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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트레쉬프로듀서(쓰레기 제조자?)

익명 조회수 : 369
작성일 : 2018-05-29 23:27:13

하루가 바쁘게 쓰레기통이 채워진다

매일 비워도

밥 해먹고 간식 좀 먹으면 음쓰 꽉 차고

각종 상품 포장지들, 특히 비닐 왜이렇게 많나

과대포장으로 인한 부산물들

택배 하나만 받아도 상자에 폼폼이에

집에 공부하는 사람 있어서

계속 쌓이는 이면지들에..

집에서 안쓰는 물건들을 찾다보면

한 박스는 금방

이런것들을 왜 이고지고 살았나 어리둥절..

계속 버리는데도 계속 채워지는

이 무슨 조화


가시적인 가치가 있는 생산품을 생산해 내지 못하고 있는데

하루 가사를 마무리하고 쓰레기를 버리러 가보면

많이도 처먹고 사고 낭비하고..

난 이 지구에 무슨 도움이 되는거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돌아온다


일기는 일기장에..라고 자진납세

IP : 180.69.xxx.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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