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약이 정신과약인가요?
정신과약 투약했던 환자에게 일종의 부작용으로 식욕부진이와서
살이빠진건데.. 일반의원에서는 살빼는약이라고
지어준다는 얘길 들어서요.
그럼 멀쩡한 사람에게도 정신적으로 좋지않을거 같아요.
지역까페에보면 2주 7만원짜리 약 처방으려고
병원이 입소문타고 멀리서도 가더라구요.
한 달에 15만원짜리 약 처방받으려고 한 시간 거리를 원정가고
암암리에 가격더붙여서 파는 사람도 있어요.
1. ..
'18.5.15 12:18 PM (124.111.xxx.201)정신과에서 쓰는 약이에요.
2. ...
'18.5.15 12:23 PM (1.235.xxx.104)맞아요. 먹음 가슴 두근두근거리고 머리 아프고...15년전 유명하다던 명동의원에서 지어서 하루 먹고 안먹음이요.
3. 예...
'18.5.15 12:26 PM (61.83.xxx.45) - 삭제된댓글식욕을 저하 시키려면 뇌를 건드려야죠.
비아그라가 그렇듯 정신과약인데 부작용으로 식욕부진을 일으키는 약들을 다이어트 약으로 써먹는거에요.
무척 효과있었던 약은 결국 처방금지 되었어요.
정신과약이니만큼 주의해서 처방되어야 하고 병원에서 얼굴 한 번 보고 처방해주는건 의사의 양심을 팔아 돈을 버는 행위에요.4. 예...
'18.5.15 12:27 PM (61.83.xxx.45) - 삭제된댓글식욕을 저하 시키려면 뇌를 건드려야죠.
뇌에 영향을 미치는 정신과약인데 부작용으로 식욕부진을 일으키는 약들을 다이어트 약으로 써먹는거에요.
제일 효과있었던 약은 결국 처방금지 되었어요.
정신과약이니만큼 주의해서 처방되어야 하고 병원에서 얼굴 한 번 보고 처방해주는건 의사의 양심을 팔아 돈을 버는 행위에요.5. 예...
'18.5.15 12:29 PM (61.83.xxx.45)식욕을 저하 시키려면 뇌를 건드려야죠.
뇌에 영향을 미치는 정신과약인데 부작용으로 식욕부진을 일으키는 약들을 다이어트 약으로 써먹는거에요.
제일 효과있었던 약은 결국 처방금지 되었어요.
정신과약이니만큼 주의해서 처방되어야 하고 병원에서 얼굴 한 번 보고 처방해주는건 의사의 양심을 팔아 돈을 버는 행위에요.6. 그런
'18.5.15 12:54 PM (59.3.xxx.121)병원들은.. 그럼 처방전주고 약국좋은일 많이 하겠네요.
근데 다들 약만먹는게 아니라..
주사같은걸 맞더라구요..위험한 약인거같은데
주변의사들이 말리지않나봅니다?
ㅎㅎ 하긴돈이되니까
그쪽으로 병원오픈을 했겠지만요..7. 제일 어리석은 분들이
'18.5.15 1:00 PM (122.44.xxx.155)다이어트 약물 드시는 분들이에요
100% 요요오고 돌이킬 수도 없고 심지어는 우울증으로 자살유혹도 있어요
기억력 감퇴에 탈모에...ㅠㅠㅠ
오늘만 날씬하고 내일은 죽어도 좋다는 분들만 드세요8. 뇌손상
'18.5.15 1:35 PM (210.190.xxx.12) - 삭제된댓글대학때 심리학시간에 교수님이 절대 먹지 말라했어요 뇌손상온다고
9. ,,,
'18.5.15 5:54 PM (59.24.xxx.198)그 약 정말 무서워요
제가 식탐많고 식욕이 엄청나게 좋은사람이었는데
약먹고 반나절만에 뭘 먹고싶은 생각이 정말 하나도 안 나더라구요
이때까지 다이어트한것중에서 효과는 제일 좋았지만 무서워서 관뒀어요10. ..
'18.5.15 6:59 PM (121.128.xxx.233)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지우개 씹는듯하고 식욕이 돋지 않아요. 뭘 먹어도 맛없어서 자연스레 안먹으니 살이 쭉쯕빠짐.
..갈증 심해지고 밤잠 설침. .. 그래서 수면제도 처방해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0571 | '우리가 만난 기적' 보면서요 9 | 무명 | 2018/05/16 | 3,093 |
| 810570 | 돌출입..우울하네요 13 | ... | 2018/05/16 | 5,310 |
| 810569 | 100분토론 잠깐 채널 돌리다보고 놀람 5 | 흠 | 2018/05/16 | 2,862 |
| 810568 | 층간소음 하다하다 밤일하는 침대소리까지 6 | 어이가 | 2018/05/16 | 7,809 |
| 810567 | 대선때 이재명 지지자들이 내걸은 현수막.jpg 7 | 헐 | 2018/05/16 | 1,727 |
| 810566 | 남자 탤런트 찾고 있어요 헬프미 82 csi 16 | 죽어도모름 | 2018/05/16 | 4,074 |
| 810565 | 수육 하려면 고기 부위를 6 | 6667 | 2018/05/16 | 1,738 |
| 810564 | 당근씨앗오일 계속 써도 될까요? 1 | 당근 | 2018/05/16 | 1,604 |
| 810563 | 이 향수 아는 분 계실까요? 19 | 까칠마눌 | 2018/05/16 | 3,925 |
| 810562 | 50 넘었는데,조리기능사 공부 할 필요 있을까요? 8 | 조리기능사 | 2018/05/16 | 1,695 |
| 810561 | 송혜교는 혼전임신이 아니었나봐요. 31 | ㅋㅈㅋ | 2018/05/16 | 25,519 |
| 810560 | 사람 인연이란 게 참 2 | 눈물 | 2018/05/16 | 2,624 |
| 810559 | 나의 아저씨 드라마 글들... 제목에 드라마인 거 좀 밝히면 안.. 9 | ... | 2018/05/16 | 1,956 |
| 810558 | 걷기의 즐거움1(속초) 16 | 걸어서 하늘.. | 2018/05/16 | 4,879 |
| 810557 | 아이가 블로그를 돈을 받고 임대했는데.. 사기같아요 14 | ㅜㅜ | 2018/05/16 | 6,948 |
| 810556 | 사진첩 안 보여주는 게 이상한가요? 1 | .. | 2018/05/16 | 2,328 |
| 810555 | 베지아쿠아 가격도 비싸고 헤픈데 이거 써보신분 효과 있다고 생.. | 농약싫어 | 2018/05/16 | 568 |
| 810554 | 기독교분들께 궁금한게 있어요. 35 | ... | 2018/05/16 | 2,381 |
| 810553 | 어렸을때 하던 게임인데 육각형 칼라판에 12 | 추억의게임 | 2018/05/16 | 2,545 |
| 810552 | 자꾸 한숨이 나면 2 | 날아가 | 2018/05/16 | 1,240 |
| 810551 | 슈링크 리프팅 해보신 분.. 1 | ... | 2018/05/16 | 2,112 |
| 810550 | 방콕 호텔은 어떻게 예약하는게 제일 나을까요..? 6 | 태국여행 | 2018/05/16 | 1,987 |
| 810549 | 수원 모델하우스 갔다가 5 | ㅇㅇ | 2018/05/16 | 2,754 |
| 810548 | 걷기 하는데 걸을때 화가 나고 슬퍼요. 59 | ‥ | 2018/05/16 | 19,554 |
| 810547 | 베란다에 하얀 우드 블라인드 해도 괜찮을까요? 4 | 그것이문제로.. | 2018/05/16 | 1,6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