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네요. 오랫만에 조용필님 웃는 모습을 뵈니
좋아하는 가수를 뛰어넘어 그냥 인간적으로 넘 좋네요
예의 그 수줍은 미소 웃음. 오래도록 부르고 들은 자신의 노래를 처음 듣는것처럼 진지하게 성실하게 대하는 모습
담백해 보여요 참으로
저는 나이 들었지만 우리들의 오빠는^^나이 들지않고 청춘 청춘하신것 같아요
돈 명예를 가졌으나 탐욕 부르지않고 오로지 노래 음악만 하셔서 그런지..소년같아요
실제로 불후 출연료도 안 받으셨다해요
후배들 위해 더 좋은곳에 쓰라고
따뜻한 봄날 저녁 넘 행복해서 글 올려요^^
1. 저두요
'18.4.21 9:55 PM (122.44.xxx.21)참좋네요.
원곡을 따라오는 곡은 없지만
김경호도 그닥2. 전
'18.4.21 9:57 PM (182.222.xxx.70)불후의 명곡을 오늘 처음 봤어요
갓용필님 보려구요
너무 편안해 보이고 사람 자체가 선해보여서 보는거만으로도
힐링 되더라구요3. 저두요
'18.4.21 10:01 PM (122.44.xxx.21)특히 후배노래 보면서도
노트에 빼곡히 메모 하시던데요
정말 노래 사랑하시는듯요4. 소망
'18.4.21 10:02 PM (118.176.xxx.108)저두요 사람자체가 선해보이더라구요 후배들 대기실 찾아다니면서 격려해주는 모습도 그렇고 관객들 유도해서 환호이끌어주는 모습하며 ㅎㅎ어찌나 겸손하시고 좋던지요 ㅎㅎㅎㅎㅎ물론 저야 광팬이라 오빠가 뭘 하시던 좋습니다 ㅎㅎㅎ근데 불후 보면서 자꾸 오빠가 부르는 노래가 듣고 싶더라는 ㅎㅎㅎ
5. ...
'18.4.21 10:04 PM (1.233.xxx.235)원글
그쵸 노트 가득 메모..깜짝 놀랬어요
무슨 논문 쓰듯
오늘날 그 자리에 계신 이유가 다 있었어요
뭐든 성실6. 우왕
'18.4.21 10:32 PM (116.124.xxx.215)나이들면 얼굴에 그 사람의 살아온 인생과
생각이 보인다더니
얼마나 겸손하고 품격있게 나이드셨는지...
후배들에게 권위적이지않고
한사람 한사람 대기실 먼저 찾아가는 모습하며
웃는 얼굴은 정말 얼마나 포근하고 설레게
하는지~~
온화한 미소에 저또한 오늘 정말 행복한
밤이네요
앞으로 긴 세월 건강하시면서 함께 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7. 그래서
'18.4.22 2:33 AM (211.36.xxx.52)저 12일 잠실공연 예매했어요^^
8. 조용필ㅇㄱ
'18.4.22 9:39 AM (218.50.xxx.154)왜 가왕인지 느끼겠어요. 조용필은 듣기에 너무 편해요. 기교도 많이 없고 그래도 정말 잘한다는 생각이 들고. 박정현.김경호 피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8819 | 대구 사전투표하고왔어요 5 | 대구시민 | 2018/06/09 | 668 |
| 818818 | 저는 박정현의 노래가 별로예요 가창력 풍부하다는데 와 닿지도 .. 36 | 음음 | 2018/06/09 | 5,437 |
| 818817 | 마늘장아찌 초록색으로 된 거 2 | 마늘 | 2018/06/09 | 1,035 |
| 818816 | 33평과 49평 아파트. 17 | .. | 2018/06/09 | 6,066 |
| 818815 | 소화불량 침맞는거 도움되나요? 9 | ... | 2018/06/09 | 1,211 |
| 818814 | (사전투표완료) 여름에 입체화장하시나요 1 | ... | 2018/06/09 | 586 |
| 818813 | 네이버 카페 글 보는데 읍읍 선거 포스터 떠서 식겁.. 3 | 돈을얼마나쓴.. | 2018/06/09 | 610 |
| 818812 | 예쁘게 꾸미고 다니는 것, 39 | ... | 2018/06/09 | 20,801 |
| 818811 | 3년 지난 냉동산딸기 먹어도 될지 모르겠어요 6 | 냉동 | 2018/06/09 | 1,270 |
| 818810 | 목포 1박2일 후기 19 | 목포사람친절.. | 2018/06/09 | 3,246 |
| 818809 | 故마광수교수의 공지영 평가. 87 | 그렇군,,,.. | 2018/06/09 | 21,503 |
| 818808 | 민주당지지하시면서 경기 지사 후보 못 정하신 분들께 48 | 2018/06/09 | 1,299 | |
| 818807 | 공지영 작가 트윗- 이읍읍의 뒷처리 18 | ㅇㅇㅇ | 2018/06/09 | 2,800 |
| 818806 | 화엄경을 읽어보고 싶어요 8 | ㅈㅇㄴ | 2018/06/09 | 1,059 |
| 818805 | 미쳐가는 문빠순이들 95 | ㅇㅇ | 2018/06/09 | 2,877 |
| 818804 | 전 13일 본 투표할 생각이구요.. 디비졌습니다 7 | 핫한 부산시.. | 2018/06/09 | 1,245 |
| 818803 | 다시 보는 혜경궁 김씨의 패륜 트윗 17 | .... | 2018/06/09 | 2,106 |
| 818802 | 노래를 배우고싶어요 1 | 힐링 | 2018/06/09 | 615 |
| 818801 | 질좋고 비싼 옷이 중요한게 아닌것 같아요. 11 | 흠 | 2018/06/09 | 7,058 |
| 818800 | 시력이 몇정도면 안경을써야할까요? 5 | 익명中 | 2018/06/09 | 1,574 |
| 818799 | 아토피인데 썬크림 발라도되나요? 6 | ㅇㅇ | 2018/06/09 | 826 |
| 818798 | 저는 다 받아줬는데 친구들은 아니네요 7 | 이제 안해 | 2018/06/09 | 2,368 |
| 818797 | 왼쪽 옆구리가 자주 저려요 2 | ㅇㅇ | 2018/06/09 | 1,486 |
| 818796 | 사전 투표하고 왔어요. 8 | 서울의달 | 2018/06/09 | 718 |
| 818795 | 제발 복날 개고기 좀 안 먹었음 좋겠어요. 개들이 불쌍해요 6 | 더워죽네 | 2018/06/09 | 84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