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 있을 때도 밝은 사람이 진짜 밝은 사람이겠죠?

# 조회수 : 2,484
작성일 : 2018-05-11 11:04:38
남과 함께 있을 때는
예의상 억지로 밝은 척 해야할 때도 있고
그래서 인간관계가 피곤한건지도..
IP : 175.223.xxx.1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18.5.11 11:06 AM (39.122.xxx.44)

    사회에서 만난 밝은사람들 술한잔하면서 깊은얘기해보면
    인간관계 스트레스많고 자기방어때문에 더 밝은척 꾸미더라고요

  • 2.
    '18.5.11 11:06 AM (112.144.xxx.147)

    다 그런거아닐까요

  • 3. 항상 밝기만 하면 사막이죠
    '18.5.11 11:15 AM (210.183.xxx.241)

    밝고 어두운 게 균형있게 공존해야 건강한데
    언제나 항상 밝기만 하면 사막이 되요.

    혼자있는 시간까지 강박처럼 밝음에 집착하면 병 걸릴 듯.
    동물원의 동물들도 숨어있을 어두운 공간 없이
    하루종일 밝게 노출되어 있어서 정신병 걸린다잖아요.

  • 4.
    '18.5.11 11:22 AM (218.155.xxx.90) - 삭제된댓글

    어릴때부터 항상 혼자였기때문에 이상태에 익숙해졌다고 나 할까..
    그래서 혼자있어도 우울하거나 하지않고 편하고 좋아요

  • 5. 밝은 것 보단
    '18.5.11 11:45 AM (220.116.xxx.156)

    평온한 게 중요한 듯. 밝든 어두웠든 내가 평온하면 괜찮은데,
    관계에 염증을 느낀다거나 피로도가 쌓인다면, 나 그리고 관계에 대해 좀 뒤돌아 봐야.

  • 6. 혼자 있을 때에도 밝으면 조증환자일지도
    '18.5.11 1:02 PM (121.167.xxx.243)

    어둠이 있어야 빛도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9072 나의아저씨를 본 40대 초반 노총각 상사의 프로필 메세지 7 ... 2018/05/11 6,789
809071 큰 일을 앞두고 썩은 음식을 먹을 뻔하고 농락당하는 꿈을 꾸었.. 큰일을 앞두.. 2018/05/11 886
809070 이재명 관련/ 페이스북 3 전해철의원 2018/05/11 1,389
809069 성남 시의원 조목조목 따지는데 하나도 틀린말이 없네요. 5 맞는말 대잔.. 2018/05/11 1,312
809068 가죽가방 - 질 좋고 가성비 좋은 거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9 가방 2018/05/11 4,787
809067 자폐아이를 키우는 엄마 8 희망바다 2018/05/11 6,729
809066 아버지 보내고 홀로되신 엄마 13 2018/05/11 5,660
809065 서울에서 산이 있고 집값은 좀 싼 곳은 어딘가요. 48 이사 2018/05/11 12,372
809064 운동하고 몸무게가 더 늘었어요 1 살찜 2018/05/11 2,485
809063 전해철의원님 사무실에 전화했어요. - 공식 입장 낼나온대요. 16 Pianis.. 2018/05/11 2,603
809062 학교반장엄마들 간식찬조 12 네스퀵 2018/05/11 3,207
809061 분당 김병관 의원 사무실에 전화했습니다. 2 사라진 46.. 2018/05/11 1,468
809060 태생이 약골이신분들ᆢ하루에 얼마나 자주 누우세요? 15 피곤 2018/05/11 3,383
809059 아이허브 재고 없는데도 재고 있다고 표시되는 제품 많나요? .. 2018/05/11 535
809058 (성남) 남경필이 지원한 18억도 집행내역이 없답니다 21 467억에다.. 2018/05/11 2,497
809057 [종합]홍준표 ˝핵폐기 회담 위해 내주 美 백악관에 공개 서한 .. 5 세우실 2018/05/11 1,062
809056 467억이라니 스케일 장난 아니네요? 12 스케일봐라~.. 2018/05/11 4,189
809055 어둠이 잇어야 빛이잇다가 무슨뜻인가요 13 tree1 2018/05/11 2,011
809054 10년가까이사는데좋으네요 11 동네 2018/05/11 3,569
809053 이런 사람들은 남의 외모 평가 좀 그만 하면 안되나요? 4 2018/05/11 1,311
809052 키이* 점퍼인데..제가 옷 정말 감각없어서 그러니 한번만 봐주세.. 15 시골고라니 2018/05/11 3,254
809051 짜증 잘내는 상사 17 글쓴이 2018/05/11 4,942
809050 호구같은 친구 9 Ddddd 2018/05/11 3,098
809049 연봉 높으면 힘들고 더러워도 참는거죠? 1 2018/05/11 1,556
809048 아래 야구선수 되고싶다는 고2 아들 보니... 4 /// 2018/05/11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