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우울해요~

하소연 조회수 : 1,227
작성일 : 2018-05-03 11:17:27
결혼 10년차에
직장과 육아로 거주 안되는 집에 투자용으로 집을 사놓고
전세로 살아요
친정근처에서요
친정부모님이 절 원망하네요
니네 애들 봐주느라 이동네 나가고 싶어도 못나갔다고
지금이야 이동네말고 다른동네 집값이 올라서 이런 얘기 하시는데
제가 봐서 20년이상 산 동네를 이사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절 원망하시니까 너무 속상해요
IP : 175.223.xxx.9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3 11:20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님이 욕심 내려 놓으시면 그런 말 안듣고 안속상해요.
    애들 케어 돈 주고 남한테 부탁 하시길.늦었지만...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게 손주보는 할머니시죠.
    돈받고 길러줬지만 결국 손주 버릇없다 공부못한다 핀잔 듣게 되거든요.다 할미가 잘못 길러 애가 그런거라고.

  • 2. 하소연
    '18.5.3 11:22 AM (175.223.xxx.97)

    맞아요 그런거 같아요 벌써 시댁에서 애가 정서적으로 좀 안좋은거 같다는 소리가 나오네요 ㅜ
    남한테 맡기는게 서로가 좋을듯해요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0062 토마토 쥬스 먹으려고 하는데요 11 Dd 2018/05/14 3,825
810061 40대 워킹맘 옷욕심 55 설탕 2018/05/14 21,217
810060 오늘 아침 뉴스공장요,, 34 뉴스공장 2018/05/14 3,546
810059 지금 장제원이 짖고 있네요 13 잘한다 2018/05/14 2,568
810058 마늘종 장아찌 맛있는데 냄새가 고추장 2018/05/14 596
810057 고도근시로 대학병원 다니는 분 있나요? 3 2018/05/14 1,165
810056 개랑 고양이 같이 키우시는 분? 3 @_@ 2018/05/14 895
810055 백일 된 애기 설사가 길어서요 8 할머니 2018/05/14 951
810054 중등 딸 생리 전인데 키가 안크네요 12 ~~^^ 2018/05/14 2,199
810053 브라바 있으면 룸바는 필요없나요?/ 참기름 바닥 침전물 3 ㅇㅇ 2018/05/14 1,670
810052 불후의 명곡 - 옥경이 (by 조장혁) 4 ..... 2018/05/14 747
810051 우리집 산세베리아 어떻게 해야할까요 7 sfhj 2018/05/14 1,427
810050 급) 오뚜기 콩국수 라면 맛있나요? 18 사까마까 2018/05/14 2,609
810049 게으른 주부의 청소 꿀팁 163 귀차니스트 2018/05/14 33,656
810048 노안인데 렌즈로 교정 가능한가요? ㄱㄱㄱ 2018/05/14 499
810047 이재명 욕설 핑계 이해할수없어요. 33 저는 2018/05/14 1,813
810046 국회 본회의장 앞 라이브~ 6 *** 2018/05/14 705
810045 인스터그램에 잘 아시는분 3 ... 2018/05/14 946
810044 4만원이 얼마나 큰 돈인지 아무 생각이 없어요. 10 돈에 가치 2018/05/14 3,651
810043 오래된 된장 어떻게 해야하나요? 9 된장 2018/05/14 4,086
810042 길고양이 사료 질문요 5 ^^ 2018/05/14 730
810041 요즘 장미 얼마쯤 해요? 1 장미 2018/05/14 701
810040 진급했어요 ~ 7 워킹맘 2018/05/14 1,262
810039 국회해산은 언제 하는 건가요? ... 2018/05/14 341
810038 영화 [아수라] 보고있어요 11 안남시장 2018/05/14 1,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