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섬유유연제 향기 오래가는법 좀 알려주세요~

향기 조회수 : 13,374
작성일 : 2018-05-24 13:49:02

동네엄마가 한번씩 애기 옷 빌려주면 빨아서 주는데 피*냄새가 상당히 진하게 오래가요

근데 제가 세탁하는법을 보니까 저랑 별다른 차이가 없드라구요

전 엄청 들이붓는줄 알았거든요 ㅋ

근데 전 해 좋은날 베란다에서 하루종일 말리면 빨래 걷을땐 향기가 하나도 안나요

그집도 그렇게 말리거나 날안좋으날은 집안에서 말리는건 똑같은데 왜 전 향이 안날까요 ㅠ

제가 향기 나는 옷을 입고싶어서요~

너무 오래 말려서 그럴까요?

보통 아침에 널어서 저녁에 해떨어지면 걷구요

유연제는 피*핑크로 그렇게 비싼거 쓰지도 않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틀린점이 있을거같은데 도무지 모르겠네요

신랑도 제발 향기좀 나게 해달라구 떼쓰고,,,ㅠ

혹시 유연제 향기 오래가시는분들 비법좀 알려주시면 복받으실거에요~~^^

IP : 211.59.xxx.1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4 1:50 PM (124.111.xxx.201)

    유연제에 담갔다가 안헹구고 짜서 널었다에 한 표.

  • 2. ..
    '18.5.24 1:50 PM (175.119.xxx.68)

    향 오래가고 그런게 있나요. 들이붓거나 많이 안 헹구거나 그렇겠죠.

  • 3. 으으으..
    '18.5.24 1:52 PM (112.220.xxx.102)

    찐하게 나는거 너무 싫어요
    거래처직원 한번씩 삼실 다녀가면
    그 섬유린스냄새때문에 창문 다 열어야되요
    어떻게 세탁을 하길래 그렇게 진하게 나는지....

  • 4. ..
    '18.5.24 1:53 PM (124.111.xxx.201)

    유연제에서 효과를 바라기보다는
    다 마른 옷에 섬유향수(드레스퍼퓸)을 써보세요.

  • 5. 양구메론
    '18.5.24 2:00 PM (219.254.xxx.109)

    저도 유연제향 향수향 진하게 나는사람 피해요..
    그리고 저는 유연제 적게 넣는데도 향기가 오래가는편인데요
    딱히 뭔 방법을 쓰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똑같이 빨아서 우리애랑 남편이랑 입으면 하루만에 그 냄새가 안나고
    그담날에 보면 땀냄새가 가득나는데
    저는 입으면 몇일가요.
    옷을 벗어놓으면 항상 냄새를 맡는데
    제꺼만 빨때까지 향기가 그대로 있어요
    저도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 6. ,,,
    '18.5.24 2:24 PM (121.167.xxx.212)

    저는 유연제 싫어해서 안 쓰는데
    동네 엄마 보니 세탁 탈수 끝난 다음에 큰 대야에 물 받아서
    유연제 듬뿍 넣고 빨래 넣었다 그물에서 건져서 세탁기에 넣고 탈수 하는데
    유연제 냄새가 너무 나서 머리가 아프던데 그 엄마는 자긴 유연제 냄새가
    좋다고 하더군요.

  • 7. dlfjs
    '18.5.24 3:14 PM (125.177.xxx.43)

    오래가는거 몸엔 안좋아요
    많이 넣으면 오래가죠

  • 8. ..
    '18.5.24 3:24 PM (220.83.xxx.39)

    울 옆집 애기 엄마 세탁기 돌리면 그냄새때문에 머리 아파 죽겠어요. 그걸 왜 쓰는거죠? 정전기 방지 때문에 쓰는걸로 아는데 대부분 옷들이 면일텐데 왜 유연제를 쓰는지...

  • 9. ...
    '18.5.24 5:43 PM (175.193.xxx.17)

    헐 섬유유연제 냄새가 좋아서 그 냄새를 오래 가게 하고싶은 분이 다 있다니.... ㄷㄷㄷㄷㄷ
    전 제가 안쓰는건 물론이고 .. 그 냄새 넘 인공적이고 별로라서 그 냄새 나는 사람 있으면 좀 피해다니는데..

  • 10. ..
    '18.5.24 11:06 PM (112.144.xxx.206)

    그 향이 몸에 좋지 않다는 생각은 안해보시나요?
    전 베란다 창 열면 아래집 널어논 빨래에서 뿜어나오는 찐한 그냄새에 속이 다 뒤집어져요
    담배냄새만큼 은 아니지만 민폐예요
    어린애 셋 키우면서 애들옷을 섬유유연제 범벅질 하는 무개념 엄마도 다있네 합니다

  • 11. 향기
    '18.5.24 11:18 PM (211.59.xxx.122)

    ㅉㅉ역시나
    꼬투리 하나 잡고 득달같이 달려드는 꼴하곤~
    별 개뿔같은 민폐 다보겠네
    아무 도움 안되는 당신이 더 민폐에 무개념 같으네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580 나의 성공과 자식의 성공 둘 중 비교한다면 7 민선이 2018/05/26 2,263
813579 양예원과 스튜디오 실장의 카톡대화 27 .. 2018/05/26 7,774
813578 도대체 트럼프의 진의가 뭘까요? 9 ... 2018/05/26 2,207
813577 이재명 수행비서 백OO는 누구인가? 12 혜경궁부선궁.. 2018/05/26 1,628
813576 파사사삭 구운 식빵 3 ..... 2018/05/26 2,180
813575 강남역에서 가까운 카페 아시는지요? 8 궁금 2018/05/26 1,152
813574 머리결에 제일 중요한거 19 그녀는 2018/05/26 9,479
813573 원작 잘 모르는 제가 어벤저스 봐도 될까요? 14 2018/05/26 1,417
813572 길냥이들 4 잔혹한 2018/05/26 1,036
813571 동영상이 좋은 일본 요리사이트 3 marco 2018/05/26 1,510
813570 북미회담 취소후, 박원순과 이재명의 반응 비교 21 음... 2018/05/26 4,635
813569 고1아이인데 이런 아이도 있겠죠? 5 맑은하늘 2018/05/26 1,855
813568 주부가 공무원 시험준비하는거 어떨까요? 13 .. 2018/05/26 4,251
813567 오븐 겸용 전자레인지 쓰시는 분들 편하신가요? 4 질문 2018/05/26 2,551
813566 펌 - 북미 현상황 83 2018/05/26 11,779
813565 노르웨이는 ecco cos 도 다른나라에 비해 다 바싼거죠 3 000 2018/05/26 1,882
813564 중딩 남아.. 게임에도 흥미를 잃는거 같은데 뭘로 새로운 취미를.. 8 취미 2018/05/26 1,311
813563 호고동 연리지 2018/05/26 2,050
813562 염창동과 잠실 가운데가? 12 어디로 2018/05/26 2,097
813561 우리도 "그런데 혜경이 남편은 누굽니까??" .. 1 끝까지 2018/05/26 828
813560 드르킹 웃기네요..송인배 무식하다고 2 기가찬다 2018/05/26 1,655
813559 문프청원 13만입니다.어여 들어오세요♡ 7 문프에게조금.. 2018/05/26 1,245
813558 읍 욕설파일 조회수 (2018.05.26) 21 천만 가즈아.. 2018/05/26 2,364
813557 북미정상회담 잠정중단에 따른 각 나라와 정치인의 손익계산서 3 꺾은붓 2018/05/26 913
813556 수시 지균은 서울대만 있나요? 10 .. 2018/05/26 2,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