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늘쫑볶음 매번 실패해요

모모 조회수 : 2,759
작성일 : 2018-04-15 11:38:27
건새우랑같이 볶아두면
한끼먹고 이리저리 채이다
결국 버리게되는데요
매번 마늘쫑은 간이 전혀 안되고
뻣뻣한채로 새우랑 어울리지도 못하고ᆢᆢ
어떻게하면 맛있는 볶음이 될수있을까요
마늘쫑 한단사서 반단 남았는데
다른 요리법은 뭐가 있을까요?
IP : 222.239.xxx.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18.4.15 11:40 AM (222.239.xxx.6)

    장아찌는 좋아하는 식구가없어서
    안해요

  • 2. ㅁㅁ
    '18.4.15 11:41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소금물에 데쳐 고추장 올리고당 고추가루에
    무치면 잘 팔려요
    간장 설탕 식초 1:1:1녹여 담가두면
    장아찌도 좋구요

  • 3. ...
    '18.4.15 11:44 AM (220.120.xxx.158)

    마늘쫑을 먼저 소금물에 살짝 데치던지 기름에 소금넣어 볶아 반정도 익혀 내놓고
    식용유 간장 설탕을 팬에 넣어 끓으면 마늘쫑 먼저 넣어 마저 볶고 마지막에 건새우 넣어서 양념이 묻을 정도만 후르륵 볶아내면 됩니다
    그리고 마늘쫑볶음은 한끼 먹을 분량만 하는게 좋아요 두었다먹으면 마늘쫑 수분이 다 빠져 질겨지고 건새우는 눅눅해져 맛없어요

  • 4. ..
    '18.4.15 11:47 AM (223.62.xxx.103)

    그냥 해찬들 고추장에 박아서 먹어요
    아무것도 안넣어도 맛있어요

  • 5. ㅡㅡ
    '18.4.15 11:48 AM (116.45.xxx.105) - 삭제된댓글

    마늘쫑을 소금 쪼~~끔 넣어 데쳐서 찬물에 재빠르게 헹궈서. 물기를 빼두고
    고추장, 고추가루. 올리고당 매실청이나 양파청,통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버무려 보세요

  • 6. ..
    '18.4.15 12:03 PM (1.238.xxx.58)

    마늘쫑을 양파마늘 넣고
    간장 물엿 물2숟갈정도 만 넣고
    뚜껑닫고
    아주약한불에 좀 오래 놔둬요
    중간에 한번씩 뒤적이고
    물엿이랑 자체수분때문에 쫄깃쫄깃 잘 익어요
    마지막에 간신히 새우에 양념 묻을만큼만 남았을때 살짝 뒤적이고 끝

  • 7. ...
    '18.4.15 12:10 PM (125.132.xxx.49)

    마늘쫑을 먼저 소금간한 물에 데친후 나중에 볶을땐 휘리릭~~ 짧은시간에 건새우랑 양념이랑 묻히는수준으로 볶는건 아시죠?

  • 8. 모모
    '18.4.15 12:47 PM (222.239.xxx.6)

    휘리릭~ 이렇게볶으니
    따로 놀더라구요
    뻣뻣하고
    결국 생선조림에 넣어서 먹었는데
    훨~ 맛있네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8835 대선에서, 이재명 vs 안철수 둘중 하나를 뽑아야 한다면? 23 만약 2018/04/15 2,653
798834 나의 아저씨1회부터 보고싶은데 어디서 볼 수 있나요? 2 날개 2018/04/15 2,190
798833 문대통령 손발을 꽁꽁 묶어버리려는게 너무 보여요. 14 이것들이 2018/04/15 3,852
798832 발레 해보시거나 하시는 분들... 5 ㅈㄷㄱ 2018/04/15 3,236
798831 속 터지는 남편 5 폭발 2018/04/15 2,924
798830 어린시절 중학교 들어갈 무렵쯤 1 내일 2018/04/15 1,116
798829 국시장국 끓여 먹는 건가요 국물 2018/04/15 1,598
798828 대한항공 korean air 사용금지 청원 올라왔어요 12 청원 2018/04/15 2,456
798827 진짜 신기한 남편 7 나이오십 2018/04/15 4,469
798826 집 내놓으려면 1 부동산 2018/04/15 1,492
798825 김기식 사수하자는 사람들이 알바로 보여요 49 ㅏ, 2018/04/15 2,693
798824 그날바다~ 어제 보고 왔어요^ 4 ^^ 2018/04/15 1,475
798823 페라가모 구두를 샀는데요 11 촌티 2018/04/15 4,951
798822 사회성없고 삶의 추억도 없어서 한스러워요..넋두리 겸 푸념 41 ㅇㅇㅇ 2018/04/15 8,069
798821 애호박을 매일 구워먹어요 23 달아요 2018/04/15 8,374
798820 14개월 아기가 기침하고 콧물 나고 토하고 낮잠도 못자요. 4 진현 2018/04/15 2,675
798819 이럴땐 뭐라고 해야할까요? 9 2018/04/15 1,459
798818 헬리오 분양가 얼마였나요? 3 헬리오 2018/04/15 3,203
798817 환전 2 요조숙녀 2018/04/15 1,057
798816 아이가 화분에 싹나왔다고 환호성에 고맙다고 하네요. 7 Aa 2018/04/15 1,964
798815 마늘쫑볶음 매번 실패해요 6 모모 2018/04/15 2,759
798814 국민과 삼성의 전쟁 36 ㅂㅅ 2018/04/15 3,051
798813 (제목수정) 진선여중과 역삼중 조언 부탁드립니다. 9 ㅇㅇ 2018/04/15 6,417
798812 트윗 펌 1 기레기아웃 2018/04/15 1,117
798811 꿈을 너무 생생하게 많이 꿔요 3 2018/04/15 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