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당 알바 할수있을까요?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18-04-20 22:29:33
아이가 고등에 들어가니 진짜 시간이 남아도네요
집에서 놀기도 너무 힘들어요ㅜ
오전 10시부터 2시까지 4시간동안 집근처 식당에서
알바를 구하던데 다녀볼까요?
어떨지 모르겠어요
체력은 좋은편은 아닌데ㅜ
진짜 집에서 우울증 걸리겠는데요
IP : 218.51.xxx.1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18.4.20 10:32 PM (218.51.xxx.111)

    하는일은 홀서빙이라하구요
    황태구이집이예요;

  • 2. 한 번
    '18.4.20 10:33 PM (121.128.xxx.122)

    해보세요.
    많이 바쁠거예요.
    해보고 안되겠다 싶음 그만 두면 되는 거죠.

  • 3. ㅇㅇ
    '18.4.20 10:35 PM (180.230.xxx.96)

    긴시간은 아닌데
    한번도 일을 안하다가 하심 좀힘들겠지만
    그래도 해보세요
    기분전환도 되고 좋을듯요

  • 4. 보건증 먼저 따두세요
    '18.4.20 10:37 PM (112.161.xxx.190)

    일을 안 하더라도 미리 따주세요. 보건소에서 해줍니다.

  • 5. ..
    '18.4.20 10:41 PM (119.64.xxx.178)

    초등 고학년되니 시간이 남더라구요
    그뒤로 쭈욱 일했어요 저도 일식집 알바부터 시작 공장 부품조립
    건설업경리 원룸 관리사무실 인터넷쇼핑몰 관리
    백화점 캐셔 택시 콜센터 택배사무실 경리 등등
    제차도 제가 벌어사고 저금도하고 옷도 사입고
    애들이랑 해외도 가고 친정에 용돈도 드리고
    뭐든 시작해보세요 일자리는 나가서 주위 알음알음으로 많이 소개들어와요
    그리고 회사에서도 뭐든 일을 하던 주부를 더 선호해요

  • 6.
    '18.4.20 10:47 PM (175.117.xxx.158)

    오윗님ᆢ열심히 사셨네요 야무지게 일 잘하시나봐요 부럽ᆢ

  • 7. .........
    '18.4.20 10:48 PM (216.40.xxx.221)

    그시간이 식당서 제일 바쁠시간이에요. 시간 완전 빨리가고 용돈벌기 좋죠. 힘들어도 할만해요

  • 8.
    '18.4.20 10:48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체력도 안좋으신 분이 가장 바쁜 점심시간 밀려오는 주문 서빙을 무슨 정신력으로 감당하시게요 식당주인한테 민폐네요

  • 9. ...
    '18.4.20 10:5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체력 안좋으신분이면 식당 서빙은 비추
    캐셔.편의점.주유소가 좋겠어요.

  • 10. 쿨한걸
    '18.4.21 12:23 AM (115.164.xxx.129)

    해보시는거 강추요....첨만 힘들고 익숙해 지면 나이져요. 대신 그 번돈으로 전신 맛사지 받으세요.

  • 11. 해보세요
    '18.4.21 12:28 PM (125.130.xxx.99)

    11시부터 3시까지 식당 홀서빙 하고 있어요.
    점심시간이라 바쁘긴 하지만 시간 금방 가고 할만해요.
    처음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익숙해져서 체력도 좋아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1169 최재성 전의원이 김경수의원 힘 모아달랍니다. 21 ..... 2018/04/21 2,374
801168 미 포춘지, 문재인 위대한 지도자 인물 1위 선정 9 달이차오른다.. 2018/04/21 1,464
801167 돈 많은 분들 행복하신가요? 24 .. 2018/04/21 6,647
801166 검정색 가벼운가방있나요? 6 Ri 2018/04/21 2,469
801165 대장 용종 제거후 물이나 음식 먹어도 될까요? 7 ㅎㅎ3333.. 2018/04/21 8,305
801164 바꿀 수 없다면 무소속 후보로.... 11 도지사 2018/04/21 1,391
801163 엠병신이네요 5 진짜 2018/04/21 1,389
801162 어르신들의 이상한 약속 잡기와 서운함 10 이해가 2018/04/21 2,751
801161 통일동산에 부모님 모시고 아이들과 드라이브겸 가보려는데 맛집추천.. 1 .. 2018/04/21 635
801160 시누이 결혼기념일 36 .... 2018/04/21 6,531
801159 안마의자 전기세 많이 나오나요? 2 오메 2018/04/21 10,512
801158 조용필님의 원곡을 못 따라가네 15 비련 2018/04/21 4,081
801157 발음 어눌한 교포연예인들 보기싫어요 16 ... 2018/04/21 5,319
801156 크루즈 여행 해보신 분~~ 6 .... 2018/04/21 1,911
801155 조여옥 관상이 주걱턱 2018/04/21 1,666
801154 조용필! 김태우가 제낄거 같네요 9 둥둥 2018/04/21 3,084
801153 거슬리는 부하직원.. 방법이 뭘까요. 5 ... 2018/04/21 2,115
801152 공포의 고속버스내 취객 행패 4 ㅜㅜ 2018/04/21 1,697
801151 김소현은결혼 36 부럽 2018/04/21 29,031
801150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추천합니다 9 리차드 파커.. 2018/04/21 2,181
801149 이재명의 문제가 뭐죠? 증거는 확실한가요? 14 ... 2018/04/21 1,486
801148 환희 노래 너무 잘하네요 조용필 불후 22 ... 2018/04/21 3,639
801147 누가 불판 좀 열어주세요.조용필~ 1 둥둥 2018/04/21 923
801146 TV조선 허가취소 청원이 밍기적대고 있는 상황임 3 ㅇㅇ 2018/04/21 1,061
801145 제발 박정현 교포발음 이제 버릴 때도 되지 않았나요? 90 아우 2018/04/21 23,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