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일까 화장실 가는 횟수

..... 조회수 : 2,452
작성일 : 2018-05-14 16:57:16
몸이 안 좋아 운동 거의 안 하구요, 원래도 걷기 외에는 운동 잘 하는 편은 아니었구요.
오십대중반이구요. 근데 요즘 들어 작은 볼일 때문에 화장실을 무척 자주 가요. 여러가지로 심적으로 많이 힘든 건 있지만 그거 말고 신체적으로는 특별히 그럴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거든요.
전체적으로 근육이 약해진 건 느끼겠고 전에 갑자기 요실금 증상도 좀 있었는데 지금은 그건 좀 없어진 거 같구요.
근데 요즘 들어 빈뇨로 귀찮을만큼 자주 화장실을 가야 하네요.
나이에 따른 증상의 일부인가요? 아니면 제 개인적인 이유일까요? 왜일까요?
IP : 175.252.xxx.1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8.5.14 5:03 PM (125.177.xxx.43)

    안움직이면 자주 가요
    운동하고 일하고 움직이면 땀으로 빠지는지 ... 낮에 두세번 가는데
    집에 있으면 더 자주 가더군요
    저도 하루 8번9번 가요

  • 2. ,,,
    '18.5.14 5:20 PM (121.167.xxx.212)

    종이에 하루 화장실 가는 횟수를 삼일 동안 적어 보세요.
    하루에 8번 이내로 가면 정상인거구요.
    그 이상이면 병원 가서 진료 받아 보세요.
    물 많이 마시고 커피 홍삼. 해독 쥬스 마시면 소변이 잦아요.
    하루에 생수 1리터만 마셔도 화장실 많이 가게 돼요.

  • 3. ..
    '18.5.14 5:25 PM (122.44.xxx.142)

    근종 검사해보셨는지...제 경우는 갱년기되고 요실금인줄알았는데 근종이 방광을 눌러 빈뇨가 된거었어요 근종 제거수술후 증세 없어졌어어요

  • 4. .....
    '18.5.14 5:28 PM (175.252.xxx.179)

    그렇군요.
    음식이나 음료는 변한 게 없어요.
    근데 자주 가고 다녀와도 잔뇨감이 남아 좀 있으면 또 가고 싶고 그렇네요.
    좀 적으면서 체크해 봐야겠네요.
    두 분 말씀 감사합니다.

  • 5. .....
    '18.5.14 5:30 PM (175.252.xxx.179)

    근종검사는 한 지 좀 오래됐는데 그 땐 깨끗했어요.
    그런 이유도 있군요..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0131 안철수 병맛일듯.... 8 ㅋㅋㅋ 2018/05/14 1,830
810130 코 수술 고어텍스 제거하려구요. 1 코 제거 2018/05/14 2,802
810129 책 한 권 추천합니다. 4 ㅇㅇ 2018/05/14 1,409
810128 약간 민망) 소변을 잘 못참으면 요실금인가요? 12 질문 2018/05/14 3,162
810127 이재명 드디어 협박질 시작하네요 40 갱필지지권당.. 2018/05/14 3,634
810126 대전분들 계룡산 등산 도와주세요 5 1박2일 2018/05/14 846
810125 콜레스테롤에 양파 장아찌도 좋을까요? 4 2018/05/14 2,099
810124 솔직히 경기도 내주고 경남 가져와도 문재인 대통령 성공이죠 31 .... 2018/05/14 1,817
810123 호텔예약 잘아시는분 여쭤요 4 왓썹 2018/05/14 1,244
810122 화나면 진짜 인격 드러나는 순간인듯 15 Hey 2018/05/14 5,831
810121 침대위에 뭘 깔아야 시원하나요? 8 때인뜨 2018/05/14 2,432
810120 오이무침 하얗게 맛있게 하는 법 알려주세요 7 엄마까투리 2018/05/14 2,711
810119 50대 돌봄선생님께 드릴 선물 추천 좀.. 13 애둘맘 2018/05/14 2,821
810118 갱년기일까 화장실 가는 횟수 5 ..... 2018/05/14 2,452
810117 우리 안의 갑질-재벌만 갑질하는 건 아니더군요 4 ... 2018/05/14 1,138
810116 씀바귀야 미안해~ 6 꽃꽃 2018/05/14 1,134
810115 이미숙, 김성령,김남주 몸매 따라잡기춤 1 기역 2018/05/14 2,890
810114 몰카 없애려면 없앨 수 있어요 1 .. 2018/05/14 1,108
810113 대문고장나서 고민하는 글 보니 생각나는거.... 3 .... 2018/05/14 918
810112 물빨래해서 망친 옷 드라이로 복구되는지.. 6 보라빛 2018/05/14 2,573
810111 화장하는 사춘기 시금털털?한 냄새?? 암냄새 같은? 14 ??? 2018/05/14 3,694
810110 문대통령,해외범죄수익환수 조사단 설치! 13 혜경궁 2018/05/14 1,341
810109 저도 빈대 시댁 얘기 8 ... 2018/05/14 4,300
810108 토마토 쥬스 먹으려고 하는데요 11 Dd 2018/05/14 3,829
810107 40대 워킹맘 옷욕심 55 설탕 2018/05/14 2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