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날 바다, 왜 그랬을까요? 저좀 이해시켜주셔요

ar 조회수 : 1,924
작성일 : 2018-04-20 20:46:04

영화를 보았어요

그래서 결론은

누가 임의로  쇠덩어리를 내린거잖아요


이유가 국정원

이라고만 나오는데

왜 그런걸까요?

무식한 저좀 도와주셔요

왜 그많은 어린학생들을 대상으로

왜 그런건지요?


왜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했는지

도전히 이해가 안되어서요

IP : 115.23.xxx.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ㅇ
    '18.4.20 8:50 PM (61.101.xxx.246)

    그 진실을 밝혀달라고 특조2가 만들어졌잖아요..국민이 힘을 실어줘야해요..
    지금 특조1때 방해하던 자유당 인간들 또 들어와서 방해할건데요..참...어이없죠

  • 2. ...
    '18.4.20 8:51 PM (1.248.xxx.74)

    파파이스 세월초 관련편에서 어느 전문가가 얘기했던 거 같은데 과거 대형 선주들이 주로 돈버는 방법이 그거였대요. 노후한 선박을 사들여 보험을 엄청 들어놓고 고의 침몰시키는 거죠. 그래서 외국에선 대형 선박 사고의 경우 보험사들이 우선 고의성 조사에 들어간다고 했어요.

    세월호 소유주가 유병언으로 알려져 있지만, 유병언 아들은 아버지는 청해진과는 상관이 없고 청해지 소유주라고 했는데, 국정원 OB들이 청해진 소유자인 가능성 얘기가 있었고...

    거기에 박근혜 청와대와 해경, 정부가 사고 당시, 사고 후, 진상조사 당시 한 행동들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으니

    어떤 무시무시한 시나리오가 누구 손에 의해서 만들어졌는지 우리로선 상상하기도 힘든 것...

  • 3. ...
    '18.4.20 8:52 PM (1.248.xxx.74)

    노후 선박에 보험들어 고의 침몰시키는 방법으로 거액을 번 대표적 인물이 오나시스라고 했어요.

  • 4. 적당히
    '18.4.20 11:52 PM (49.1.xxx.109)

    해서 보험금 노린건데 이렇게 크게벌어질줄은 몰랐다고 말이 떠돌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2166 강아지 푸들 키우시는 분들,, 20 푸들 2018/04/23 3,250
802165 위내시경비수면 했는데 헬리코검사 빼먹음 6 세상에 2018/04/23 1,529
802164 제가 요즘 보는 인스타는 주로 운동하시는 분들... 8 ... 2018/04/23 2,578
802163 요도 카룬클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혈뇨증상) 1 ㄴㄴ 2018/04/23 3,812
802162 호르몬영향도 있을까요? 1 치질 2018/04/23 1,005
802161 귀이개찾아 삼만리 2 ... 2018/04/23 1,172
802160 아이 방 가구 배치 중 침대위치 5 .... 2018/04/23 3,355
802159 저는 잔멸치도 촉촉하게 볶아 먹어요 7 2018/04/23 2,877
802158 이재명 후보사퇴 KBS에 전화했습니다. 02-781-4444 3 저도 2018/04/23 1,326
802157 에어컨에 공기청정기능있는것 4 에어컨에 공.. 2018/04/23 2,415
802156 모임에서 너무 말없는 사람 17 .... 2018/04/23 13,305
802155 평화기원 릴레이 ~ 1 기레기아웃 2018/04/23 471
802154 김치전이 격하게 먹고 싶네요 10 아아 2018/04/23 2,477
802153 이종걸박영선소름;; 9 ㄱㄴ 2018/04/23 2,691
802152 전해철 의원을 일베로 조작한 인간이 사과했군요. 25 2018/04/23 1,786
802151 저탄고지는 아니고 저탄고단은 어떤가요? 8 다욧 2018/04/23 4,548
802150 머리카락 얇은 분들은 머리 손질 어떻게 하세요? 8 어부바 2018/04/23 3,342
802149 겨울연가 성공 요인이 뭘까요 6 ㅇㅇ 2018/04/23 1,890
802148 드디어 양심고백 나왔네요. 드루킹 9 ㅇㅇ 2018/04/23 5,395
802147 상한 우유를 먹었나봐요. ㅜㅜ 5 미챠 2018/04/23 1,147
802146 눈썹고데기 써보신분 계신가요? 2 아기사자 2018/04/23 880
802145 고딩때부터 열심히 공부해봐야 이미 늦었어요 20 ㅇㅇ 2018/04/23 8,835
802144 시댁 경조사보통 몇시간 계시나요? 6 경조사 2018/04/23 1,530
802143 고모할아버지 문상에 며느리가 가야하나요? 17 문상 2018/04/23 2,798
802142 중학생 전학 8 남학생 2018/04/23 2,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