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론비용 안내고 당비 축내는 분이 파티는 하신답니다

이읍읍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18-04-14 16:54:42
https://mobile.twitter.com/Jaemyung_Lee/status/985056912847732736

진짜 욕하기도 지치네요...헉헉
IP : 14.39.xxx.1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읍읍
    '18.4.14 4:54 PM (14.39.xxx.191)

    https://mobile.twitter.com/Jaemyung_Lee/status/985056912847732736

  • 2. 파티
    '18.4.14 5:12 PM (221.161.xxx.36)

    트윗에대한 사과나 반성없이 지지자들의 말만 듣고 밀어 부친다는건데,개무시 당한 기분이네요.이 자는 국민을 섬기는 마음이 애초에 없었어요. 이명박근혜와 다를바없는데, 두번겪고도 모르나요??
    한심한 지지자가있으니 저자는 바뀌지 않을겁니다. 기가 막힙니다. 촛불로 힘들게 바뀌면 뭐하나요?? 적폐들과 사기꾼이 파티를 벌인다는데!

  • 3. ㅇㅇ
    '18.4.14 5:43 PM (116.121.xxx.18)

    4월 16일, 세월호 4주기.
    아무리 선거철이라도 파티라는 용어가 매우 거슬리네요.

    다른 후보님도 16일까지만이라도 파티니 축제니 이런 말은 좀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 4. ...
    '18.4.14 5:45 PM (106.208.xxx.110)

    세월호 추모기간에 파티라니
    환장하겠네 진짜

  • 5. . .
    '18.4.14 6:14 PM (58.141.xxx.60)

    세월호4월이라 울적하고만 전날 파티라니. .
    미쳤구만.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9380 조선세월호 오늘자칼럼..개 욕나옴 8 dd 2018/04/16 2,613
799379 우울감을 날려버릴 수 있는 저녁메뉴 뭐있을까요 14 .. 2018/04/16 4,093
799378 층간소음이요 신고는 안되려나요 8 층간 2018/04/16 1,786
799377 jtbc 정치부회의 4 적폐청산 2018/04/16 1,902
799376 전해철 의원이 혜경궁이 김혜경과 일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6 드디어 2018/04/16 6,697
799375 동료들이 참 피곤합니다 3 ㅇㅇ 2018/04/16 1,834
799374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보면서~~ 14 누군가 했구.. 2018/04/16 5,054
799373 최소한 이재명졸업사진건에 대한 오해만이라도 바로잡아주시길 부탁드.. 12 ... 2018/04/16 2,828
799372 봄웜톤에 어울리는 립스틱 추천바래요 15 ... 2018/04/16 3,973
799371 라오스에 사시는 분 계세요? 6 ㅇ로 2018/04/16 2,259
799370 핸드폰 블루라이트차단 어떤거 쓰세요 2 ㅇㅇ 2018/04/16 1,488
799369 (수정)[실시간 기자회견] jtbc, ytn에 김경수의원 나왔.. 20 흠.... 2018/04/16 3,553
799368 기분전환으로 모자를 4개나 샀어요 ;;;;;; 8 지름신 2018/04/16 3,759
799367 위닉스 공기청정기 쓰고 있는데요 6 ㅇㅇ 2018/04/16 3,624
799366 삼성카드 포인트 신세계몰에서 사용가능하나요? 1 질문드려요 2018/04/16 1,091
799365 제가 뭘 잘못했던 건가요 11 ... 2018/04/16 5,070
799364 ‘김흥국 성추행’ 추가폭로 A씨 “후회된다” 사과문자 4 ... 2018/04/16 6,047
799363 대한항공이 노조가.... 3개나있었네요 2 어용노조같으.. 2018/04/16 1,743
799362 예쁜누나 보는데 너무 달콤해요 ~~ 10 ... 2018/04/16 3,583
799361 직장상사와 트러블이 심합니다 8 마귀할멈 2018/04/16 4,212
799360 30년만에 만난 옛친구 너무 반가웠는데... 25 이상해 2018/04/16 25,518
799359 속상하면 잠을 너무 많이 자는데 6 ㅡㅡ 2018/04/16 2,230
799358 마음의 빚을 조금이라도 갚은 느낌 2 ... 2018/04/16 1,413
799357 평소에 엄마 운전사 많이 해주시나요? 14 열매사랑 2018/04/16 2,805
799356 김경수의원을 지켜야합니다 28 일개 국민 2018/04/16 2,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