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무실 싱크대에서 냄새가 나요. 처치방법 문의합니다.

..... 조회수 : 1,293
작성일 : 2018-06-03 13:32:43
제 자리 옆에 싱크대가 있는데
싱크대 하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네요
어떻게 냄새를 처치할 수 있나요? 
방금 사무실 들어왔다가 뭔 요상한 냄새가 나서 놀랐어요.
IP : 118.221.xxx.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꺄르르꺄르르
    '18.6.3 1:39 PM (61.80.xxx.37)

    일단 싱크대 개수구멍을 청소해주시고, 마트에 가면 뚫어뻥 같은 1리터짜리~2리터짜리 2,3천원 하는 락스의 친구가 있어요. 그걸 종이컵으로 한 컵 붓고 30분 후 물 흘려 보내보세요....
    그러면 하루정도는 냄새가 안나요. 저는 보통 저녁에 싱크대 쓸 일 다 마친 후 저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물을 흘려보내죠. 이걸 3일 정도 하면 한달은 냄새가 안나던데요....

    더 근본적인 문제는 님의 싱크대가 아닐수도 있어요.
    해도해도 계속 냄새가 올라오는 장마철, 혹은 하수관이 화장실과 연결되어 있는데 그쪽이 뭔가 막혀서 막힌 부산물에서 냄새가 올라온다든지....하는. 위의 종이컵 작업이 안먹히면.. 이렇게 여러가지 원인 파악을 해야하고요, 즉 설비업자를 불러야한다는거죠. 좀 귀찮아집니다. 사무실이라니까 그것까지는 님이 하지 않게 되길.

  • 2. ...
    '18.6.3 1:41 PM (175.121.xxx.86)

    위에 써주신 방법들 해보시면서, 평소에 물 담아 묶은 비닐봉지를 배수구에 올려놓으세요.
    그냥 뚜껑 덮어놓는 것보다 냄새 차단 잘 돼요.

  • 3. ....
    '18.6.3 1:42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EM 발효액 넣어도 냄새 많이 줄어들어요..

  • 4. 꺄르르꺄르르
    '18.6.3 1:44 PM (61.80.xxx.37)

    식초나 베이킹소다는 냄새가 적은 초창기에 쓸 수 있는 방법이고 집에서 쓸 수 있는 방법인데요.
    사무실에서 세제류를 이것저것 실험할 수 없으니 뚫어뻥 하나를 추천하는거에요. 그것도 마트에서 가장 싼걸로 골라 사도 돼요. 이제 장마철 되면 냄새가 더 심해질텐데... 식초로 얼음을 얼려서 넣어놓는 방법도 써봤는데 냄새가 정말 지독하게 올라오기 시작하면 그것도 안먹히더라고요. 결국 저는 화학세제를 쓰고서야 냄새를 일시적으로라도 잡을 수 있었고요. 몇 달 후 싱크대 라인에 연결된 하수구가 화장실 부분에서 막혔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관리실에서 뚫었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니 냄새가 없어지더라고요.

  • 5. 무조건
    '18.6.3 1:55 PM (203.228.xxx.72)

    청소 자주하고 막아놓으세요.
    혹시 팬 돌리세요?
    그러면 냄새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 6. ...
    '18.6.3 2:12 PM (125.177.xxx.43)

    관을 통채로 갈아요
    인터넷으로 만원이면 사요

  • 7. ,,,
    '18.6.3 7:25 PM (121.167.xxx.212)

    저도 배수관 통째로 가는것 추천 드려요.

  • 8. 아니
    '18.6.3 7:33 PM (118.221.xxx.53)

    저희집도 아니고 사무실인데ㅋㅋ
    전 1년짜리 계약직이구요ㅋㅋㅋ
    근데 제 자리 옆이 싱크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279 차 안사고 필요할때마다 렌트하는 남자 어떤가요 20 2018/07/22 6,645
833278 샤오미 물건 사면 안되겠어요 11 ... 2018/07/22 6,703
833277 제주도에 초콜릿 맛있는 거 있나요? 8 ... 2018/07/22 1,509
833276 뒷목에 근육통 낫게하려면 뭐가좋은가요 4 ㅇㄴ 2018/07/22 1,553
833275 연담이라는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부위원장의 글 14 속보이네 2018/07/22 996
833274 중딩 딸 누워서 핸폰만 봐요 1 ㅇㅇ 2018/07/22 1,421
833273 이게 실제로 있었든 사건인가요??? 8 ........ 2018/07/22 3,872
833272 코마 회장은 어떻게 7 중국과도 혹.. 2018/07/22 2,274
833271 돈이 행복의 전부 아니구어쩌구... 9 oo 2018/07/22 4,238
833270 내가 만난 국어 선생이라는 목동 국어학원 어떤가요? .. 2018/07/22 1,463
833269 최근에 신차 구입하신 분들 계세요? 2 .. 2018/07/22 1,407
833268 찢지사 보고있나? 12 또릿또릿 2018/07/22 2,217
833267 민주당 참 큰일이네요 8 ,, 2018/07/22 1,707
833266 화나는건 이재명때문에 자한당놈들한테 빌미를 제공했다는거... 15 화난다 2018/07/22 1,383
833265 야외에서 강력한 모기예방제? 1 ,,, 2018/07/22 783
833264 가난한 동물단체 후원하고싶은데요. 14 푸들이모 2018/07/22 1,115
833263 이재명 재산흐름 8 ㅇㅇ 2018/07/22 4,428
833262 여자의 주사본적 있으세요? 아래에 주사얘기가 나와서.. 7 주사 2018/07/22 2,399
833261 그알 이재명 은수미 성남 조폭 연루 SNS 반응 [다시보기] 4 ... 2018/07/22 2,274
833260 한수원, 여름철 피크 대비 정비 늦춰..500만kW 추가 공급 1 ........ 2018/07/22 751
833259 추미애가 민주당 엑스맨인가요. 8 이쯤되면 2018/07/22 1,499
833258 아이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방법 29 방법 2018/07/22 5,469
833257 개고기농장에서 요번에 구조 된 리트리버,시츄들/ 서양견들도 먹히.. 4 생지옥 2018/07/22 1,347
833256 초딩 저학년 아이들이 소중히 여기는 물건(장난감류)은 뭘까요? 4 궁금 2018/07/22 976
833255 이재명 옹호하던 정치팟케들도 털어봐야한다 생각해요. 37 음... 2018/07/22 2,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