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주간이 한편의 영화같아요. 전해철경선지고

ㅇㅇ 조회수 : 753
작성일 : 2018-06-11 19:06:10
느꼈던 울분이 치유되고
거대한 벽이 무너지는 느낌.
김영환이 기자회견할 때만 해도 전 냉소적.
하루 한 명씩 나서며
봇물이 되었네요.
팟캐스트들의 침묵과 읍 편들기에 낙담은 했지만.
똑똑한 82님들덕에 현혹되지 않고.


그냥 유권자도 이럴진대,
직접 억울한 일 당한분은 심정 어떨까요.
IP : 221.154.xxx.1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삶의열정
    '18.6.11 8:20 PM (121.128.xxx.193)

    진짜 드라마를 눈으로 보고 있는거 같아요.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9982 의료용 대마오일의 합법화 청원 7 ... 2018/06/11 1,282
819981 다음주부터 집보러 다니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16 Ddd 2018/06/11 3,463
819980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모두 놔버리고 싶을 때... 어떻게 극복하.. 6 oo 2018/06/11 4,159
819979 남경필 캠프 관계자 "오차범위 내라고 판단.".. 34 ㅇㅇ 2018/06/11 4,172
819978 점심을 굶었는데 저녁은 반그릇밖에 못먹었네요.. 1 으이구 2018/06/11 1,391
819977 남편 자리가 비었는데, 남편복이 있다는 말(사주 싫으시면 패스~.. 12 .... 2018/06/11 7,338
819976 그 부부 8 ㅇㅇ 2018/06/11 2,469
819975 아~~ 이런 사이였군요, 이재명,안철수 26 phua 2018/06/11 5,204
819974 딴지에서 보고 울컥해서 퍼왔습니다. 5 .... 2018/06/11 4,472
819973 손석희옹 이상하지 않아요? 26 ㅇㅇ 2018/06/11 18,789
819972 공지영님 비판한 정윤철 감독의 정체 19 또릿또릿 2018/06/11 3,162
819971 이정렬변호사 ㅡ 혜경궁김씨 고발하면서 하고 싶었던말 5 혜경궁김씨 .. 2018/06/11 1,980
819970 공지영씨 이정렬변호사 주진우 김어준 다 응원합니다. 22 .. 2018/06/11 2,433
819969 저도 가방 좀 봐 주세요~ 13 맛난 저녁 2018/06/11 2,825
819968 이승훈피디 페북 찾을 수가 없네요. 7 ........ 2018/06/11 1,565
819967 명상에서 생각을 흘려보낸다는 의미요... 15 ... 2018/06/11 2,828
819966 성남 김사랑 납치, 정신병원감금건 15 ... 2018/06/11 2,462
819965 이런 개부모 또 없습니다/ 동영상 2 백구 흑구 .. 2018/06/11 1,803
819964 쥴 앤 짐을 봤어요... 2 tree1 2018/06/11 1,518
819963 김부선 참 이상한 여자예요. 62 허언증 관종.. 2018/06/11 13,225
819962 국산체리 1 국산 2018/06/11 1,233
819961 아기 깨어있을때 티비 안보고 간식 안먹는게 그리 힘든일인가요 2 ... 2018/06/11 1,499
819960 김부선 폰 찾았다네요 62 경기도 2018/06/11 21,637
819959 경기도. 단 한번의 역선택 10 오유펌 2018/06/11 1,028
819958 4주간이 한편의 영화같아요. 전해철경선지고 1 ㅇㅇ 2018/06/11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