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들다니까 지인이 굉장하 좋아하네요
1. ...
'18.4.22 8:31 PM (39.117.xxx.59)원글이 힘드셔서 꼬아 보이는 걸수도 있어요.
다른 피해가 없다면 그냥 잊으세요.
맞지 않는다면 연락 안하고 안만나면 되는거구요.2. .........
'18.4.22 8:3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망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3. ㅡㅡㅡ
'18.4.22 8:32 PM (175.193.xxx.186)하트를 보내는게 왜 좋아하는건가요;
4. ...
'18.4.22 8:37 PM (118.33.xxx.113)지금 힘든 상황도 아니라서 꼬아 볼 이유는 없어요
평상 시 멀쩡하게 사는 얘기하면(자랑이 아니라요) 저희 가족 안 될 거라 얘기하고 저 준비하는 것도 잘못될 거 같다고 하지 말라하고 항상 부정적이던 사람이었어요 제 외모도 비하하구요
그래서 함들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둘러대니까 저런 답변을 받아서 그렇게 봤어요5. ...
'18.4.22 8:38 PM (175.211.xxx.84) - 삭제된댓글윗 글 만으로는 그 분이 원글님이 힘들다고 해서 좋아한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사정은 잘 모르지만 지금 원글님 마음이 좀 힘들어서 실제 상대방이 보인 반응보다 부정적인 감정이 커 보이는게 아닐까요?6. 아.. 참...
'18.4.22 8:40 PM (211.252.xxx.105)원글님이 그사람이랑 대화하기 싫으니까
그냥
요새 너무 힘들어서 대화하기 힘들지경이라고 한거라고 하잖아요.
실제로 힘들어서가 아니라...7. ..
'18.4.22 8:41 PM (211.220.xxx.202) - 삭제된댓글원글님 안힘들다는데 왜 자꾸...
8. ....
'18.4.22 8:47 PM (223.62.xxx.192)그런 사람있어요.
멀리 하세요9. 헐
'18.4.22 8:56 PM (122.36.xxx.10)또라이 맞네요~~
정말 피해다녀야 할 스타일이고,나쁜사람, 자존감 도둑 이네요
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멀리하세요!
옛날 제 친구들중에 질투심 많고 집착있는 애들 그렇게 꼬는 인간들 있었네요...10. ..
'18.4.22 8:57 PM (223.38.xxx.200)밤에 호흡곤란으로 응급실 갈뻔했었다고 문자하니 ㅋㅋㅋ 이렇게 웃음표시로만 답왔어요. 맨날 징징거리던 사람인데 남의 일에는 관심도 없고 별 거 아닌 에피소드로만 보는 거 보고 ...멀리 하고 있어요.
11. 알아요
'18.4.22 9:05 PM (185.107.xxx.215) - 삭제된댓글전 원글님 말하는거 뭔지 알아요.. 저런사람들 많아요. 아주 많이요
세상에 내가 잘되는거보다 안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첫째, 둘째, 셋째 댓글 분들은 참 속편히 사시는 분들인듯.12. ...
'18.4.22 9:09 PM (218.147.xxx.79)심보 못된 사람들이 있어요.
앞으로도 잘 피하세요.
절대 엮여서 좋을거 없는 종자들입니다.13. ....
'18.4.22 9:10 PM (51.15.xxx.229) - 삭제된댓글저 4년간 수험생활 끝에 전문직 시험 합격 소식 전하니
무표정에 침묵하면서 아무얘기 안하고 입 꾹 다물던 지인 떠오르네요.
원래 중학생때부터 15년지기 친구였지만 그 사건 이후로 지인으로 바뀌고 바로 아웃시켰어요.14. ...
'18.4.22 9:35 PM (117.111.xxx.236) - 삭제된댓글몇개월만에 할말 있다고 연락왔길래 요즘 사는 게 너무 함들어서 대화하는 것조차 함들지경이다라고 둘러댔더니 힘내라고 하트 잔뜩 붙여서 보냈는데 어찌나 우습던지
ㅡㅡㅡㅡ
대화하는것도 힘들지경이라니 힘내라고 하트 붙여서 문자왔는데
그게 이상한 행동인지 저로서는 너무나 이해가 안가네요.
그게 님 힘들다니까 지인이 기분 좋아서 보낸 하트라구요?
원글님이 그간 쌓인게 뭐가 얼마나 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저것만으로는 전혀 관계끊을일이 아닌거 같아요.
오히려 원글님이 엄청 꼬인 사람으로 보여요.;;;;;;;;;;;;;15. ,,,,,,
'18.4.22 9:46 PM (185.220.xxx.30) - 삭제된댓글긍정적인 소식에는 입 삐죽하다가
부정적인 소식에는 토닥토닥 하는거..
이게 무슨뜻이겠어요? 너가 잘나가는건 못봐주지만, 못나갈땐 내가 위로정돈 해줄수있어..이런 심보잖아요
이런 의중이 안 읽히는 사람들이 이리 많은지..원글님이 꼬인게 아니라 님들이 눈치없고 둔해요.16. ..
'18.4.22 10:11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저도 뭔지 알아요.
저 힘든 이야기 하니 박장대소를 하더군요..
그 친구..전에 세상이 참 공평하다면서
제가 자식이 없는게 세상 공평한거라고 재산 남편 다 가진 내가
자식이 없는게 공평하다고 한 친구인데
1년간 연락 끊었다가 다시 만나서 친해졌는데
제가 자식처럼 키운 강아지 죽음에 애통해하며
힘들다 하니 박장대소를 하기에
제가 완전히 끊었어요.17. 솔직히 말하자면
'18.4.22 10:40 PM (175.223.xxx.172)저는 원글같이 꼬인 사람 주변에 없다는 게 다행이네요.
힘내라고 하트 잔뜩 보낸 걸 그리 해석하다니 좀 무섭습니다 ㅡ ㅡ18. .....
'18.4.23 12:00 AM (223.38.xxx.24)안 좋은 일이 연이어서 너무나 많이 터져서 죽을 것만 같을 때
위로해줘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지인이,
갑자기 일이 놀라울정도로 잘 풀리니
만날 때 마다 교묘하게 트집을 잡더군요.
같이 아는 지인에게 만나면 좀 불편하다고 얘길하니
불쌍해보일 때 동정하면서 자신의 선량함과 자비로움을 뽐내며 우월감을 느끼는 건 좋지만
동정하던 사람이 자신보다 더 잘나가는 걸 지켜보는 건
괴로운일인 사람이니 중심잃고 더 나가기전에 관계정리하는 게 좋을 거라고 하더군요. 근데 예전일이 고마워서 계속 연락하다 진정한 바닥을 보여주길래 관계를 끊을 수 밖에 없었어요.19. 대체로
'18.4.23 12:27 AM (58.143.xxx.127)평범한 부류예요. 일반적이다 보심 맞을 듯
감정갖은 사람자체에 너무 큰 기대 안하심이 좋죠.
인격 갖춘 이 극히 소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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