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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을 앞두고 썩은 음식을 먹을 뻔하고 농락당하는 꿈을 꾸었다면...

큰일을 앞두고 조회수 : 967
작성일 : 2018-05-11 18:46:33

변호사 선임등 큰 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자세한 건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음식을 먹으려 하는데 썩고 유통기한이 넘은 음식을 먹을 뻔하고

제가 선임하려 하는 변호사한테 성희롱등 농락을 당했습니다.

꿈이 잘 맞지 않는 편이긴 한데..

그 변호사로 선임하려고 마음 먹고 다른 변호사는 염두해 두고 있지 않은데

꿈을 믿고 방향을 틀어야 하는지 무시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IP : 123.254.xxx.1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커피향
    '18.5.12 12:20 AM (218.237.xxx.189) - 삭제된댓글

    꿈에서 음식은 영혼의 양식이자, 만족과 성취를 나타내는데 썩은음식이나 유통기한이 상한 음식을 먹었다는 것은 원글님이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병이 올 수 있다거나, 그릇된 정보로 손해 볼 수도 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선임을 앞 둔 변호사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는 것은 아마 일의 특성상 변호사가 원글님의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심지어 치부까지 밝혀야 할 일도 생길테니 그런 과정 중에 원글님이 뭔가 자존심이 상하거나, 기분 나쁘다고 느낄 일을 있을 수 있음을 표징하는 것 같네요. 아니면 원글님께서 그러한 점을 의식하거나 걱정하고 있을 수도 있구요.

    다행히 음식을 먹지 않고 피했고, 변호사도 정식으로 선임도 하지 않으셨다니, 큰 일이라 하신만큼 좀 더 신중하게 알아보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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