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 맘충짓이 안 통하는 외국 실화

.... 조회수 : 4,752
작성일 : 2018-06-11 17:10:33
http://slownews.kr/34763
IP : 61.106.xxx.17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1 5:12 PM (121.160.xxx.74)

    외국 레스토랑도 마찬가지... 손님이 왕이다 갑질 하려고 했다가 내쫓기죠 ㅋㅋㅋ

  • 2. ㅋㅋ
    '18.6.11 5:14 PM (221.138.xxx.73)

    ㅋㅋㅋㅋ 재밌네요

  • 3. ㅎㅎㅎㅎ
    '18.6.11 5:16 PM (211.172.xxx.154)

    ㅍㅎㅎㅎㅎㅎㅎㅎ

  • 4. ㅇㅇ
    '18.6.11 5:27 PM (221.154.xxx.186)

    그럼 내려요. 에서 빵 터짐


    질긴엄마네. 승객이 화내건말건.

  • 5. 울나라
    '18.6.11 5:46 PM (211.108.xxx.4)

    우리나라도 저렇게 나오면 진상들 좀 줄어들까요?

  • 6. ..
    '18.6.11 5:53 PM (125.177.xxx.43)

    근데 하와이안 항공 하와이에서 국내선 탔다가 한국으로 오는 편 갈아타는데
    가방이 도착 안해서 물어보니 ㅡ 유럽으로 갔다네?
    며칠뒤에 한국으로 보내주긴 하는데 니들이 공항으로 찾으러 오던지 택배비 2만원 내래서 황당했어요
    지들이 잘못하고 왜 우리보고 돈을 내라는지

  • 7. ㅎㅎㅎ
    '18.6.11 5:58 PM (1.242.xxx.21)

    이글 쓴사람이 김서령 작가네요
    역시 재밌어요
    이작가의 책< 우리에겐 일요일이 필요해 >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 8. 맘충건은 통쾌한데
    '18.6.11 6:37 PM (211.178.xxx.174)

    기체결함으로 인한 그 긴시간의 대기상황에 대한 이야기는 당황했네요.
    적어도 그런 점검은 운행전에 마쳤어야 되는거 아닌가?
    점검을 마친 비행기가 갑자기 안될리 만무하니..
    물론 나중에 바우처이야기가 있었지만
    그래도 항공사직원 태도가 바르진 않았어요.
    이 이야기의 포인트는 비즈니스석 요구하다 망신당한
    맘충이야기인건 알지만요^^;;

  • 9. ㅎㅎ
    '18.6.11 6:39 PM (175.116.xxx.169)

    근데 이건 미국 항공사 갑질 사례 중에 하나 인거 같아요
    사실 지나친 서비스 마인드를 요구하는것도 문제지만
    저건 항공이라는 특수한 비즈니스 점유사의 승객에 대한 갑질이에요
    승객은 시간과 돈에 절대적으로 묶여 있는데 그걸 낭비시키는 것에 대해
    적절하게 보상하는 체계는 너무 복잡하게 해놨고
    승무원들은 굉장히 기계적이에요
    그래서 미국 내 항공사들은 굉장히 욕을 많이 먹는데 저건 웃기기도 하지만
    사실은 무척 잘못된 관행입니다

  • 10. ㅇㅇㅇㅇ
    '18.6.11 7:46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윗님 그건 아닌듯요.
    위에 이야기에 보면 항공사는 기다려야 하나 미안하고 가고싶으면 돈을 물어줄테니 내리라고 했다잖아요.
    남아있는 사람들은 시간이 묶여도 괜찮은데 뭔가 얻어내려고 끝까지 남아서 업그레이드
    받던가 보상받고 싶어서 직접 말은 못하겠고 내리긴 싫고 그런 상황이었던거잖아요.

  • 11. ㅇㅇㅇㅇ
    '18.6.11 7:48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돈을 못 물어주겠다고 한거면 모르지만 사고나 결함은 발견될수 있고 돈 물어주겠다고 했으면 내리면 되고 요구할게 있으면 요구하면 되는거에요. 근데 내리기도 싫고 요구하긴 쪽팔리고 그런거잖아요? 그렇게 시간 문제가 급하면 내려서 다른거ㅜ타면 되는 상황이죠. 기다린 사람들에겐 바우처도 줬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1986 대구 45%중 한 사람으로 자괴감이 느껴집니다. 42 죄송합니다 2018/06/13 2,609
821985 경기도 기권표 쏟아지네요. 51 ㅇㅇ 2018/06/13 17,737
821984 피리가 점점 조금씩 오릅니다 6 ... 2018/06/13 1,270
821983 근데 문프는 이정도면 걱정 안해도 되지 않을까요? 8 .... 2018/06/13 1,025
821982 저는 남경필이 좋아서 투표 했습니다. 25 남경필 2018/06/13 1,537
821981 한편으로는 더 걱정이 됩니다 12 뱃살겅쥬 2018/06/13 1,138
821980 대구 무상급식 7 .. 2018/06/13 1,107
821979 강아지 발톱깍이려다 포기했어요 6 ㅇㅇ 2018/06/13 1,187
821978 한반도에서 새로운 전쟁을 제안합니다. 25 rollip.. 2018/06/13 1,836
821977 읍읍이와 혜경궁 실실거리는 얼굴에 12 오렌지 닥쳐.. 2018/06/13 1,872
821976 연합뉴스 tv 여자 아나운서 3 ㄱㄱ 2018/06/13 3,150
821975 경기도지사 선거 때문에 부부싸움 30 민달팽이82.. 2018/06/13 3,513
821974 문재인지지자 4 이재명 2018/06/13 607
821973 그래! 망했다.jpg 2 아놔빵터짐 2018/06/13 1,509
821972 손석희왈 이번선거는 문재인대통령이 치뤘다 26 .. 2018/06/13 5,646
821971 아직 개표 안 끝났는데 이재명 된듯이 왜 그러세요? 7 경기 2018/06/13 1,023
821970 와!!! 폭풍의 계절을 재방하네요 4 .. 2018/06/13 1,557
821969 예전 82에 유명했던 피부 걱정이신분들을 위한 약재, 팩 소개링.. 이와중죄송 2018/06/13 983
821968 (경기도지사)끝까지 싸우신 분들 자랑스럽습니다. 27 테나르 2018/06/13 1,256
821967 흰옷입으면 당선된다는말이 증명되었으니 8 일단 2018/06/13 1,835
821966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14 .. 2018/06/13 1,859
821965 문 대통령 국정 지지도가 80%래요 13 문짱!감사해.. 2018/06/13 2,178
821964 대구 교육감은 충격입니다. 17 ㅇㅇ 2018/06/13 4,322
821963 사실은 현충일에 봉하마을가서 위로받고 왔었어요. 4 아마 2018/06/13 746
821962 온갖 사건사고에도 이재명이 되네요 27 어이상실 2018/06/13 2,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