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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진 남자 트럼프

ㅇㅇ 조회수 : 2,190
작성일 : 2018-04-29 19:45:31
트럼프가 노벨상까지 받으면
정말 다가진 사람이 되는데
저서람의 어떤면이 바로 복을 부른걸까요
천운을 타고난 사람같은데..

의외로 적을 안만드는거 같습니다.
다들 트럼프 싫어하지만 그게
화살표 방향을 자신에게 돌리게 하는 언행을 해서
스스로 원인이 되지 상대방
자존심을 깊이 건드려 깊은 원한을 사는거랑
또 다른거 같습니다..

결국 인간의 복은 적을 만들지 않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거 같네요...
IP : 117.111.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업과 정치 공통의
    '18.4.29 7:55 PM (112.170.xxx.54)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살아왔을듯 싶어요.

  • 2. 셀러브리티
    '18.4.29 7:57 PM (221.149.xxx.155)

    자폭형같아요.
    트럼프 대단한 사람이죠.
    그래도 그에게 물어보면 분명 뭔가 더 욕심이 있겠죠.
    인간은 그런겁니다.

  • 3. 그러게요
    '18.4.29 7:58 PM (66.249.xxx.179)

    정말 인생은 새옹지마군요..

  • 4. 용기요.
    '18.4.29 8:48 P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미움받을 용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평판과 칭찬을 받기 원하지만 사실 그게 지나치면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는데 많은 장애가 되지요.

  • 5. ㅌㅌ
    '18.4.30 12:51 AM (42.82.xxx.14)

    트럼프가 그자리에 있는건 그만한 자기능력이죠
    사람파악하는 귀재 상황판단능력 최상
    적재적소에 사람쓸줄 아는 능력
    문님과 이런면에서는 결이같은 대통령이죠

  • 6. 노벨 연호하니까
    '18.4.30 4:19 AM (36.38.xxx.212)

    표정이 막 상기되더군요
    웃기고 자빠졌네 할수도 있는데
    이해가될것같이 보였어요
    왜냐하면 트럼프가 건성이 아니라 애쓰는게 느껴지거든요
    그러니 미국인들이 트럼프 대통령된걸
    부끄러워하고 혐오하면서도
    또 한편으론 맞장구도 쳐주는 저런 장면도 가능한거죠
    트럼프가 가식적이고 뺀질거리지는 않아요

    문프 김정은이 판에 박힌 모습에서 벗어나
    자기 국가를 위해 진심을 다한게
    저런 기적을 낳고 감동을 주었죠

    문프가 가식적이지 않고 진심을 다하죠
    트럼프도 속물인데 사기꾼같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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