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사료 갈아서 제가 만든 음식에 섞어먹여도 돼요?

. 조회수 : 1,921
작성일 : 2018-04-17 10:33:26
제가만든 음식 맛본후
사료늘 거부해요
제가 만들어먹이는거 할수는 있는데
영양불균형 때문에 걱정되어
황태국, 치킨스프, 소고기 무우국, 단호박 브로컬리 퓨레 등인데
사료 섞으니 같이 먹는데요
계속 제가 해주고 사료 갈아 섞어주는거 괜찮을까요?
대신 사료양은 하루양의 반정도 될것같아요
사료는 영양제처럼 먹게 되는 셈이네요
네추럴발란스 인스팅트 오리젠 등 돌려 먹였어요
IP : 123.213.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리심쿵
    '18.4.17 10:34 AM (106.250.xxx.62)

    저도 그렇게 하고있어요

  • 2. 대신
    '18.4.17 10:40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양치질 잘 해주세요 치석 생기기 쉬워요 딱딱한 사료보다는

  • 3. ..
    '18.4.17 10:40 AM (182.226.xxx.163)

    영양학공부제대로하셔서 주지않으면 불균형이 생기죠. 장기적으로보면. 부족한부분은 영양제라도 꼭 챙겨주세요.

  • 4. 상관없지 않나요?
    '18.4.17 10:43 AM (122.128.xxx.102)

    제가 어릴 때 집 마당에서 키우던 잡종견 2마리는 먹던 밥과 생선 뼈다귀들만 좀 섞어줬지만 잔병 치레없이 건강하게 천수를 누리고 갔습니다.
    가끔 쥐도 잡고 동네 튀김집에 가서 튀김 부스러기도 얻어먹었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 5. 0000
    '18.4.17 10:47 AM (124.50.xxx.211)

    저는 아침에 화식을 해서 주고, 사료는 자율배식으로 밥그릇에 항상 채워놔요. 그럼 산책다녀와서 배고프거나 저녁에 배고플때 사료를 먹더라구요. 영양학공부는 "개'고양이 자연주의 육아백과"란 책을 사서보긴했는데 내용물이 좀 구하기도 어렵고 계량도 어려워서 딱히 하지는 않고요.

    고기, 야채, 탄수화물 비율을 4:5:1로 넣거나 3:6:1 정도로만 넣어서 주고 있어요. 칼슘같은건 가끔 뼈간식이나 생닭뼈 주고요.
    그래도 치석도 없고, 똥 확인해보면 건강한것 같고 잘 뛰어놀고 그렇더라구요.

  • 6. 울강지
    '18.4.17 10:47 AM (182.215.xxx.5)

    18세 노견이라
    노화와 더불어 신부전도 앓고 있어서
    약을 먹이고 있긴 합니다.
    근데 주식은
    신부전 특수 사료 갈아서
    삶은 고구마 으깬거랑 요구르트 섞어서 먹여요.
    병원에서 얼마 안 남았다고 한지 벌써 2년 반이 넘었네요.
    챙겨먹이기가 번거롭고 힘들어서 그렇지
    사료만 먹이기 보다는 훨씬 낫지 않을까요?

  • 7. 0000
    '18.4.17 10:50 AM (124.50.xxx.211)

    그리고 제 생각인데... 뭐 개의 영양을 위해서는 생고기를 줘야한다, 영양소를 잘 챙겨줘야한다 이런말도 있는데...

    요즘 태어나는 애기들 보면 속눈썹이 엄청 길잖아요. 그게 이전 환경보다 요즘 먼지가 많으니까 인류의 진화방향으로 자연스레 속눈썹이 길어졌다고 하는데, 개들도 몇천년 혹은 몇만년을 사람과 함께 살아오면서 자연스레 사람이 먹는것 혹은 먹다 남은걸 먹으면서 살아왔을거라봐요. 멀리 갈것도 없이 100년 200년전만 생각해봐도 그때는 사료가 없었겠죠. 사람이 먹다 남긴걸 먹고 살았을거고... 그래서 개의 위장도 거기에 적응되고 맞게 변화되어서, 막 간이 엄청 된 음식이 아니라면 사료보다는 사람이 먹는 것같은 음식도 개에게 잘 맞을거라 생각해요.

  • 8. 요즘
    '18.4.17 10:56 AM (122.128.xxx.102)

    가정에서 키우는 애완견들에게 잔병이 많은 것은 음식보다는 순종을 만들기 위해 자행했던 근친교배의 영향 때문일 겁니다.

  • 9. 저도 시도중인데
    '18.4.17 11:40 AM (1.216.xxx.18)

    지금도 책 펴놓고 공부중이예요
    사료보다 엄청 좋아하니까 더 해 주고
    싶어서 때아닌 열공중요
    저는 사료를 갈진 않고 그냥 생식과
    같이 섞어서 줘요
    그럼 골라내지 못하고 잘 먹거든요
    갈아서 먹이는 것보다 그냥 먹이는 것이
    치석도 그렇고 오도독 씹으면서 먹으니
    더 좋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1855 MBC 뉴스에 방금 최승호 사장 6 .. 2018/04/19 3,636
801854 원피스길이 늘리는 방법은 없겠죠? 7 ㄷㅅ 2018/04/19 4,168
801853 호르몬은정상인데 난소가 작동안하는 ㅜ 3 2018/04/19 1,607
801852 와이셔츠 버릴때 어디다 버리시나요? 3 궁금 2018/04/19 1,529
801851 주부님들 하루동안 자유가 주어진다면 뭐하고 싶으세요? 7 하루 2018/04/19 1,892
801850 영어 좀 물어 볼께요. 3 영어 2018/04/19 1,081
801849 안락사캡슐기계가 나왔다네요 21 ㄱㄻㅈ 2018/04/19 5,147
801848 오늘도 mbc 뉴스 봐볼랍니다! 4 비옴집중 2018/04/19 987
801847 MBC 아웃이네요 23 ㅇㅇㅇ 2018/04/19 4,033
801846 커튼봉 짧은거 설치 어떻게 하는건가요? 2 .. 2018/04/19 627
801845 18세 주민등록증발급문의 1 ㅇㅇ 2018/04/19 783
801844 5월7일 공휴일 인가요? 4 ... 2018/04/19 1,742
801843 간경화 당뇨환자인데 뱃가죽이 너무 아프다는데 ㅠ 4 2018/04/19 3,271
801842 미역이랑 파와 궁합이 안좋다네요 6 ㅇㅇ 2018/04/19 1,882
801841 청순한 경수씨 사진 보고 가세요 11 ㅇㅇ 2018/04/19 3,080
801840 아이가 항암 중이예요. 집에 오면 침구류는 어쩌죠? 138 하늘이 무너.. 2018/04/19 20,585
801839 어제 일반폰 경선투표 못했다고 글 올렸는데 방금 했어요!! 5 .. 2018/04/19 539
801838 칼발.. 구두사기 느무 힘드네요 ! 15 에혀 2018/04/19 6,550
801837 부가가치세 1500건 입력하는데 시간이 어느정도 걸리나요?? 2 사월이 2018/04/19 826
801836 홍준표 “김경수 출마 반갑다..민주당 '특검'반대이유 없어” 7 세우실 2018/04/19 1,463
801835 김경수 차차기라 하시는데 차기는 누구?? 48 ... 2018/04/19 5,214
801834 오늘 강아지랑 산책을 나갔다가... 2 웃음이 2018/04/19 1,491
801833 초3이랑 둘만 여행지 부탁드려요 6 다시시작 2018/04/19 1,051
801832 우울증 약 먹지마세요 64 우울증 2018/04/19 31,619
801831 직장인은 딱 급여만큼만 일라면 되는 거 아닌가요? 6 직장 2018/04/19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