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중반 너무 살이 찌네요 ㅠㅠ

조회수 : 6,026
작성일 : 2018-04-28 20:42:52
백화점에 갔다가 바지 사이즈를 하나 더 늘려야 하는 것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어요. 1년 정도 평일엔 회사 가고 주말엔 거의 집 밖을 안 나가서 그런지... 근데 이젠 힘들어서 다이어트는 정말 못 하겠던데... ㅠㅠ
IP : 211.109.xxx.2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18.4.28 8:45 PM (175.223.xxx.14)

    포기하기엔 이른나인데요
    그냥 살빼기 싫으신듯
    50 넘어보세요 ㅎㅎ

  • 2. ㅇㅇ
    '18.4.28 9:03 PM (175.223.xxx.137)

    저 50입니다. 작년 추석이후부터 살빼고 있습니다.
    속도는 느린데 빠지긴 빠집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 3. 다가져
    '18.4.28 9:35 PM (223.62.xxx.94)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줄여먹는게
    습관돼야해요
    어쩔수없이

  • 4. ..
    '18.4.28 11:0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슬프다..

  • 5. 변화
    '18.4.29 12:08 AM (180.45.xxx.193) - 삭제된댓글

    얼마전부터 아침은 일반 정식, 점심은 코코넛 오일 바른 식빵 1조각,
    간신은 찐 호박, 저녁은 토마토 쥬스.

    하루 한시간 수중 워킹, 혹은 지상에서 빨리걷기

    이렇게 하니 살이 좀 빠지기 시작하네요.

    윗분 말씀처럼 먹는걸 점검해서 양도 줄이고 내용도 바꾸어야 해요.
    저는 단거 엄청 좋아하는데...초콜렛도 끊었어요.
    슬프지만 살쪄서 건강에 적신호 오는 것이 더 슬플테니까요.

  • 6. 변화
    '18.4.29 12:08 AM (180.45.xxx.193)

    얼마전부터 아침은 일반 정식, 점심은 코코넛 오일 바른 식빵 1조각,
    간식은 찐 호박, 저녁은 토마토 쥬스.

    하루 한시간 수중 워킹, 혹은 지상에서 빨리걷기

    이렇게 하니 살이 좀 빠지기 시작하네요.

    윗분 말씀처럼 먹는걸 점검해서 양도 줄이고 내용도 바꾸어야 해요.
    저는 단거 엄청 좋아하는데...초콜렛도 끊었어요.
    슬프지만 살쪄서 건강에 적신호 오는 것이 더 슬플테니까요.

  • 7. 소식
    '18.4.29 10:01 AM (1.229.xxx.197)

    뻔한 말이지만 소식 운동이 답이죠
    마흔 후반인데 억지로 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진짜 그 왕성하던 식욕이 싹 사라져서 많이 먹지 못하고 일단
    정말 맛있는거 아니면 먹기 싫고 먹는 도중에 질려버려서 숟가락 내려놓게 되고
    식탐이나 음식에 대한 생각이 싹 사라져버렸어요 주말에 걷기운동 매일 스트레칭은 꾸준히 하고 있구요
    살빠지니 옷입는거는 자유로와져서 좋긴 하네요

  • 8. 그럼
    '18.4.29 10:57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먹는건 줄이고 운동량은 늘려야 빠진다잖아요 전 운동귀찮아 먹는거 소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7429 엄마가 82회원이셨어요. 62 엄마 2018/05/08 8,796
807428 아주 이상한 댓글을 봤는데요.. 15 --- 2018/05/08 5,139
807427 민주당 당원까페에서 설문조사중입니다 6 권당 2018/05/08 1,112
807426 취업사이트에서 부동산 경매,분양, 개발은 연봉이 3-4천이상이던.. 3 갸우뚱 2018/05/08 1,199
807425 노견이 밥을 안먹어요 ㅠㅠ 9 ... 2018/05/08 7,399
807424 어제 배캠의 김세윤의 영화음악 들으신 분? 2 영화 2018/05/08 1,270
807423 32평 7년 vs 48평 25년된 아파트 선택 11 도움 2018/05/08 4,187
807422 두피 개운한 샴푸 뭐 없을까요?.. 9 .. 2018/05/08 3,498
807421 조금 비싸다 싶었는데 쓸 때 마다 잘 샀다 하는 물건 있으세요 26 에헷 2018/05/08 9,585
807420 흥미로운 투표가 있네요 2 누리심쿵 2018/05/08 988
807419 시엄니 돌아가시고.. 12 둘째며느리 2018/05/08 5,986
807418 여자형제 많은 남자들 문젠가요? 20 ㅡㅡ 2018/05/08 4,471
807417 냉장고 교체 해야 되는데 1 처음 2018/05/08 1,165
807416 마시멜로 맛있나요? 4 ????? 2018/05/08 1,064
807415 일기 일기에요. .. 2018/05/08 862
807414 내 남편과 사는 이유 24 사랑이란 2018/05/08 6,923
807413 출근길 지각한 안철수, 손학규 표정 ㅋㅋㅋㅋㅋㅋ 21 ㅋㅋㅋㅋㅋ 2018/05/08 6,688
807412 43살 속옷 추천 좀 통풍 답답하지 않은것 2 속옷추천 2018/05/08 1,365
807411 작가 이름도 책 이름도 기억이 안 나서 답답하네요 3 기억이 안 .. 2018/05/08 1,199
807410 미시usa펌)김경수 경남도지사 관훈토론회에 응원하려 모인 민주당.. 22 경수짱 2018/05/08 3,242
807409 이니스프리 노세범 썬크림 40대 후반 아짐 써도 좋을까요? 12 .. 2018/05/08 3,321
807408 결혼은 꼭 해야 한다는 엄마 15 .. 2018/05/08 3,877
807407 이렇게 왜 말할까요 6 자격지심 2018/05/08 1,568
807406 1977년 장덕, 진미령, 정수라, 혜은이 16 옛날영상 2018/05/08 3,887
807405 청와대 관람 어려운가요? 9 맑은공기 2018/05/08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