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썸남한테 자꾸자꾸 연락하고 싶은데 참고있어요 ㅠㅠ

ㅇㅇ 조회수 : 3,256
작성일 : 2018-06-01 22:44:37
막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스타일은 아닌데
하루에 두세번씩은 톡 주고 받고 있어요 만남도 있었구요

근데 지방출장이 잦은데다 이번엔 또 중국 텐진에서 한달간 있다 와야 한다고 하네요 도대체 언제 만나려나요 ㅋㅋㅋㅋ

휴 다른 남자들과 연락하면서 기다려보려해도
왠지 애타요 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가벼워보이거나
부담주지 않으려고 최대한 티 안내고 자제하는 즁인데
솔직히 좀 힘드네요 ㅠㅠㅠ 한마디씩 해주세요 선배님들!!!
IP : 39.7.xxx.10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요
    '18.6.1 11:09 PM (211.196.xxx.135)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 후회되는게
    좋은 사람에게 맘껏 좋다고 표현 안한겁니다.
    당연히 이유가 있었죠.
    내마음 들키는게 부끄럽고 더 좋아하는 맘을 알면
    날 만만하게 볼까...등등등
    그래서 전 결혼하고 남편에게
    말로 하는 표현, 몸으로 하면 표현....
    후회없이 실컷합니다.
    밀당도 싫고, 적당한 거리감도 그냥 내맘대로..
    언젠가 우리가 헤어질때
    제일 후회되는건 아마도 내마음을 실컷
    표현못함것이 될거같아서요.

  • 2. 원그리
    '18.6.1 11:12 PM (39.7.xxx.108)

    헝~~~ 따뜻한 댓글 감사해요 ㅠㅠ 하지만 제가 표현하면 날아가버릴까 불안해서요 나중에 더 친해지면 표현 많이 할거에요 그때까진 참아야죠!!!!! ㅜㅜ

  • 3. 참는 사람 2
    '18.6.2 12:03 AM (220.118.xxx.242)

    미투~ 근데 저는 간접적으로 썸남에게 호감이 있다는 표현을 가끔 섞어서 표현해요
    절대로 직접적으로 먼저 좋다는 표현 안할 거에요
    그런데 은근 뭔가 진행되는 듯...

  • 4. 너무
    '18.6.2 6:44 AM (175.123.xxx.2)

    관심있어 하면 남자눈 도망가요.인연이라면 그렇지 않을수도 있지만 여자가 더 좋아하면 잘 안돼더라구요
    적당한 밀당..내가 끄는대로 안따라오면 내 남자 아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767 좀전에 삭제된글 마흔에 하나도 안덥다고 15 어이없네 2018/07/20 2,876
832766 영화 상류사회 수애랑 박해일 나오는건데 감독이 변혁이네요 6 .. 2018/07/20 3,058
832765 드뎌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26 왔구나왔어~.. 2018/07/20 6,143
832764 부모님 노후 보내기 괜찮은 지역 4 노후 2018/07/20 2,347
832763 사보텐 비싸고 맛없네요. 9 .. 2018/07/20 2,775
832762 신 오피스텔 전세 3 알바 2018/07/20 1,200
832761 긴장을 조금만 늦추면 벌레들이 드글드글해지죠.... 64 .... 2018/07/20 4,817
832760 빕스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 6 ㅇㅇㅇ 2018/07/20 2,100
832759 찰떡 화장품 소개합니다. 34 ..... 2018/07/20 6,521
832758 메니큐어 샾에서 하면 오래 가나요? 4 매니큐어 2018/07/20 1,637
832757 연예인 좋아하는거 5 --- 2018/07/20 1,480
832756 어서와...파라과이편 7 2018/07/20 3,345
832755 계엄령문건계획에 문대통령 검속대상자?? 10 ㅈㄷ 2018/07/20 1,680
832754 일산에서 중학교 과정 과학만 배울 수 있는 학원이 있나요? 7 중3엄마 2018/07/20 1,391
832753 일로 만난 사람이 대뜸 자가냐고 묻는 건 교양없는거죠? 7 .... 2018/07/20 2,462
832752 죽어야 끝날거같네요 10 실패 2018/07/20 6,194
832751 뽀로로노랜데요.. 7 뽀로로 2018/07/20 2,088
832750 시어머니의 눈길이 부담스러워요. 38 바보 2018/07/20 16,624
832749 중등 고등 창체 와 진로체험 학습..이게 다 뭔가요? 2 헷갈 2018/07/20 915
832748 김진태 의원 난민법개정안 발의 (그대로 통과되길 기원합니다) 17 난민반대 2018/07/20 1,857
832747 까만색 압력솥의 재질은 뭘까요? 5 저도 압력솥.. 2018/07/20 1,589
832746 의정부에서 후방카메라 설치 문의합니다. 1 ... 2018/07/20 965
832745 오늘 503 선고 17 ... 2018/07/20 3,286
832744 자식을 여러명 낳아 다 키워보신분들~ 7 질문 2018/07/20 3,516
832743 에어컨 온도 7 hakone.. 2018/07/20 3,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