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

고양이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18-04-16 14:13:35

사무실로 밥 먹으러 오던 길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열흘쯤 된 것 같아요

모두 다섯마리이구요

3일전부터 어미가 밥 먹으러 나타나질 않아서...

일단 급한대로 고양이 분유 사서... 먹이고 배변 도와주긴 하는데...

개인사무실이다 보니 낮에 비어있을때도 많고

따뜻한 물병 만들어주긴 했는데 체온 유지가 힘드네요

계속 키울수 있는 환경이 안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IP : 221.149.xxx.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온에 신경써주세요
    '18.4.16 2:15 PM (223.62.xxx.153)

    몇달 전 저희집에도 다섯마리 아기고양이들이 태어났다가, 어미가 돌봐주지않아서, 모두 잃었어요..
    분유도 제때 못먹이고,,,너무 가슴아프고 미안했는데....아가들이 잘 버티길 ...

  • 2. ...
    '18.4.16 2:20 PM (175.121.xxx.86)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나 야옹이갤에 글 올려서 임보처 구해보면 안 될까요?
    사람의 손길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인데 낮에 사무실이 비면 아가들 버티기 힘들 거예요ㅠㅠ

  • 3. .....
    '18.4.16 2:35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길냥이들 너무 가슴이 아파요.ㅠ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서 아기들 입양 등록해 보세요.
    당분간은 애기들 냥이분유 사셔서 먹이셔야 할거예요.ㅜㅜ

  • 4. .......
    '18.4.16 2:36 PM (211.46.xxx.233) - 삭제된댓글

    길냥이들 너무 가슴이 아파요.ㅠ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서 아기들 입양 등록해 보세요.
    당분간은 애기들 냥이분유 사셔서 먹이셔야 할거예요.ㅜㅜ

    저도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서 새끼 길냥이 작년에 입양해서 데려왔는데 지금 잘 자라고 있어요.
    올마나 애교냥이 무릎냥이인지 몰라요. 나를 엄마로 생각해요.

  • 5. .......
    '18.4.16 2:37 PM (211.46.xxx.233)

    길냥이들 너무 가슴이 아파요.ㅠ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서 아기들 입양 등록해 보세요.
    당분간은 애기들 냥이분유 사셔서 먹이셔야 할거예요.ㅜㅜ

    저도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서 새끼 길냥이 작년에 입양해서 데려왔는데 지금 잘 자라고 있어요.
    올마나 애교냥이 무릎냥이인지 몰라요. 나를 엄마로 생각해요. 너무 이뻐요.

  • 6. ㅡㅡ
    '18.4.16 2:47 PM (49.174.xxx.237)

    고다에 올리세요 급한대로 임보 구할 거예요 급합니다

  • 7. ㅡㅡ
    '18.4.16 2:49 PM (49.174.xxx.237)

    아님 카라 나 며칠 전 학대고양이 구조한 곳 그런데 연락 해 보시던가요. 일반 동물보호소는 보내면 다 죽어요.

  • 8. 호롤롤로
    '18.4.16 2:51 PM (106.242.xxx.219)

    근데 왜 어미고양이가 안나타나는걸까요?

  • 9. ,,,
    '18.4.16 2:53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어미고양이.. 아가냥들 버린건 아닐테고 사고를 당했든가.. 나쁜X에게 헤코지를 당했든가 했나봐요.. 불쌍한 냥이.. 그리고 아가냥들.. 어서 좋은 집사들 만나길... ㅠㅠ

  • 10. 임보
    '18.4.16 2:54 PM (221.149.xxx.16)

    일단 타 카페에 글 올렸습니다...
    어미가 나쁜 일 당했을까봐ㅜㅜ
    사료 주며 정든 아이인데...

  • 11. 중밍
    '18.4.16 3:23 PM (223.62.xxx.39)

    줌인아웃애 올려서 82에도 혹시 임보 가능한 분 있는지 알아보세요.
    지역이나 그런게 있음 더 도움될거 같아요

  • 12. ......
    '18.4.16 3:45 PM (175.223.xxx.213)

    어미 ㅜㅜ 죽었나봐요 ㅜㅜ
    어쩌나요ㅜㅜ

  • 13. 분쌍해서 어째요.
    '18.4.16 4:06 PM (223.38.xxx.241)

    어미가 사고를 당했나보네요.
    부디 잘 견디고 살아나길.

  • 14. ...
    '18.4.16 5:36 PM (14.36.xxx.209)

    스티로폼 박스 구해서 담요 같은 거 깔아놓으면 보온이 되어서 좋을텐데요...
    초기 한달이 고비라 한달만 잘 넘기면 될텐데...
    어미가 버렸을리는 없고
    무슨일이 생긴 모양이군요.ㅠㅠ

  • 15.
    '18.4.16 8:41 PM (14.75.xxx.29) - 삭제된댓글

    여기에도 사진올려보세요
    애구.어떻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9491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 11 고양이 2018/04/16 2,440
799490 김경수 의원님 잘 이겨내시길.. 20 .. 2018/04/16 2,040
799489 '대한'항공 조현민, 국적은 '미국'.. 경영 문제로 이어지나 4 ..... 2018/04/16 3,056
799488 주병진씨는 진짜 젊고 매력있네요... 12 ,,,, 2018/04/16 6,197
799487 70중반대 엄마가 계속 졸려한대요 5 왜 그럴까요.. 2018/04/16 2,466
799486 파주 느릅나무출판사 가보니 10 ,,,,,,.. 2018/04/16 3,693
799485 발바닥 낭종수술 해보신 분 별게다 2018/04/16 2,363
799484 딸아이가 친구관계를 힘들어 해요 8 gg 2018/04/16 2,661
799483 안철수때문에 미치겠어요. 26 2018/04/16 3,359
799482 부가세 마감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2 ㅇㅇㅇ 2018/04/16 871
799481 '혜경궁 김씨'에 대한 경찰 조사 시작, 수사 급물살 18 제발 2018/04/16 2,987
799480 ...여행다니시는 분들 베이퍼보다 더 좋은물병 추천좀,, qweras.. 2018/04/16 903
799479 비긴어게인2 어떠세요? 28 ㅅㄴ 2018/04/16 4,091
799478 원글펑 15 dd 2018/04/16 2,166
799477 거실 가운데 창 어떻게 닦나요? 2 dd 2018/04/16 1,496
799476 차 없는 아기 부모님을 어떻게 움직이세요? 12 latte 2018/04/16 2,302
799475 기타, 혼자 배우기 수월한가요 1 . 2018/04/16 947
799474 남편과 시댁 6 남편 2018/04/16 2,938
799473 크로와상 한개3500원 하면진짜버터겠죠? 6 3500 2018/04/16 2,298
799472 결혼시 남자쪽에서 집값 대부분 부담 너무 문제있는 문화네요 54 na 2018/04/16 9,241
799471 자녀를 너무 억압하는거 보면 좀 답답하네요. 5 ... 2018/04/16 2,320
799470 휴대전화 150대 압수?? 10 ........ 2018/04/16 1,986
799469 상위권 고딩들은 시험기간에 몇시간 자나요? 14 2018/04/16 4,163
799468 프레임이 어느정도 수준이 있어야 동조라도 하지 6 ........ 2018/04/16 1,020
799467 손님 뒷담화하다가 걸린 마카롱 가게 사장.. 17 ㅇㅇ 2018/04/16 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