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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리 아들 너무 예뻐서

엄마마음에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18-04-16 20:22:22
잘생겼다 꽃미남이다 입에 달고 살았더니 정말 잘난줄 알아요
여자애들이 아들이 지가 제일 잘난줄 안대요
편지마다 자신이 제일 멋지다고 생각하는 너라는 말이 있네요
또 여자애들은 설득당하고 그래 내 남친은 멋져 이리 생각하네요
물론 예뻐서 예쁘니까 잘 생겼다 했어요
그러나 세상엔 아이돌도 그렇고 잘 생긴 애들이 너무 많은데
제가 자신감을 심어 준건지 자뻑을 준건지 모르겠네요
IP : 110.70.xx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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