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쓰는게 뒷담화인가요
그래서 형제, 친구,부모, 동료 등 다양하게 쓰게 되는데
재미로 쓸데없이 쓰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속이 답답하니 답 구하려 쓰는거 훤히 보이는데 어떤 입찬 댓글
여기 왜 묻냐 직접 그정도도 말 못하냐 왜 남 뒷담화냐
이런식으로 매정하게 말하는 사람은 대체 무슨 성격일까요
너무 얄미워서 옆에 있다면 한대 콕 쥐어박고 싶어요
1. ㅁㅁ
'18.5.4 3:22 PM (121.151.xxx.219)속상한 일 당한것을 공감해주는 댓글 보고 마음이라도 푸는건데, 그것도 못마땅한지 가시돋친 말하는사람 꼭 있죠. 오프라인에서도 그런사람 꼭 있잖아요. 그사람이 댓글 다는거죠.
2. 어
'18.5.4 3:24 PM (223.39.xxx.15) - 삭제된댓글뒷담화도 있긴 해요.
예를 들어 내가 내 가족이나 지인이랑 겪은 얘기는 넋두린데
내 친구의 친구얘기 등 자기와 관련없는 얘기 올리는건 넋두리나 위로가 필요한게 아니라 다같이 얘 씹자는 뒷담화죠.
82에서 종종보는데 뒷.담.화 ㅋ3. 그리고
'18.5.4 3:28 PM (110.70.xxx.216)뒷담화라도 오프에선 친한 사이에선 들어주고.하는건데
뭘 못됐게 콕 그리 꼬집는지 맘에 안들면 지나가지
여긴 무슨 말이든 할수있는 자유게시판인데4. 어뜻
'18.5.4 3:31 PM (223.39.xxx.123) - 삭제된댓글여긴 무슨 말이든 할수있는 자유게시판인데
본인이 답적었네요.
님말따라 자유게시판이니까
무슨 글이든 적을수있고 무슨 댓글이든 쓰는거죠.5. ...
'18.5.4 3:33 PM (220.116.xxx.252)당사자 면전에 대놓고 하지 않으면 다 뒷담화죠.
뒷담화는 인정하셔야죠6. ᆞᆞᆞ
'18.5.4 3:33 PM (39.7.xxx.220)감정은 상대방에게 말로 표현해야 풀려요
또 말로 불편한 마음을 표현해야 상대방이 내 불편한 걸 알게 돼서
조심하든 계속 불편해서 내가 멀리하게 되든 하고요7. ㅇㅇ
'18.5.4 3:42 PM (49.142.xxx.181)저도 남의 뒷담화 당사자에겐 제대로 말 못하고 여기와서 푸는거 같이 욕해달라는 글 보면 솔직히 한심하다 싶어요.
8. ...
'18.5.4 3:44 PM (119.69.xxx.115)면전에서는 말도 못하고 이런데서 하소연이나 하고 같이 욕해달라고 하는 거 한심해보여서 그래요.
9. 저는
'18.5.4 3:47 PM (211.186.xxx.141)하소연하고 같이 욕해달라는 글 이해되던데요?
하소연 쫌 들어줄수 있지 않나요?
저도 저 힘들땐 그런 글 클릭조차 안하지만
제가 마음에 여유가 있을땐
그런 글 클릭해서 하소연 들어주고 토닥토닥 해주게 되던데요??10. 아이사완
'18.5.4 3:55 PM (175.209.xxx.184)글을 쓸때는 좋은 댓글만 달리기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댓글도 어느정도 감안해야 하지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이런 생각도 있고 저런 생각도 있겠지요.
어떤 사람은 마음이 좋아 칭찬 가득, 공감 가득이지만,
어떤 사람은 본인의 마음이 아파 비난 가득, 비아냥 가득이지요.
모두가 다 착하고 예의 바르진 않다는 걸 인정한다면
댓글에서 보여지는 가시돋힌 말들도 유유히 넘어갈 수...11. ..
'18.5.4 4:19 P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하소연과 뒷담화는 구별이 되던데요.
하소연엔 토닥여주거나 언니같을 맘으로
"왜 말못했어! 답답해" 하고 쥐어박는거 그러려니 하지만
뒷담화, 흉보기엔 불편해요. 어쩌라고? 나도 같이 흉보리?12. .....
'18.5.4 5:49 PM (223.38.xxx.53)유난히
남 가르치는걸 즐기는 분이거나
엄청 쿨한 분이겠지요
그냥 82에서는 문학.예술만 논의하셔야할듯합니다
우...아...하게13. 가끔
'18.5.4 6:33 PM (39.7.xxx.154)당사자나 아는 사람이 읽으면 어쩌려고 그러나 싶기도 해요
14. 저는
'18.5.4 7:08 PM (58.225.xxx.20)가족관련 상담,고민정도면 괜찮은데
친구, 가까운 지인의 과거나 현재생활을
낱낱히 까발리는 뒷담화는 최고 저질이라고 생각해요.15. 아이고
'18.5.4 10:16 PM (119.196.xxx.2)댓글 달았는데 댓글에 태클걸고 가르키려고 하는 양아치도 많아요 하도 갖잖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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