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내에 새가 날라다니는 레스토랑 아시는 분 있으신지요?

인천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18-06-11 16:48:21

아주 오래전에 가봤던 곳인데

단서가 될 기억은 전부 사라지고

새가 날라다니던 것 밖에는 생각이 안나네요

IP : 124.111.xxx.6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사동
    '18.6.11 4:57 PM (121.167.xxx.134)

    인사동 옛찻집에 시 날아 다녔었어요. 저도 안가본지 오래라...

  • 2. ....
    '18.6.11 4:57 PM (112.220.xxx.102)

    새가 날라다니면 새떵은 우짜나요? ;;

  • 3. 낭만도 좋지만
    '18.6.11 4:58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차 마시다 새똥 맞으면 기분 어떨지...

  • 4. 새털도
    '18.6.11 5:00 PM (211.243.xxx.172)

    지저분하고 위험해요

  • 5. 동물애호가 입장에서
    '18.6.11 5:06 PM (175.213.xxx.182)

    새를 가둬서 키우는건 학대에요.
    김중권도 자신의 스튜디오에 새를 날아다니게 하고 참. 자신은 좋을지 몰라도 새들은 얼마나 갑갑할지 !

  • 6. 인사동
    '18.6.11 5:16 PM (121.167.xxx.134)

    시가 아니라 새..
    지금부터 2-30년 전에 다닌터라...
    그땐 실내에 새가 있는 것만으로도 신기해서 그 생각은 못했네요.
    다행스럽게도 전 새똥 맞아본 적은 없어요.

    작은 골목 안쪽 이층에 있었는데 인사동 관통 도로변으로 추가 확장한 곳에도 새가 있었는데
    원래 있던 곳만 못했어요.

    차를 주문하면 큰 보온병에 뜨거운 물을 가득 담아줘서 또 마시고 또 마시고 또 마시고.. 화장실 들락거리면서 또 마시고...
    아주 보람찼던 기억이...

  • 7. 어딘지
    '18.6.11 8:01 PM (180.224.xxx.141)

    알아요
    아유
    20년전이면 한참전인데 없어졌을거예요
    인사동 골목들 많이변했어요
    그집서 정우성을 봤는데
    정말 허거걱 잘생김
    이지아는 정말 뭔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2650 연륜 있는 분들의 의견 여쭈어봅니다 38 Dddd 2018/06/19 6,433
822649 저 다정함 뭐에요? 태클갈어 페널티킥 내준 선수 다독이는데 2 기성용 2018/06/19 2,590
822648 소피 마르소 vs 브룩 쉴즈 vs 피비 케이츠 24 80년대 2018/06/19 5,095
822647 자꾸 예전으로 돌아갔음 .눈물나요 9 애들이 안컸.. 2018/06/19 3,600
822646 축구 허무하네요 4 ㅌㅌ 2018/06/19 2,411
822645 커플링낀 부분이 피부염생겨 반지뺐더니 화내는 남편 10 왕황당 2018/06/19 3,851
822644 체인세탁소 순수익이 얼마나 될까요? 세탁소 2018/06/19 980
822643 문프님이 지적하신 태도, 공직자의 언어 31 ㅇㅇ 2018/06/19 4,107
822642 역대 최강팀을 상상해 봤어요 5 00 2018/06/19 1,208
822641 동상이몽 강경준집 삼겹살 구어준 그릴?? 11 ^^ 2018/06/19 10,817
822640 명절에 각자 자기 집 가면 안 되요? 29 .... 2018/06/18 6,597
822639 구산역 상권 어떤가요? 3 크리스 2018/06/18 1,363
822638 메르쩨데쓰가 구형 베엠베 닮아가네요 4 이런일이 2018/06/18 1,193
822637 내일 뭐 입으실꺼에요? 2 질문 2018/06/18 2,769
822636 더운 여름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물회 레시피입니다 (닭요리 추가).. 59 냠냠슨생 2018/06/18 5,836
822635 전신마취 수술후에 고통이... 5 Rty 2018/06/18 3,924
822634 오늘 경기 선전이었나요?? 21 그냥.. 2018/06/18 5,425
822633 (청원중)난민신청허가 폐지/개헌 16 청원중 2018/06/18 1,603
822632 반지하 월세 내놓으려는데 9 반지하 2018/06/18 2,208
822631 당내 경선의 금도를 먼저 깬 건 이재명. 22 ㅇㅇ 2018/06/18 3,103
822630 계란말이 두툼하게해서 김밥 2 말아볼께 2018/06/18 3,818
822629 비행기 탈때 바늘 들고타면 17 바늘 2018/06/18 6,820
822628 우리나라 이제 완전히 끝난건가요 4 nake 2018/06/18 4,128
822627 비디오판독은 누가 결정하나요? 5 궁금 2018/06/18 2,168
822626 예맨 무사증 입국자들 육지로 보낸다고 33 아니 2018/06/18 4,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