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오면 정신못차리고 먹어요
정말 이성을 잃고 먹고 또먹고 또먹어요
떡 서너팩을 먹고요
밤식빵 한통을 다 먹구요
그것도 너무 빨리 미친듯이 먹어치워요
먹다먹다 뱉어내기도 하구요
먹고나서 아프구요
안그래야지 하는데 매일매일 반복이 되요
지금도 내가 왜그랬지 후회하니 눈물이 나요
퇴근하고 집에오면 정신못차리고 먹어요
정말 이성을 잃고 먹고 또먹고 또먹어요
떡 서너팩을 먹고요
밤식빵 한통을 다 먹구요
그것도 너무 빨리 미친듯이 먹어치워요
먹다먹다 뱉어내기도 하구요
먹고나서 아프구요
안그래야지 하는데 매일매일 반복이 되요
지금도 내가 왜그랬지 후회하니 눈물이 나요
가 엄청 난가봐요
저도 짐승처럼 먹네요. 배란기라서 그런 건지ㅠㅠ
저녁에도 고봉밥 2그릇 먹고 과일 다 먹었는데 또 치즈케잌 같은 거 먹고 싶어요. 입 짧은 사람이 세상에서 젤 부러운ㅎㅎ
스트레스가 엄청 심하시거나, 너무 외롭고 속이 허하시거나...그런거 아니실까요.
폭식 안 좋아요. 오시는 길에 물도 좀 드시고 견과류도 갖고 다니며 조금씩 드시면 어떨까요??
네 직장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일반 제가 일하는 곳이 큰도로변인데 소음이 엄청나요
그리고 너무 밝아서 컴화면을 볼때 잘 안보여요
이 점에 대해 얘기 했는데 어떤 조치도 안해줘요
제 근무 환경이 어떤 다른 형태의 고문같다고 생각이 들정도에요
아...저도 그래요ㅜㅜ
저는 배란기부터 과식 하네요..식빵한통 다뜯어먹겠는걸 꾹 참아서 반통먹고 군것질 엄청하고 후회하고..
힘내세요ㅠ
소음 ㅠㅠㅠㅠ
병적인 상황인데, 그대로 두시면 안돼요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면서 몸, 정신 다 망가져요
도로변 소음, 지나친 눈부심 등의 여건이 개선될 수 없는 거라면 직장을 바꾸셔야지요
그낙이라도 있어야죠ᆢᆢ
뭔가 영양분이 부족해서 자연적으로 음식에 손이 가는 경우도 있긴 하던데,..
혹시 뭔가 정신적, 심리적인 압박같은 게 있으신지요?
불안정하고 허기진 삶을 먹는 걸로 무의식적으로 채우려하다보면 한도 끝도 없답니다.
정답은 즐거움을 찾으세요.
원인을 잘 모르시더라도 상담 한번 받아보시구요
스트레스는 엄청난데 해결방법이 없네요.
사람 스트레스는 없나요? 그럼 다행.
제가 일스트레스로 맨날 오밤중에 집에들어와서 그렇게 퍼먹고 바로 잠들고
일년만에 십몇키로가 쪘네요
다른걸로 푸셔야지 몸 완전 망가져요
우선 급한대로 모니터를 박스같은거 잘라서 3면에 가림막같이 해보세요
요즘 햇당근이 수분많고 아삭하니 맛있어요
당근 오이 같은 아삭하고
손질에 시간걸리지않는거 사다놓고
씹는식감을 즐겨보심이 ..
젤 좋은건 근무환경이 바껴야겠지만 그게 여의치않다면 ㅠ
곳과 방식이 고문을 당하는 것 같다면...빨리 이직하시는게 원글님 목숨을 살리는 길 같아요
그정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병원에 돈 갖다 받칠일만 남아요
성인병이든 암이든요
저도 그래요 먹다 뱉어낼 정도는 아니지만 일끝나고 집에 오면 폭식해요. 너무 지치고 저를 달래줄 다른 방법이 없어서요.
원글님도 혼자 사세요? 위로해줄 누가 옆에 있음 좀 덜그럴까도 싶고..
빈지 이팅하는게 거의 만성화 되었네요.
님 상태 심각해요. 빨리 정신과 가세요.
아침 안 드시거나 오전까지 부실하게 먹거나 그런건 아니시구요? 저는 오전까지 못 먹으면 결국 힘들어서 밤에 채우거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2105 | 텔레비전 사고 소파 붙박이 됐어요 3 | 월드컵 | 2018/05/18 | 1,717 |
| 812104 | 바나나 우유 만들때 3 | ... | 2018/05/18 | 1,432 |
| 812103 | 헬스할 때 신기 적합한 운동화 추천해주세요~ 4 | .... | 2018/05/18 | 1,891 |
| 812102 | 급질입니다. 종합소득세와 관련입니다 9 | 북한산 | 2018/05/18 | 1,826 |
| 812101 | 참깨라면 컵라면 맛있다고해서 26 | .. | 2018/05/18 | 5,553 |
| 812100 | 부의금 배분 25 | 잘하자 | 2018/05/18 | 6,246 |
| 812099 | 결혼 7년차, 남편과 이불 따로 덮어요. 9 | 어느덧7년 | 2018/05/18 | 5,972 |
| 812098 | 경의중앙선으로 하루 여행 추천해주세요 2 | ... | 2018/05/18 | 1,213 |
| 812097 | 제습기 사용하시는분~~ 17 | 제습기 | 2018/05/18 | 3,419 |
| 812096 | 정형외과 진단서를 안끊어주는데 어디로 가야되나요 2 | ... | 2018/05/18 | 5,495 |
| 812095 | 대학생자녀 따라서 이사 가기도 하나요 19 | .. | 2018/05/18 | 4,219 |
| 812094 | 좋다고 말하고 싶은데 밀당을 해야 하는 게 너무 싫으네요 9 | 썸남 | 2018/05/18 | 3,582 |
| 812093 | 아래 공기관 무기직 임금이 얼마인데 박봉? 8 | 음 | 2018/05/18 | 1,983 |
| 812092 | 부모님 인격이 너무 좋은 분 계시나요? 6 | .. | 2018/05/18 | 2,651 |
| 812091 | 소고기패티 활용법 알려주세요 5 | 바람 | 2018/05/18 | 2,258 |
| 812090 | 추가합격 한바퀴 돌면 등급컷이 4 | 수시 | 2018/05/18 | 1,738 |
| 812089 | 엘지에어컨 무상점검기간이라고 합니다. 13 | .. | 2018/05/18 | 4,048 |
| 812088 | 스트레스 안받는게 최고 3 | 얼론 | 2018/05/18 | 2,015 |
| 812087 | 경공모 회원들은 왜 말이 없는건가요? 2 | .... | 2018/05/18 | 1,566 |
| 812086 | 패션의 완성은 가방인가요? 가방 안드는거랑 차이가 많을까요 14 | 패션 | 2018/05/18 | 4,341 |
| 812085 | 불쌍한 생명 거두고 복받으신 분 계세요? 6 | ... | 2018/05/18 | 1,391 |
| 812084 | 헌옷 보낼만한 곳 아시나요? 2 | 날개 | 2018/05/18 | 1,411 |
| 812083 | 피부과가면 기미가 진짜 없어지긴 하나요? 12 | ㅊㅊ | 2018/05/18 | 7,480 |
| 812082 | 들솥밥 소화잘되나요 2 | 밥타령 | 2018/05/18 | 742 |
| 812081 | 안철수가 서울을 안전하게 만들수 있는 이유.jpg 17 | 에휴 | 2018/05/18 | 1,9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