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탁물에서 섬유유연제 쩌든내? 같은게 나는데요 ㅠㅠ

고민고민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18-04-13 17:01:38
세탁물에서 기분 좋은 산뜻한 냄새가 나야되는데
퀘퀘한 섬유유연제 쩌든내가 나요... 정말 말 그대로 퀘퀘한 쩌든내요 ㅠ
첨 사고 일년도 안된 세탁기인데 세탁조 위생상태가 문제일까요? 이쯤 되면 세탁조 청소를 한번 해야하나요?
아니면 빨래 건조시킬때 통풍이 제대로 안된다거나. 볕이 부족했거나 그런 문제일까요?
섬유유연제는 다우니 쓰는데 이게 원래 이런 냄새가 나는건지
헹굼이 제대로 안되는건지. 세탁기가 더러운건지. 빨래 건조시킬때가 문젠건지. 뭐가 문젠지 모르겠어요 ㅠ
살림 초보라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파악하기가 힘드네요..
제게 지혜를 주세요 ㅠ
IP : 117.111.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3 5:03 PM (59.29.xxx.42)

    언제부터 그런 문제가 시작된건지
    그시점에 뭐 바뀐게 있는지부터 체크해보세요.

    전 섬유유연제 때문에 그랬거든요. 딴거 바꾸니 괜찮았음.

  • 2. snowmelt
    '18.4.13 5:07 PM (125.181.xxx.34)

    저라면 세제량을 조절해 보고 섬유유연제를 바꿔 보겠네요. 예전부터 한살림 세제, 유연제 쓰고 있는데 냄새나서 고민이었던 적이 없어요.

  • 3. ..
    '18.4.13 5:21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세탁을 60도 온도로 하고,
    과탄산을 넣고요.
    양말, 속옷은 과탄산, 세제 넣고 삶음세탁을 하고요.

    1회 세탁시 30-50%의 오염만이 제거돼요.
    세탁이 반복되면, 옷에서 찌든 냄새가 나고요.
    찌든 냄새가 섬유유연제 냄새와 섞여서 고약한 냄새가 나요.
    세탁조 냄새와 섞일 수도 잇죠.

    평소에 과탄산을 자주 넣어주면, 청소도 자연스럽게 될 거고요.
    그래도, 세탁조 청소를 해야죠.
    여기서 봣는데요. 세탁조 통삶음인가.. 암튼.. 통세척 메뉴로 하면 된다고 하네요.

    통돌이라면 제가 말한 모든 것이 불가능하고,
    통세척을 5만원 주고 맡겨야 해요.

  • 4. ..
    '18.4.13 5:23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세탁을 60도 온도로 하고, 과탄산을 넣고요.
    외투나 물빠지는 청바지..는 표준세탁하고요.
    양말, 속옷은 과탄산, 세제 넣고 삶음세탁을 하고요.

    1회 세탁시 30-50%의 오염만이 제거돼요.
    세탁이 반복되면, 옷에서 찌든 냄새가 나고요.
    찌든 냄새가 섬유유연제 냄새와 섞여서 고약한 냄새가 나요.
    세탁조 냄새와 섞일 수도 잇죠.

    평소에 과탄산을 자주 넣어주면, 청소도 자연스럽게 될 거고요.
    그래도, 세탁조 청소를 해야죠.
    여기서 봣는데요. 세탁조 통삶음인가.. 암튼.. 통세척 메뉴로 하면 된다고 하네요.

    통돌이라면 제가 말한 모든 것이 불가능하고,
    통세척을 5만원 주고 맡겨야 해요.

  • 5. ..
    '18.4.13 5:24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세탁을 60도 온도로 하고, 과탄산을 넣고요. 외투나 물빠지는 청바지..는 표준세탁하고요. 양말, 속옷은 과탄산, 세제 넣고 삶음세탁을 하고요.

    1회 세탁시 30-50%의 오염만이 제거돼요. 세탁이 반복되면, 옷에서 찌든 냄새가 나고요. 찌든 냄새가 섬유유연제 냄새와 섞여서 고약한 냄새가 나요. 세탁조 냄새와 섞일 수도 잇죠.

    평소에 과탄산을 자주 넣어주면, 세탁조 청소도 자연스럽게 될 거고요. 그래도, 세탁조 청소를 해야죠.
    여기 82에서 봣는데요. 세탁조 통세척 메뉴로 하면 된다고 하네요.
    1년 밖에 안 됐어도, 세탁 후 통 안에 세탁물을 방치하는 일이 자주 있다면 세탁조는 오염될 수 있어요.

    통돌이라면 제가 말한 모든 것이 불가능하고,
    통세척을 5만원 주고 맡겨야 해요.

  • 6. 요즘 유연제가 보존제?
    '18.4.13 5:41 PM (119.192.xxx.4) - 삭제된댓글

    이런게 없자나요?그래서 곰팡이 세균이 잘 발생하는것 같아요

    거의 안쓰는데 한겨울 폴리옷때문에 두어번 썼는데 세제투입구 빼서 청소하려다보니 귀퉁이에 곰팡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학 떼고 세제투입구 뿐만 아니라 세탁조청소까지했어요

  • 7.
    '18.4.13 7:01 PM (121.167.xxx.212)

    말릴때도 창문 열고 공기 순환 시키면서 말리세요

  • 8.
    '18.4.13 9:35 PM (119.196.xxx.206)

    섬유유연제를 자꾸쓰면 안돼요 정전기 일어나는 섬유옷만써요
    우리는 이불이나 츄리닝 그런거요 그런천에만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9142 영화관에 초1,2학년 아이들만 보내면 안되겠죠? 14 ㅇㅇ 2018/04/14 3,047
799141 대단하네요.혜경궁 파이널! 19 ㅇㅇ 2018/04/14 7,609
799140 학습지 그만두기힘드네요. 어떡해야할까요? 23 .. 2018/04/14 5,961
799139 오늘 선 봤어요 그런데 30대 후반 선남 손등에 문신... 45 2018/04/14 23,278
799138 눈썹도장 사용후기 12 어째서 2018/04/14 6,998
799137 30대 후반인데 교정할까요 4 .. 2018/04/14 1,772
799136 언니가 부잣집 사모님 사주라고 했는데 21 .... 2018/04/14 24,253
799135 고양 꽃박람회 다녀오셨던 분... 볼거 있나용? 3 꽃박람회 2018/04/14 1,809
799134 그날, 바다. . 5 irie 2018/04/14 1,329
799133 다음주 낮기온 20도정도? 코디질문 드려봐요. 6 고민중 2018/04/14 2,096
799132 (펌)성범죄자를 찾고있습니다.7살 여아를 육아중이신 어머님들 글.. 19 라즈 2018/04/14 8,241
799131 The Godfather, 대부 3편까지 7 명작 2018/04/14 1,346
799130 남편이 하고싶은 일 그만두던지 이혼하자고 하네요 50 하지메 2018/04/14 22,985
799129 중고나라가 말도 많지만 그래도 거래도 활발한가봐요.?? 5 .... 2018/04/14 1,598
799128 아니 그러니깐 고발한 사람중에 달랑 3명만 민주당원 10 ........ 2018/04/14 2,430
799127 우동,라면,라멘 좋아하시는 분들 시치미 사서 넣어보셔요~ 7 .... 2018/04/14 3,391
799126 치자나무 물좋아하나요?? 그반대인가요 2 .. 2018/04/14 935
799125 다니엘은 정말 비현실적인 남자네.. 30 .. 2018/04/14 20,549
799124 굴 들어간 묵은지 먹으면 안될까요? 1 2018/04/14 1,837
799123 기침 가래. 은행식초 드셔보신 분? 2 ... 2018/04/14 1,521
799122 책 홍보에 뭐가 제일 효과가앗나요? 5 ... 2018/04/14 900
799121 지금 ebs 교육대토론 하네요 7 지기 2018/04/14 1,108
799120 경북 구미를 처음 방문한 세월호 유가족분들 1 ... 2018/04/14 1,331
799119 고등래퍼 보고 계신분 있나요? 8 ........ 2018/04/14 1,990
799118 이정희 대안으로 세운 인물인가요? 8 이읍읍 2018/04/14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