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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인데요 비가 무섭게도 오네요

날개 조회수 : 1,863
작성일 : 2018-05-16 13:20:23
천둥번개가 장난아니에요.
1시전까지만해도 비가 오는 둥 마는 둥해서 볼 일보러 나가려고 씻고 화장하고 하는 사이에 천지가 시커매지더니 천둥번개가 고막을 찢을것처럼 때리네요.
이런 날씨에 바깥에 계신 분들도 있겠지요.모두들 안전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얼굴에 화장꺼정 다 했는데 오늘은 그냥 집에 있어야 겠어요.
IP : 123.212.xxx.2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계절이 바뀌는 신호..
    '18.5.16 1:24 PM (73.182.xxx.146)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될듯...

  • 2. ...
    '18.5.16 1:25 PM (1.237.xxx.189)

    우리애 겁 많이 타는데 학교에서 학원 이동하며 무서웠겠다 싶더라구요

  • 3. 남진
    '18.5.16 1:27 PM (221.140.xxx.146) - 삭제된댓글

    비구름 계속 아래로 내려오나봐요.
    여기 경기남부인데 5분전부터 갑자기 캄캄해지고 있어요.
    방금 천둥도 치네요~

  • 4. 그거 송파에서 내려간 거라우...ㅎㅎㅎ
    '18.5.16 1:35 PM (58.231.xxx.66)

    방금전까지 창문이 허애져서 안모일정도로 심하게 내렸다가 지금은 또 말끔 해졌어요...

  • 5.
    '18.5.16 1:36 PM (118.34.xxx.205)

    수원인데
    전화통하중 천둥칠때 전화가 끊겼네요. ㅎ

  • 6. 씻고
    '18.5.16 1:50 PM (118.223.xxx.174)

    외출준비하니 비 쏟아지네요
    금요일까지 비온다는데 오늘 나갔다 오는게 나으려나

  • 7.
    '18.5.16 2:37 PM (117.123.xxx.188)

    경기남부인데,
    30분전부터 북쪽하늘 새까맣더니
    한5분전부터 천둥치고 때려붓네요..부어

  • 8. ㅇㅇ
    '18.5.16 4:43 PM (115.136.xxx.247)

    경기 광주인데 남편 회사가 공장인데 전원이 나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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