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돌지난 아기가 놀러왓어요
저희애랑 또래구요.
놀이터에서 엄마랑 친해져서요..
근데 그 아기가ㅠ저희 애를 때리고
저희 애 장난감을 빼앗고 독점하려네요ㅠ
저희 애는 할머니할아버지가 키워주고 교우관계를 안해봐서
경쟁?같은걸 모르더라구요.
지 장난감 뺏는지도 모르고. 같이 해보려고 손내밀고
이 바보같은것이.
그 애는 경쟁?적으로 저희집 좋은장난감을 막 부수듯하고
갖고싶어 저희애를 밀치고. 심지어 머리도 때리구요
표정관리 안돼서 죽을뻔햇어요
저희애는 어린이집도 안다니고 주위 어른삼촌이모가 예쁘다무한반복이라
뭘 머르는지ㅠ
이제 그 애는 안오게해야하고?
돌지난 우리애
경쟁심은 어쩌죠? 오진짜 애들도 물건빼앗고 장난아니더라구요
기분안좋앗어요
저희집에 아이가 놀러왓는데
ㅠ 조회수 : 2,559
작성일 : 2018-05-29 19:10:05
IP : 223.62.xxx.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5.29 7:1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그러면서 경쟁을 배우는거죠
2. ㅇㅇ
'18.5.29 7:13 PM (220.93.xxx.92)그때는 친구 필요없습니다.
괜히 "이 바보같은것"이란 말 쓰시지 마시고
그냥 혼자 보세요.3. 놀지마시구 세돌전까지
'18.5.29 7:15 PM (222.107.xxx.154)세돌전까지 친구필요없고 특히 성향다르면 스트레스만 받아요 애도 엄마도 ..엄마가재밌게 놀아주세요 굳이 시간 내서 만날필요없어요 진짜 경험자예요
4. 네
'18.5.29 7:16 PM (59.12.xxx.229)말통할때까지 친구없어도 되요.
괜히 집에 초대하면 엄마 속상한일 생겨요.
그냥 엄마랑 둘이만 놀던지
놀이터에서 노는건 괜찮아요5. 네
'18.5.29 7:16 PM (223.62.xxx.78)진짜 완전 ㅜㅜ심하네요 어린이집다녀서그런지
6. 때리는 애는 상대시키지 마세요
'18.5.29 7:34 PM (223.62.xxx.106)그런 애는 부모도 뻔해요. 부모성향대로거나 가르치지 않는거에요. 상식적인 부모면 내 애가 다른 애 때리는데 남의 집에 왜 가요. 크면서 나아진다지만 부모가 단호하게 제제 안했다면 뻔한 집구석이에요.
7. ...
'18.5.29 7:35 PM (180.70.xxx.99)어린이집 다녀서가 아니고
그 아이 기질이 그런거예요
힐 반에 한 둘 있는
다른사람 피해주는 기질..
그냥 놀지 마세요
그 월령에 친구 필요없어요
놀아도 순한 애들이랑 놀리세요8. 기질이 그래요
'18.5.29 8:40 PM (175.193.xxx.206)그런 기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있죠. 그런데 데리고 온 엄마의 태도에따라 만날수도 있지만 안만나는게 좋아요. 만약 사회성 핑계로 만나게 하면 당하면서 배우다 더 약한존재(예를들면 동생)를 괴롭히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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