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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크면 안좋은 점이 뭔가요?

궁금 조회수 : 6,421
작성일 : 2018-05-16 19:27:57
가슴이 커본 적이 없어서
좀 위안이라도 삼아보려구요..
IP : 218.39.xxx.13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mo
    '18.5.16 7:28 PM (58.148.xxx.40) - 삭제된댓글

    무겁다 어깨아프다

  • 2. como
    '18.5.16 7:29 PM (58.148.xxx.40)

    무겁다 .어깨아프다. 단추가 잘벌어진다. 옷 제약심하다

  • 3. tree1
    '18.5.16 7:30 PM (122.254.xxx.22)

    너무크면무겁다던데요

  • 4. snowmelt
    '18.5.16 7:30 PM (125.181.xxx.34)

    옷태가 덜 나는 경우가 많아요.

  • 5. 일단
    '18.5.16 7:30 PM (203.128.xxx.162) - 삭제된댓글

    어깨가 아프고 와이어 있으면 소화도 안되고
    가슴둘레 덩달아 크니 옷치수 올라가고 앞섶 붕뜨고
    겨울에 보온보다 여름에 땀차고 일단 무거워요 ㅜㅜ

    다음분 나오세요

  • 6. 0ㅡ0
    '18.5.16 7:33 PM (222.98.xxx.178)

    저녁이나 드이소
    남에 가슴큰거 불편한거 알아서 위안을 받는다니
    별꼴이요

  • 7. ㅇㅇ
    '18.5.16 7:33 PM (175.192.xxx.208) - 삭제된댓글

    진짜 살빼도 뚱뚱해보이고 그럽니다.
    차라리 배가 나와 발란스를 맞추는게 나을까 싶을정도에요.

  • 8. ...
    '18.5.16 7:33 PM (223.62.xxx.80) - 삭제된댓글

    옷태가 안 나고 남자들의 불쾌한 시선을 받고 성희롱 대상이 돼요.

  • 9. 유방커서
    '18.5.16 7:35 PM (220.86.xxx.250)

    좋은거 하나도 없고 여름에는 수술해서 때어내고 싶은데 막상 수술은 겁나고
    거추장 스럽고 다음생에는 여자로 안태어나야지

  • 10. 저는
    '18.5.16 7:36 PM (218.39.xxx.13)

    가슴보다 배가 더 나왔어요ㅜ

  • 11. 참 할 일 없다
    '18.5.16 7:37 PM (218.147.xxx.36) - 삭제된댓글

    댓글 달아 주지 맙시다 좀!

  • 12. .
    '18.5.16 7:38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실제로는 전혀 뚱뚱하지 않음에도
    뚱뚱하게 보입니다.
    날씬하게 보이지 않습니

    옷맵시가 나지 않습니다.

  • 13. ㅇㅇㅇ
    '18.5.16 7:41 PM (110.70.xxx.209) - 삭제된댓글

    미련곰탱이 같죠뭐
    뭐덜러고 돈버려가며 확대를 하는지 몰겠음

  • 14. ㅇㅇ
    '18.5.16 7:44 PM (106.102.xxx.94)

    ㅇㅇㅇ
    '18.5.16 7:41 PM (110.70.xxx.209)
    미련곰탱이 같죠뭐
    뭐덜러고 돈버려가며 확대를 하는지 몰겠음


    꼭 이런 글에 이런 댓글로 도매급으로 미련곰탱이 되는 것도 단점이에요
    가슴 커서 슬픕니다

  • 15. ...
    '18.5.16 7:48 PM (101.235.xxx.166)

    잘 넘어진다고 하던데요...

    옆에서 보니 그런것도 같아요 ㅎ

  • 16.
    '18.5.16 7:48 PM (121.167.xxx.212)

    친구 보니까 여름에 가슴아래 부분에 땀띠가 나서 힘들어 하고 브라끈이 어깨 살에 파고 들어서 벌개져요

  • 17. ㅡㅡ
    '18.5.16 7:58 P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ㅇㅇㅇ
    '18.5.16 7:41 PM (110.70.xxx.209)
    미련곰탱이 같죠뭐
    뭐덜러고 돈버려가며 확대를 하는지 몰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터넷에 양아치 같은 욕 덧글
    자연적인거라해도 수술이라 우기는 인간들

    하나도 빼곤 없어요.

  • 18. ㅡㅡ
    '18.5.16 7:59 P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18.5.16 7:41 PM (110.70.xxx.209)
    미련곰탱이 같죠뭐
    뭐덜러고 돈버려가며 확대를 하는지 몰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터넷에 양아치 같은 욕 덧글
    자연적인거라해도 수술이라 우기는 인간들 허소리 듣는거

    하나도 빼곤 없어요.

  • 19. ㅡㅡ
    '18.5.16 8:00 PM (223.62.xxx.176)

    18.5.16 7:41 PM (110.70.xxx.209)
    미련곰탱이 같죠뭐
    뭐덜러고 돈버려가며 확대를 하는지 몰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터넷에 저런 양아들 욕 듣는거
    자연적인거라해도 수술이라 우기는 인간들 헛소리 듣는거

    빼곤 없어요.

  • 20. ㄴㄴ
    '18.5.16 8:00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

    의외로 출산 다 끝낸 사람이 하는 경우 많아요.
    수유하며 작아져서요.
    이런 사람은 꼭 남편땜에 하는건 아니죠.
    자기 컴플레스고..자기만족이에요

  • 21. 좋은점 없음
    '18.5.16 8:03 PM (122.38.xxx.177)

    가슴때문에 옷사이즈 늘 크게
    남자들 기분 나쁜 시선 진짜 기분 더럽
    어깨가 늘 아프다
    단추있는 옷 ㅡㅡㅡ셔츠가 넘잘벌려진다

  • 22. ..
    '18.5.16 8:12 PM (218.155.xxx.63)

    팔다리 가늘어도 살쪄보여요 정말 너무 싫어요 ㅠㅠ 어깨아프고요

  • 23. 저는
    '18.5.16 8:14 PM (211.229.xxx.158) - 삭제된댓글

    가슴이 거의 없어서 크신분들 보다 여성스러워 보여서
    부럽던데 나름 고충이 있군요

  • 24. ....
    '18.5.16 8:15 PM (221.157.xxx.127)

    가슴이 큰데 봉긋한건 20대고 나이들면 브레지어 안하면 아프리카 여인처럼 축쳐짐

  • 25. sdd
    '18.5.16 8:17 PM (175.113.xxx.192)

    그래도 가슴 한번만 커보고 싶다..ㅠㅠㅠ쭈굴..

  • 26. ..
    '18.5.16 8:18 PM (110.70.xxx.171)

    전 만족하는데요.~ 원글님처럼 안좋은점 뭔지 알아보고 시샘내는 여자들때문에 불편한건 있네요

  • 27. ..
    '18.5.16 8:19 PM (124.53.xxx.131)

    솔직히
    비컵 정도가 여성스럽게 보이고 이뻐요.
    그외는 크거나 작거나 별로죠 머.

  • 28. 55
    '18.5.16 8:24 PM (117.111.xxx.153) - 삭제된댓글

    입으면 되는데 가슴 때문에 66입어야할 때가 종종있음
    그것 외엔 다 만족함

  • 29. ..
    '18.5.16 8:25 PM (110.70.xxx.171)

    크고 처진건 차라리 작은것만 못하고 크면서 처짐없이 봉긋해야죠.
    전 30대인데 크고 봉긋해서 수영장 목욕탕 가면 눈길을 좀 받죠.
    가슴 크면 필수가 허리라인이 좀 호리한 맛이 있어야 가슴이 좀 더 돋보여요, 허리 두툼에 왕가슴이면 그냥 부담스런 몸뚱이임.

  • 30. 가슴커서 좋은건
    '18.5.16 8:38 PM (222.96.xxx.118)

    단 하나도 없어요
    본인에게는요.

    가슴큰거 자랑스럽게 드러내고 다니는 사람들은
    후천적인 수술로 큰 가슴 갖게된 사람들이 그렇다고들 하죠
    물론 것도 개인차는 있겠지만

    좋은거?
    크면 뭐가 좋죠?
    뭐 좋아야되요?
    옷태가 나긴 뭔 옷태가 나요?
    모델들 절벽가슴이라도 옷태 끝발날리게 좋은데요
    가슴크면 오히려 그 반대지. 좋을게 뭐 있다고요

  • 31. ㅇㅇ
    '18.5.16 9:14 PM (175.223.xxx.83)

    옷이 보세로 사면 타이트해서 벌어지거나 가슴골 보이고 사이즈 크게 입으면 옷태가 안나고 뚱뚱해 보여요.

  • 32. . .
    '18.5.16 9:24 PM (218.50.xxx.177) - 삭제된댓글

    속옷이 비싸요.

  • 33. ...
    '18.5.16 9:45 PM (14.38.xxx.118)

    뚱뚱해보이고...
    옷입어도 안예쁘고...
    젊을땐 컸다가 나이들어 작아졌는데...
    훨씬 만족해요.

  • 34. ㅜㅜ
    '18.5.16 9:49 PM (182.221.xxx.55) - 삭제된댓글

    식구들이 자꾸 만져요. 남편도 괜히 오며가며 만지고 딸내미도 스윽 만지고..너무 귀찮아요.

  • 35. 나나너너
    '18.5.16 10:21 PM (220.75.xxx.144)

    지적인 이미지와 거리가 멀어진다.
    어느정도 커버해서 입는경우는 상관없는데,
    큰가슴 강조하거나,노출하면 무식해보인다

  • 36. ...
    '18.5.16 10:50 PM (110.8.xxx.57)

    어릴땐 남자들이 쳐다봐서 너무 싫었고...섹시가 컨셉으로 자리잡자...그나마 나아졌는데 상의는 어깨는 55지만 가슴둘레 땜에 66입어야 하구요. 허리라인 안 들어간 옷 입으면 뚱뚱해보여요. 전체적으로 통통해보이는 느낌이구요..전. C컵인데.. 그 이상인 분들은 정말 힘들 것 같아요. C컵은 사는데 힘든 건 없어요. 옷맵시가 좀 ㅠㅠ 아쉬워요

  • 37. ..
    '18.5.16 11:06 PM (115.137.xxx.76)

    카작녀에 가슴크니까 늙을수록 안이뻐요 살찐편은 아니지만 가슴땜에 통통해보이는거같아요

  • 38. 아주 만족함
    '18.5.16 11:12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저는 불만 하난도 없어요. 키도 있고 날씬한편에 수술 안해도 큰가슴 축복이라 생각해요. 수술비 굳은셈

    여기서 뭐라뭐라해도 본인이 만족하면 끝.^^

  • 39. 아주 만족
    '18.5.16 11:19 PM (1.235.xxx.248)

    저는 불만 하나도 없어요. 키도 있고 날씬한편에 수술 안해도 큰가슴 축복이라 생각해요. 수술비 굳었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뭐라뭐라해도 본인이 만족하면 끝인거네요.

  • 40. ..
    '18.5.16 11:3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무겁다.

  • 41. 딸기공쥬
    '18.5.17 12:26 AM (49.163.xxx.76)

    전 큰데 탄력이없어서 뛸때 흔들리는게 싫어요
    그리고 상체마른체형이라 등판폭? 갈비뼈폭? 좁아서 가슴이 양쪽으로 봉긋해보이는게아니라 전체적으로 봉긋한모양이예요
    제눈엔 안이뻐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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