들 밥그릇앞에 있고...

  • 6. 00
    '18.6.12 11:50 AM (211.36.xxx.179)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속에 사람이 들었나보네요

  • 7. ㅋㅋㅋ
    '18.6.12 11:58 AM (118.220.xxx.166)

    화장실 급하면 베란다 문을 열기도 하던데..자주 있는일은 아니죠
    그집 치와와 똑똑하네요
    문닫고 와..하면 말 잘들을듯

  • 8. 엄청
    '18.6.12 12:21 PM (175.194.xxx.115)

    똑똑하네요..
    제 친구네 푸들이가 싱크서랍열고딛고 올라가서 싱크위에 있는 음식을 먹더라구요

  • 9. 저희 집도
    '18.6.12 12:56 PM (175.193.xxx.99)

    치와와인데 서랍은 못 열고 문은 열어요.
    그리고 책상 위는 수시로 올라와서 검사하구요.
    쟤네들이 물어간 디올 립글로우만 다섯개가 넘어요..ㅠㅠ
    입이 벌개서 돌아다녀요.
    그리고 맥 쓰는데 터치패드위에서 뭔가 열심히 해서 맨날 화면 엉망으로 해놓고
    심지어 댓글도 쓰다만 적 많아요.
    제가 다니는 커뮤니티 어딘가에 강아지가 올린 댓글이 있을 거에요..
    애들이랑 똑같아서 서로 맨날 으르렁 거리는 녀석들이 나란히 조용하면 분명 집안 어디선가 사고를 치고 있는 겁니다...

  • 10.
    '18.6.12 1:14 PM (58.239.xxx.5)

    우와 위의 계단처럼 올라가고 터치패드에 발바닥 가져가고 치와와가 생각외로 똑똑하네요

  • 11. ..
    '18.6.12 2:21 PM (223.62.xxx.26)

    치와와가 평균 아이큐가 높지않은데 무지 똑똑하네요
    첨 들어요 높은곳도 올라가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0334 손가락인대 쿠쿠 2018/06/12 1,216
820333 전환시대의 논리, 남경필 찍기 운동 14 2018/06/12 1,051
820332 계속 이대로 살아야할까요?(길어요) 15 .... 2018/06/12 4,571
820331 전남교육감선거 관련하여 교육감은 2018/06/12 824
820330 이선희 "인연"은 명곡이네요. 10 슬퍼요 2018/06/12 3,872
820329 냉정한 남편 두신분 어떠나요 12 1 2018/06/12 5,118
820328 댓글 절실ㅠ목감기가 아닌 목 안쪽 통증 뭘까요?ㅠㅠ 6 ㅜㅜ 2018/06/12 3,400
820327 한국사 고급 따신분 공부기간 어느정도였나요? 4 ㅇㅇ 2018/06/11 2,099
820326 2017년 성남 분당구,수정구 몰수마약 폐기관련기사 7 참지마요고소.. 2018/06/11 1,635
820325 생리통으로 알약 몇개까지 드셔보셨어요? 3 아포 2018/06/11 1,581
820324 시부모님 오시면 식사 12 Dd 2018/06/11 4,370
820323 문대통령님 이리 잘하는데 5 ㅇㅇ 2018/06/11 1,766
820322 밀레식기세척기 vs 국산 식기세척기 14 주부 2018/06/11 8,437
820321 안철수는 서울시장 양보해놓고 이제 와서 뒷북이래요?? 4 찰스야 꿈 .. 2018/06/11 1,375
820320 벽걸이 에어컨 하루 네시간 제습이나 송풍 틀면 전기요금은? 3 습해요 습해.. 2018/06/11 2,668
820319 초등여자아이 학교갈때 예쁘게 꾸며주세요? 튀지않게 하세요? 10 행복이 2018/06/11 2,935
820318 삼성카드로 결제했는데요~ 4 파워포인트 2018/06/11 1,574
820317 친구가 애낳고 힘들어하는데 말걸면 안될까요? 6 어쩌 2018/06/11 2,343
820316 남경필 도지사 때 평가 하위권이었던 거 아세요? 20 남경필 아웃.. 2018/06/11 2,171
820315 수국꽃 보려면 어디로? 7 수국 2018/06/11 1,993
820314 장신영 동상이몽에 아들 노출시키는거 이해안돼요 8 .. 2018/06/11 12,542
820313 손목 관절염으로 치료하면서 스테로이제 복용 5 2018/06/11 2,018
820312 공지영 작가님 트윗 재미 있네요. 17 .... 2018/06/11 4,361
820311 김정은 셀카찍고 세상이 변했네요. 29 ... 2018/06/11 17,837
820310 유사나로 돈 버시는 분 보셨나요? 11 ㅡㅡ 2018/06/11 5,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