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새벽부터 까페와서 책 읽고 있어요 ~~ ^^
1. ...
'18.5.23 9:27 AM (112.220.xxx.102)7시가 꼭두새벽인가요 ;;;
2. ---
'18.5.23 9:28 A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아침독서 좋아요
마음 놓고 책보는 그런 시간 갖어
봐야겠네요3. 원글
'18.5.23 9:28 AM (221.151.xxx.188)아하하 맞아요 7시는 꼭두새벽이 아니죠 참..
제가 오늘 5시반에 일어나서 6시반에 집을 나서다보니
다 꼭두새벽처럼 생각됐나봐요 ㅎㅎ4. ㅋㅋㅋ
'18.5.23 9:31 AM (223.33.xxx.252)대단하세요...
에스프레소마키아또는 얼마나 진할까 생각중이네요..5. 원글
'18.5.23 9:33 AM (221.151.xxx.188) - 삭제된댓글에스프레소 마키아또는요
코딱지만한 커피잔에 에스프레소에 우유거품 가득 올려줘요
저는 진한 맛을 좋아하다보니
마실때 눈꼽만큼 마시면서 음미해요
그러면 진한커피맛에 향기에 향긋하고 우유거품에 고소하고..
저는 이 커피로 힐링한답니다.
아침을 든든히 먹고 나와서 이 정도 커피는 끄떡없어요
(진짜 잔이 코딱지만해요 ㅎㅎ)6. 원글
'18.5.23 9:34 AM (221.151.xxx.188) - 삭제된댓글앗.. 써놓고 보니 글 표현이 좀 안 깨끗하네요
눈꼽에 코딱지에.. 아 놔..
향긋한 커피를 넘 자세히 설명하려다가 망했어요 ;;7. 원글
'18.5.23 9:36 AM (221.151.xxx.188)에스프레소 마키아또는요
코딱지만한 커피잔에 에스프레소에 우유거품 가득 올려줘요
저는 진한 맛을 좋아하다보니
마실때 아주 조금씩 마시면서 음미해요
그러면 진한커피맛에 향기에 향긋하고 우유거품에 고소하고..
저는 이 커피로 힐링한답니다.
아침을 든든히 먹고 나와서 이 정도 커피는 끄떡없어요
(진짜 잔이 쪼꼬매서 커피양도 쥐똥만큼이예요 ㅎㅎ)8. ...
'18.5.23 9:49 AM (39.115.xxx.134)몇시간있으실거에요?
다른걸더시키시던지...
다른커피숍으로슬슬옮기셔야할듯9. ...
'18.5.23 9:54 A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백수신가요? 여유로운 백수 부럽습니다
10. 감성주의자
'18.5.23 9:58 AM (211.36.xxx.195)저도 그런적있어요 그날은 비도 왔었는데 제가 남편보고 지나가다가 우산좀 갖다달라하니 남편이 미쳤나구했나 암튼 이상한시선으로 절봤어요 그때 새벽의조용하고평화로움을 만끽하고싶어 집앞 엔젤카페에갔었는데 ㅡ그때엔젤만일찍열었슴ㅡ 조만간 집앞 할리스 카페 가보고싶네요 아침에
11. 원글
'18.5.23 9:58 AM (221.151.xxx.188)지금 직장 알아보면서 책 보고 있어요
여유롭다면 여유롭고 쪼들린다면 쪼들리고 뭐 그렇죠 ㅎㅎ
저느 이상하게 밥값은 아까운데 까페에서 책보고 커피마시는 값은 안아깝네요 ;;
좀 이따 도서관으로 가려구요
근데 의외로 이시간에 사람들 꽤 있어서 놀랐네요12. 캬
'18.5.23 10:55 AM (223.62.xxx.127)멋진 하루 시작하셨네요
비 그친 뒤라 날씨도 좋고 최고였을 거 같아요~
1시간 기다리는 시간이 더 좋았을 거 같고요
전 억지로 자고 있었네요 ㅎㅎ13. 와
'18.5.23 10:58 AM (211.48.xxx.134)카페 7시
제겐 꼭두새벽인데요 ㅋㅋ
졸립지 않으세요
빨리 공사가 끝나길~~14. 이런글에
'18.5.23 11:00 AM (223.33.xxx.217)얼마나 있을거냐 하나 더 시켜라 이래라 저래라 하는 저 여자 진짜 웃긴다... 저런 여자는 꼭 있던데 왜저런 거예요? 장사하다가 망했나?
15. 윗님
'18.5.23 11:06 AM (1.237.xxx.28)동감이요.. 원글느낌하고 안맞는 댓글. 하나 더 시켜라마라 왜그러는거예요? 생뚱
16. ㅋㅋㅋ
'18.5.23 11:07 AM (223.39.xxx.99)그러게요...많이 삐닥하네요.
17. gg
'18.5.23 12:33 PM (1.235.xxx.119)산 바람 느껴지는 카페.. 좋네요. 건물 공사면 오래 갈 텐데 어쩌나요? 짜증 날만한 상황인데 기분 좋게 운을 만드시는 느낌이에요. 일도 잘 풀리실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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