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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용량요~

어떡해요...ㅠ 조회수 : 1,121
작성일 : 2018-04-10 22:49:06
이번에 이사하면서 냉장고 바꿨는데... 요즘 나오는 대형냉장고 넘 커서 작은거 알아보다 어찌어찌 영업사원 말듣고 김치냉장고 500리터를 구매했는데요... 일반 냉장고처럼 사용할 수 았다고 해서요...

쓰던 냉장고도 600리터대였고 김치냉장고 뚜껑식 작은거 있어서 별무리 없겠다 했는데요...ㅠㅜ 넘 작아요...

마트 다녀오기가 겁나네요...ㅠ
어찌어찌 적응하면 살아질까요?

저 정말 선택 잘 못 한걸까요?
IP : 211.201.xxx.2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적응
    '18.4.10 10:55 PM (61.98.xxx.211)

    냉장고 요번에 사고 김치냉장고는 예전꺼 뚜껑식 쓰는데요.
    이번 냉장고 사기 전엔 김치냉장고까지 정말 꽉 채워 썼는데요.
    냉장고 바꾼뒤론 냉장고도 비어있고, 김치냉장고도 한칸 달랑 그것도 그냥 김치두통이 끝이에요.
    냉장고에 뭐 차있는거 의식적으로 줄이니깐 되긴되네요.
    대신 제가 피클이나 장아찌류 좋아하는데 그런것도 같이 안하게 되네요.

  • 2. 그런가요?
    '18.4.10 11:23 PM (211.201.xxx.208)

    테트리스처럼 냉장고 공간 관리 해야 하는게 스트레스네요...ㅠ
    익숙해지면 괜찮아 지겠죠?

  • 3. 우리는 큰냉장고 좋아요
    '18.4.11 8:09 AM (220.86.xxx.153)

    냉장고는 조금 커야해요 날씨더워지면 하다못해 라면이라도 들어가야하고 잡곡도
    우리는 간장 된장도 담가먹어서 된장 들어가야해요 싱겁게 담가서 짜면 맛없으니까
    그리고 냉장실도 좀헐렁해야합니다 양파감자 파 전부들어가야하는데
    양문형이 제일 적당한데 너무작은걸 사셨네요 우리는 어제쌀도 김치냉장고 아랫칸에
    20키로 부어 놓았어요 거기에 된장도 한통 들어있어요 큰거 슬림형인데
    우리는 냉장고 안쟁이고 살아요 버리는것도 없어요 2틀에 한번꼴로 장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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