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와이셔츠 목깃에 묵은 때는 방법 없나요

세탁 조회수 : 2,335
작성일 : 2018-04-16 14:30:35
작년꺼 꺼내보니까 목부분만 변색 돼있어서
그거 때문에 버리긴 아까운데 살릴 방법 있을까요~
IP : 182.226.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18.4.16 2:32 PM (112.221.xxx.186)

    린스바르고 비벼 빨면 된다던데요

  • 2. 옥시크린
    '18.4.16 2:34 PM (118.221.xxx.161)

    오투엑션 이라고 작은용기에들어있는 세제가 찌든때 잘빼줘요. 짜서 손으로 문질러주면 깨끗해집니다

  • 3. ...
    '18.4.16 2:35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1번 락스희석해서 담궈놓거나 그부분에 미리 발라놓고 주물주물
    2번 과탄산수소 이용하기
    3번 스틱형으로 나온 옷깃때 제거제 바르면 깨끗해짐.

  • 4. 샴푸
    '18.4.16 3:02 PM (112.216.xxx.139)

    저는 샴푸요.
    계절 바뀔 때마다 남편 셔츠 꺼내면 늘 하는 작업~ ^^;;

    미지근한 물로 목 부분만 적시고, 샴푸 쭉- 짜서 칫솔(미세모, 억세지 않은걸로)로 살살 문질러주고
    바로 세탁기로 넣어 한번 더 빨아요.

    흰셔츠, 유색셔츠 모두 그렇게 한번 더 돌리고 다림질합니다.
    장롱에 있던 셔츠들에서도 묵은 내가 좀 나거든요. ^^

  • 5. 샴푸
    '18.4.16 3:03 PM (112.216.xxx.139)

    사람 몸에서 묻어 나는 때가 단백질 성분이라 샴푸로 한번 문지르면 된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애들 교복셔츠나 남편 셔츠는 목 부분, 소매 부분 늘 샴푸로 한번 문지르고 세탁기에 넣어요.

  • 6. 과탄산소다를
    '18.4.16 5:27 PM (125.142.xxx.89)

    뜨거운 물에 녹인다음 물을 따뜻하게 해서 반나절이상 담갔다가 세탁기에 돌리세요.
    누렇게 변해서 버릴 뻔한 와이셔츠들 깨끗하게 원상복구했어요.
    원단이 좋거나 오래되지 않은 건 새것처럼 됐어요.

  • 7. dlfjs
    '18.4.16 6:30 PM (125.177.xxx.43)

    주방세제로 자주 비벼서 빨아요
    오래 두면 잘 안빠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9302 검찰..삼양식품 회장 부부, 50억 빼돌려 카드 값 등 유용 13 ........ 2018/04/15 4,810
799301 저는 이분에게 또 엄청난 인상을 받았죠...대통령님 어머니요.... 23 tree1 2018/04/15 6,333
799300 대선에서, 이재명 vs 안철수 둘중 하나를 뽑아야 한다면? 23 만약 2018/04/15 2,620
799299 나의 아저씨1회부터 보고싶은데 어디서 볼 수 있나요? 2 날개 2018/04/15 2,152
799298 문대통령 손발을 꽁꽁 묶어버리려는게 너무 보여요. 14 이것들이 2018/04/15 3,810
799297 발레 해보시거나 하시는 분들... 5 ㅈㄷㄱ 2018/04/15 3,173
799296 속 터지는 남편 5 폭발 2018/04/15 2,894
799295 어린시절 중학교 들어갈 무렵쯤 1 내일 2018/04/15 1,078
799294 국시장국 끓여 먹는 건가요 국물 2018/04/15 1,563
799293 대한항공 korean air 사용금지 청원 올라왔어요 12 청원 2018/04/15 2,418
799292 진짜 신기한 남편 7 나이오십 2018/04/15 4,444
799291 집 내놓으려면 1 부동산 2018/04/15 1,457
799290 김기식 사수하자는 사람들이 알바로 보여요 49 ㅏ, 2018/04/15 2,659
799289 그날바다~ 어제 보고 왔어요^ 4 ^^ 2018/04/15 1,439
799288 페라가모 구두를 샀는데요 11 촌티 2018/04/15 4,913
799287 사회성없고 삶의 추억도 없어서 한스러워요..넋두리 겸 푸념 41 ㅇㅇㅇ 2018/04/15 8,023
799286 애호박을 매일 구워먹어요 23 달아요 2018/04/15 8,327
799285 14개월 아기가 기침하고 콧물 나고 토하고 낮잠도 못자요. 4 진현 2018/04/15 2,629
799284 이럴땐 뭐라고 해야할까요? 9 2018/04/15 1,413
799283 헬리오 분양가 얼마였나요? 3 헬리오 2018/04/15 3,174
799282 환전 2 요조숙녀 2018/04/15 1,015
799281 아이가 화분에 싹나왔다고 환호성에 고맙다고 하네요. 7 Aa 2018/04/15 1,934
799280 마늘쫑볶음 매번 실패해요 6 모모 2018/04/15 2,663
799279 국민과 삼성의 전쟁 36 ㅂㅅ 2018/04/15 2,985
799278 (제목수정) 진선여중과 역삼중 조언 부탁드립니다. 9 ㅇㅇ 2018/04/15 6,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