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수 최성수씨 젊은시절에 인기 많은편이었나요..???

... 조회수 : 2,652
작성일 : 2018-05-18 11:02:24

유튜브 돌아다니다가 가수 최성수씨.. 80년대 활동하던 영상 보는데...

젊은시절에 꽤 괜찮게 생기셨더라구요..

80년대말 이무렵인것같던데.. 젊은시절에 인기 많으셨나요...

이때는 저 어릴때라서 최성수씨 활동하는 모습은 요즘 모습 밖에는  잘기억이 안나거든요..

지금은 살도 많이 찌신것 같고 하던데...

80년대 후반 90년 초반때 이때는 어떘어요..?


IP : 175.113.xxx.6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기많았죠
    '18.5.18 11:04 AM (125.180.xxx.52)

    히트곡도많았고요
    게이라는 소문도있었던것 기억해요
    결혼해서 잘사는것보면 소문이었을뿐인거겠지요?

  • 2. ..
    '18.5.18 11:04 AM (61.77.xxx.164)

    노래는 인기 많았어요. 남남. 해후. 풀일사랑. 기쁜 우리 사랑. 가요톱텐 일위도 많이 하고요.
    그런데 팬덤은 그리 크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전영록, 조용필 이런 사람들에 비해서.

  • 3. ,,,,,
    '18.5.18 11:09 AM (115.22.xxx.148)

    제가 팬이었습니다... 최성수씨 캣츠한다고 해서 고등학생때 용돈모아 보러간날 최성수씨 전날 무대에서 낙상해서 다리기브스 결국 못봤구요..우리동네 성당 바자회에 왔던걸 가까이 봤죠...싸인해주는데 머리숱이 횡해서 급실망했던 기억이...ㅋ

  • 4. ...
    '18.5.18 11:19 AM (14.1.xxx.87) - 삭제된댓글

    히트곡 많았는데, 느끼한 외모에 기름진 멘트때문에 전 싫었어요.

  • 5. ...
    '18.5.18 11:21 AM (220.117.xxx.161)

    팬 베이스가 별로 넓지는 않았구요. 히트곡이 몇곡 있었고 몇년간 인기가수긴 했는데
    전 느끼해서 큰 호감은 없었어요. 포크로 시작했는데 좀 트롯기가 섞인 포크랄까 그런 느낌.

  • 6. 동행 남남
    '18.5.18 11:22 AM (27.1.xxx.147)

    좋은 노래 많아요

  • 7. ....
    '18.5.18 11:33 AM (112.220.xxx.102)

    싱그러운 아침 햇살이~ ♬

  • 8. ...
    '18.5.18 11:38 AM (125.186.xxx.152)

    히트곡 있고
    다들 알지만
    아주 인기 많은건 아닌....

  • 9. 90년초에
    '18.5.18 11:43 AM (175.213.xxx.182)

    한국과 멕시코전이었나? 유럽에서 축구 경기가 있었을때 제가 유학하던 유럽에 응원차 여러 연옌들과 왔었어요. 대사관서 준비해준 버스 타고 경기장 가는데 최성수가 내옆에 앉았다는...말 걸고 그러는데 전 그때 연옌을 안좋아해서 냉담했었네요. 최성수 엄청 느끼하잖나요?

  • 10. 느끼남ᆢ
    '18.5.18 11:55 AM (59.20.xxx.130)

    너무 느끼하고 노래도 듣기싫고
    히트는 몇곡했죠

  • 11. 느끼
    '18.5.18 12:06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질리는 노래? 느끼한 외모와 말투.
    싫어라했음.
    나이들어 추억의가수라 반가울만도한데
    여전히 느끼하고 더더욱 가식적으로 느껴져 싫더군요

  • 12. 소울리스
    '18.5.18 12:39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인기는 많았어요 ㅋㅋㅋㅋ

  • 13. ...
    '18.5.18 12:41 PM (221.151.xxx.109)

    잘 생겼었는데 노래할 때 침이 많이 튀었어요

  • 14. Oooo
    '18.5.18 1:13 PM (122.35.xxx.69)

    70년 개띠인데, 저 학교 다닐때 동창중에 최성수 팬클럽 회장인지 부회장인지 있었는데... @경아, 어찌 지내니?

  • 15. 흐유..
    '18.5.18 1:23 PM (210.113.xxx.87)

    아무리 기억이 왜곡되어도 너무들 하네요ㅋ
    솔직히 인기는 많았지 그 게 인기 아니면 뭔가요?
    전영록은 오빠부대처럼 특정 부류에게 인기가 더 많았다면
    최성수는 중장년층이나 남성..등 분포도가 골고루 퍼져 있었어요.
    반짝 전성기가 아니라 비교적 길게 인기 있었어요.
    여자로 치면 양수경 정도..?

  • 16. ㅎㅎㅎ
    '18.5.18 1:40 PM (123.212.xxx.56)

    싫어하는 사람만 댓글 다나봄.
    내스타일 아니고,
    제비같아서 싫어했지만,
    인기는 어마어마했던걸로...
    성인층에서...
    50대 언저리면 그렇게 가억할거고,
    그 아래는 모르겠죠.
    해후....는 노래방 18번이었네요.

  • 17. 딸기공쥬
    '18.5.18 2:13 PM (49.163.xxx.76)

    표정이 넘 느끼했는데 인기는 그냥 나름 유명가수정도?

  • 18. 비슷한
    '18.5.18 2:56 PM (124.49.xxx.160)

    가수
    김종찬...은 좀 멋지지 않았나요?
    뜬금없이 죄송..

  • 19.
    '18.5.18 3:37 PM (220.88.xxx.92)

    외모는 좀 느끼했지만 해후랑 남남이란 노래는 넘 좋았어요

  • 20.
    '18.5.18 3:49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노래는 좋았죠 인기도 있고요 하지만 외모 목소리가 느끼해요 보통 남자는 쌍꺼풀진 눈때문에 느끼한데 최성수는 턱 하관부위가 뭔가 느끼해요

  • 21. 소울리스
    '18.5.18 4:48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최성수는 무엇보다 입술때문에 느끼한거에요 ㅋㅋ
    저윗분 김종찬은 좀 섹시했죠
    약간 돌출입에 웃을때 색기가 있었어요

  • 22. ..
    '18.5.18 8:48 PM (175.223.xxx.197) - 삭제된댓글

    인기많았지요
    우리엄마세대에서도
    인기많았어요
    얘들만좋아한게아니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2033 젊음을 느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10 젊음 2018/05/20 2,666
812032 윤진아 정확한 속마음 2 ~~~ 2018/05/20 4,366
812031 고속도로 휴게소에 초등학생 방치한 교사는 명백히 잘못한 거 아닌.. 21 ㅇㅇ 2018/05/20 5,607
812030 와우 김연우 8 냐옹e 2018/05/20 3,396
812029 이효리 55키로? 26 사랑스러움 2018/05/20 23,652
812028 드라마 꼬라지하고는... 3 ... 2018/05/20 2,345
812027 예쁘기만한 악질같은 누나ᆢ 17 헐 ㅎㅎ 2018/05/20 7,758
812026 드라마가 사람 다 버려놓네요. 16 작가가 못생.. 2018/05/20 15,555
812025 판다가 곰 아닌가요? 20 내기! 2018/05/20 3,562
812024 회사에서 이런경우 .... 2 궁금 2018/05/20 1,212
812023 지금 그알에 나오는 사람은 김동진 전 국방장관 1 죽일넘 2018/05/20 2,247
812022 그럼 결혼 일찍할 것 같은 사람은.어떤 사람일까요? 18 .... 2018/05/20 10,007
812021 그런데 윤진아 회사는 어찌됐나요? 6 ... 2018/05/20 4,208
812020 결국 잘대주는 이쁜 누나로 끝난건가요? 33 ... 2018/05/20 27,781
812019 노트북 인터넷이 안되요 12 노트북 2018/05/20 1,261
812018 스토리는 짜증나는데 감정은 와닿아요 8 밥누나 2018/05/20 2,188
812017 다녔던 결혼식 부조금이 아까워요. 7 .... 2018/05/20 4,842
812016 비혼으로 외롭다는 분들은 16 칸가자 2018/05/19 5,147
812015 비혼들에게 비아냥대는 기혼들은 부러워서 그러는거 맞아요 34 ☆☆☆ 2018/05/19 6,090
812014 그날 바다 다운로드로 올라왔네요 ... 2018/05/19 926
812013 누워서 잠들기 전까지 무슨 생각 하세요? 14 zz 2018/05/19 3,074
812012 순박해보인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가요? 17 .. 2018/05/19 10,064
812011 혹시 템포가 안에 들어간적 있으신분~ 10 엘리스 2018/05/19 11,991
812010 짠내투어 블라디보스톡은 참 썰렁하네요 9 ... 2018/05/19 5,384
812009 리틀 포레스트 한국판에 나온 오븐 뭘까요? 궁금해요 2018/05/19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