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문프 기념식 행사마다 tv에서 봐서 좋긴한데

ㅇㅇ 조회수 : 1,220
작성일 : 2018-06-06 13:15:34
인간적으로 매달 기념 행사가 너무 많은거 같네요ㅠ
삼일절, 4.3추도식, 어린이날, 현충일, 제헌절, 광복절,
국군의날, 한글날 등등 행사마다 티비에서 경축사하는데
얼굴 봐서 반갑고 좋긴하지만, 볼때마다 다른 일도 많은데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것 같아서 안쓰러워요ㅠ
몇몇 행사들은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넘기고
좀 쉬셨으면 좋겠네요ㅠ
IP : 125.142.xxx.1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6 1:18 PM (125.132.xxx.90) - 삭제된댓글

    오늘 얼굴이 너무 안되어 보이셨어요
    아 진짜 쉬엄쉬엄하시라 할 수도 없고
    감사합니다 문프

  • 2. 너무
    '18.6.6 1:19 P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

    너무 피곤해 보이시더라구요

  • 3. ...
    '18.6.6 1:25 PM (1.239.xxx.25)

    대통령님은 국민이 위임한 나의 임무라고 생각하실 듯.
    사기치고 나라곳간 빼먹은 누구들 시대를 살았던지라, 대통령님 행사에 나올때마다 다시 각성하게되고 다짐하게 합니다.

  • 4. ,,,
    '18.6.6 1:26 PM (110.70.xxx.191)

    503 716 똥치우시느라 힘드셔서ㅠㅠ
    감사하고 미안한 맘ㅠ 지선으로 보답하려함다~

  • 5. 이미
    '18.6.6 1:26 P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이 총리가 하셨던 기념식들도 있어요
    뉴스에서 자주 못봬니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 좋네요 그마저도 주인공들을 돋보이게 하시느라 길게도 못보죠 추념사나 기념서에서 대통령님 생각과 의지 알 수 있어서 그것도 좋고요

  • 6. 이미
    '18.6.6 1:28 PM (218.236.xxx.162)

    이 총리가 하셨던 기념식들도 있어요
    뉴스에서 자주 못봬니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 좋네요 그마저도 주인공들을 돋보이게 하시느라 길게도 못보죠 추념사나 기념사에서 대통령님 생각과 의지 알 수 있어서 그것도 좋고요

  • 7. ...
    '18.6.6 2:22 PM (59.15.xxx.145)

    국가 기념행사를 이렇게 꼭꼭 챙겨보게 될 줄 몰랐네요.
    이렇게 오랜 시간 얼굴뵈서 내 사심은 좋긴 한데,
    안쓰럽고 짠하고 죄송하더라구요.
    오늘 대통령님 말씀 가슴에 깊이 와 닿았어요.
    진정성이란 이런거구나.
    특히 유가족으로 엄마랑 어린 꼬마 나왔을때,
    그 측은해하던 몸짓과 눈빛,
    너무 고마웠어요.
    감사합니다~ 대통령님!!!

  • 8. 오늘
    '18.6.6 2:44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현충일 기념식 행사도 나오시겠지 기대하긴 했는데
    막상 나오신 거 보니 계속 격무에 시달린 얼굴이라
    안쓰럽더라구요ㅠ 남들 쉴 때 쉬지도 못하고 그래서
    대통령 일이 힘든거긴 하지만ㅠ 암튼 우리 문프는
    오직 나라와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에요ㅠ

  • 9. 오늘
    '18.6.6 3:08 PM (123.212.xxx.200)

    행사하시며 걷다가 멈춰서 땀을 닦으시는데 좀 힘들어 보였어요.맘이 짠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7654 속쌍거풀 작은눈 쌍거풀 수술 어떨까요? 7 ㄴㄴ 2018/06/07 1,888
817653 고사리 굴비 조림 맛있는 요리인가요? 13 요리 방송 2018/06/07 2,921
817652 남편이 맘 돌아서면 끝인가요? 87 2018/06/07 24,637
817651 결혼 10년차인데 휴일마다 싸워요 3 ㅇㄴ 2018/06/07 3,597
817650 아파트저층 과 고층 둘다 살아보신분께 . 차이가 큰가요? 14 이사고민 2018/06/07 5,329
817649 오늘 모의고사 보는 고1 많나요~ 6 .. 2018/06/07 1,590
817648 하루종일 귓가에 맴돈 여배우 노래 5 ㅇㅇ 2018/06/07 1,655
817647 핏플랍 조리를 샀는데요~왜 쇼핑몰마다 다를까요? 5 nnm 2018/06/07 3,015
817646 참지말어! 5 ... 2018/06/07 1,549
817645 자존심? 자존감바닥인 고1딸 어떡해야할지.... 6 ,. 2018/06/07 2,143
817644 2년전 언론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는 걸 보면 우리가 이겨.. 2018/06/07 437
817643 낙안읍성 근처 가게에서 천원 카드결제 해서 욕 먹는 사람 봤어요.. 4 2018/06/07 1,818
817642 가지밥 넘맛있는데요 혹시 이렇게해도되나요 5 ........ 2018/06/07 2,834
817641 나랑 닮은 여자가 아내가 되었네요 35 . 2018/06/07 23,036
817640 해운대 마린시티 살고싶네요 10 한끼쥽쇼 2018/06/07 6,305
817639 남편과 사이가 안 좋으니 일탈행동을 하고 싶어지네요. 27 ㅇㅇ 2018/06/07 7,331
817638 이 클래식 음악 제목 아시는 분 있으세요? 2 .... 2018/06/07 878
817637 초보가 외제차 타는게 민폐라는 말 기가 차네요 6 2018/06/07 2,239
817636 어릴적 티나 크래커 먹고싶어요 22 ... 2018/06/07 2,908
817635 별자리운세 너무 잘맞아 소름끼치는 분 계신가요? 6 ... 2018/06/07 2,882
817634 찢도세자, 혜경궁김씨, 부선궁김씨 2 아마 2018/06/06 1,009
817633 90년대 과자글을 보니.... 7 ... 2018/06/06 3,072
817632 이런 정책은 맘에 안 들어욧! 열받아 2018/06/06 425
817631 엘리베이터를 멈추다 4 파파괴 2018/06/06 1,184
817630 1박2일 엄태웅 보는것 같네요. 25 라스차태현 2018/06/06 14,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