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영어 하나만 봐주세요...
but l need to eat!
에서 l need to eat 이게 뭔가요????????
동생을 위해 선물을 고르는 내용입니다.
1. ㅡㅡ
'18.4.20 12:16 AM (122.35.xxx.170)동생 선물 사줄 돈으로 자기 먹을 거 사고 싶다는 거죠.
2. ㅇㅇ
'18.4.20 12:17 AM (118.33.xxx.198)문맥상으로 보면
저건 꽤 비싸네. 내가 동생을 사랑하지만 나도 먹고 살아야해.
라는 뜻입니다.3. 선물
'18.4.20 12:19 AM (122.38.xxx.28)안 산다는 말..
4. ㅇㅇ
'18.4.20 12:25 AM (118.33.xxx.198)직역을 못하실리 없고.
필요한 사고능력이 영어가 아니라 국어인 듯.
문맥상 뜻을 파악하심이...5. ;;;
'18.4.20 12:29 AM (211.36.xxx.64)이것도 해석 못하시면;;;;
6. snowmelt
'18.4.20 12:37 AM (125.181.xxx.34)직역이든 의역이든 좀 친절하게 가르쳐 주면 안 되나요?
7. ;;;;;;;;;;;;;;;;
'18.4.20 12:37 AM (218.237.xxx.189)학창시절 국어 무진장 잘했는데 저 문맥으로 못 알아 먹었는데 잘못된건가요?
그냥 가르쳐주면 안되나요?
말씀하시다시피 별거 아닌 것에 왜 이렇게 잘난척들이신가요?8. 아이고
'18.4.20 12:39 AM (1.245.xxx.169)회원님들 죄송합니다.
제가 정말 국어를 못하나봐요...
이게 그런 뜻이었군요...ㅜㅜ
감사합니다.
꾸벅...9. 오늘 다들 왜 이래요?
'18.4.20 12:42 AM (223.62.xxx.35) - 삭제된댓글제빵책에도 나오는데(????) 바게뜨 모른다고 세상 똥멍청이 취급하는 어이없는 댓글하며 아주 가관이예요.
10. ..
'18.4.20 12:53 AM (124.111.xxx.201)타박을 하려거든 답을 가르쳐나주고 하지 잘난척은,, ㅉㅉ
11. 원글님지못미
'18.4.20 1:10 AM (182.222.xxx.37) - 삭제된댓글몇몇 댓글은 진짜 극혐이네요
12. 잘난척하는82
'18.4.20 1:12 AM (223.33.xxx.22)이럴때 하는 말 있죠. 니 팔뚝 굵다.
13. 해지마
'18.4.20 1:14 AM (175.120.xxx.137)마지막은 먹어야만해 라는 뜻아닌가요? (소심)
14. 해석
'18.4.20 1:28 AM (71.202.xxx.112)나는 먹을 필요가 있다.
15. ᆢ
'18.4.20 1:59 AM (175.252.xxx.188) - 삭제된댓글그것도 몰라? 라고 할만한 정도의 얄팍한 지식 갖고 잘난 척 해대는 글들 보면 넘 웃김.
저건 실력 문제라기보다 순간적인 문맥 파악 같은데 그런 거 빠르게 파악 안될 때도 있고 그런 거지, 무슨 모든 사람들이 항상 찰떡같이 받아들일 준비하고 사는 것도 아니고..
국문 전공자지만 저도 잠시 보다가 알았구만요.
상황 따라 다르게 해석 가능하겠구요.16. ᆢ
'18.4.20 2:22 AM (175.252.xxx.188) - 삭제된댓글그것도 몰라? 라고 할만한 정도의 얄팍한 지식 갖고 잘난 척 해대는 글들 보면 넘 웃김.
저건 실력 문제라기보다 순간적인 문맥 파악 같은데 그런 거 빠르게 파악 안될 때도 있고 그런 거지, 무슨 모든 사람들이 항상 찰떡같이 받아들일 준비하고 사는 것도 아니고..
국문 전공자지만 저도 잠시 보다가 알았구만요.
상황 따라 해석도 좀 달라질 수도 있겠구요.17. 늑대와치타
'18.4.20 3:41 AM (42.82.xxx.244)need to 학교에서 배울때는 ~할 필요가 있다라고 배우잖아요
이건 정말 단어 하나하나 해석해서 그대로 붙인거고
실제로 미드에서 보면 ~할 필요가 있다라고 안 나와요
~해야지 정도로 보시면 되요.모던패밀리에서도 니드 투 나와서 기억하고 있어요..
저거 꽤 이쁘다.내 동생 정말 사랑하지만 나도 먹어야지 - 나도 먹고 살아야지 정도로 보면 되요...18. 윗님
'18.4.20 6:34 AM (61.84.xxx.134)꽤 비싸다 아닌가요?
저거 꽤 비싸네. 동생을 사랑하지만 나도 먹고 살아야해...
맞나요?19. 결국
'18.4.20 6:35 AM (61.84.xxx.134)비싸서 못사겠다는 내용 같아요.
아마 싼걸 사겠죠?20. ^^;;;
'18.4.20 7:03 AM (1.245.xxx.169)답글 달아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 표현 죽어도 안잊어 버릴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21. ***
'18.4.20 9:39 AM (183.98.xxx.95) - 삭제된댓글왜친절하게 알려주지못하냐고 하는데
그냥 알려주는것도 감사한거 아닌가요
타박 좀 들어도 모르는거 알게 됐는데22. ...
'18.4.20 12:55 PM (121.124.xxx.53)비아냥 거리는 댓글들 진짜 꼴불견이네요.
보기 싫으면 그냥 지나가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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