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서가 없엇다면

tree1 조회수 : 3,861
작성일 : 2018-04-09 22:37:49
어떻게 지금의 제가잇겟어요
오늘 책정리를하니
어떻게 저렇게 많은책을 삿나싶어요
ㅎㅎㅎㅎ
책에 돈을 물쓰듯 쏟아부엇고
책이 생명이요진리라 생각햇기에
그만큼 읽을수가잇엇죠
지금 같으면 그렇게못읽어요
이제는 현실밖에 없다는걸 알기때문에

그렇지만
그런독서가 잇엇기

심리적으로 좀성숙햇고
또한가지
인생이나 사랑의의미같은거
좀알게되어
제인생을 긍정적으로 보게되고
안그럼 제가 결혼안햇기때문에
그환상으로 얼마나 고통받앗을지
그러나 독서를통해서

쓸데없는 환상이없어서요
ㅎㅎㅎ

독서가 없엇다면
제인생은 고통과
절망이 많앗을거같아요

저를 구원한 독서엿네요
오늘책들을 훑어보니

이제 저게 내재산이구나 싶네요
ㅎㅎㅎㅎ

IP : 122.254.xxx.2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평생을
    '18.4.9 10:39 PM (116.127.xxx.144)

    살아도
    어쨋건 책은 저에게 구원입니다.
    깊이있고 그런책 코스모스라든가...이런책은 못읽지만(시도는 두어번 했습니다만,,,재미없...)

    어쨋건 항상
    365일 제 옆엔 종이책이 있어야 위안을 느낍니다.

    제가 항상 하는말
    책 읽은 사람은 표 안나도
    책 안읽은 사람은 표난다...

  • 2. ...
    '18.4.9 10:4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책 읽어 그 정도라니...

  • 3. ㅋㅋㅋㅋ
    '18.4.9 10:41 PM (121.176.xxx.46)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
    정말 다독하신거 맞나요..?
    믿기지 않네요

  • 4. 독서로
    '18.4.9 10:43 PM (58.234.xxx.195)

    많이 달라지신거죠? ㅋㅋ

  • 5. 훨~
    '18.4.9 10:43 PM (221.151.xxx.250)

    독서가 맞춤법이랑 띄어쓰기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됐나 보네요...

  • 6. ....
    '18.4.9 10:47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님보니까 책 굳이 안읽어도 될것같네요
    책 부질없네요~

  • 7. ....
    '18.4.9 10:48 PM (119.64.xxx.178)

    설마 다독하신분이 쓴 글이라고 보기엔 흠

  • 8. 자꾸
    '18.4.9 10:52 PM (58.127.xxx.251)

    쌍시옷없는게 거슬려요

  • 9. 제발
    '18.4.9 11:14 PM (59.30.xxx.248)

    그럼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좀 어떻게 해 보세요.

  • 10. 맞아요
    '18.4.9 11:21 PM (218.234.xxx.117)

    책을 읽는 동안엔 근심걱정도 잊고
    그러다가 지나가면 회복되고
    읽는 동안 많은 것들을 느끼고.
    저도 책을 읽지 않았다면
    오늘 정도도 못되고
    아주 더 힘들게 살았을 것 같아요.

  • 11. ,,
    '18.4.10 12:03 AM (175.116.xxx.236)

    ㅋㅋㅋㅋㅋㅋㅋ 아 댓글들땜에 빵타졌어옄ㅋㅋㅋㅋㅋㅋㅇㅋ

  • 12. 자매품
    '18.4.10 1:20 AM (1.237.xxx.156)

    영화가 없었다면
    일드가 없었다면
    중드가 없었다면
    악마같은 친구가 없었다면

  • 13. 그럴 거 같아요
    '18.4.10 1:52 AM (1.225.xxx.199)

    저는 독서 참 안해요 ㅠㅠㅜㅜ
    책이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 건지 아는데도 독서가 잘 안되네요.
    실은 결혼 전에 읽은 책이 제 독서목록의 99%예요.
    결혼 20년 됐는데 읽은 책을 셀 수 있을 정도네요. 한 20권쯤 읽었으려나ㅠㅜ
    그래서 그런지 성숙된 인간이 되지 못해서 여러 모로 늘 부족함을 느껴요 ㅠㅠ
    이 글을 읽으면서 퍼뜩 정신이 나면서 원글님 처럼 책 많이 읽고 싶어지네요.

    음...
    맞춤법 얘기하는 분들요...
    핸드폰으로 쓰다보면 쌍시옷 그냥 시옷으로 쓰는 습관 들은 경우 많구요...
    띄어쓰기도 잘 안하게 돼요.
    내용을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ㅜㅠㅜㅠ

  • 14. ...
    '18.4.10 10:4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윗님은 글쓴이를 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 15. 그럴거같아요님
    '18.4.10 12:14 PM (223.33.xxx.21)

    책을 많이 읽는 건 좋은 일인데
    원글이처럼 읽는 건 좀 생각해보셔요

  • 16.
    '18.4.12 3:48 PM (175.223.xxx.62)

    안읽으면 되는데 굳이 읽고
    악플달고 사라지는 분들...

    심히 인성이 의심되는분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7045 이 가방 어떤가요? 9 가방 2018/04/10 2,181
797044 의사들이 왜 심사평가원을 물고 늘어지는가? 6 심평원은 왜.. 2018/04/10 1,449
797043 필드나가야하는데 온도 21도 풍속 5m/s 이면 날씨 어떤가요?.. 4 날씨야 2018/04/10 48,413
797042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은 것도 본능인가요? 1 ? 2018/04/10 1,254
797041 고 이재선 씨가 이재명 동생한테 했던 충고 25 ... 2018/04/10 17,040
797040 요즘 젊은직원들 좀 어이없는 부분 7 .. 2018/04/10 3,998
797039 전 아이들 다 등교하고 난 이 시간이 너무 좋아요 15 아침 2018/04/10 5,020
797038 중3아들 1 서울의달 2018/04/10 1,260
797037 뉴스공장에 김기식 금감원장 출연했어요~ 22 기레기아웃 2018/04/10 3,322
797036 우리 강아지가 천사가 된지 내일이면 3개월... 16 .... 2018/04/10 1,994
797035 내일가는데 살 종목 추천바래요 코스트코 2018/04/10 1,495
797034 펌)전 삼성×× 근무자의 말 7 ㅇㅇ 2018/04/10 4,853
797033 어버이날 공휴일지정은 문대통령 며느리도 싫어할듯 40 ... 2018/04/10 7,663
797032 삼성증권 배당사태 당일.우리 노후 자금 피해봤다. 4 .... 2018/04/10 1,941
797031 트랜스(변압기) 구매 햇갈려요. 7 트랜스 2018/04/10 916
797030 손목이 시큰거리는 4 .. 2018/04/10 1,519
797029 악기를 다루는 기술(테크닉)과 음악성은 별개인가요? 9 악기 2018/04/10 1,571
797028 이재명이 널리 퍼뜨려달라고 부탁한 온라인 투표 17 콩가루집안 2018/04/10 4,619
797027 그날 바다 감독 및 제작자와의 대화 1 midnig.. 2018/04/10 1,613
797026 증평모녀 얘기가 3 HHH 2018/04/10 2,151
797025 밤 12시 넘어 2 ... 2018/04/10 1,603
797024 혼자 있는것을 좋아하면서 외로워요. 6 ........ 2018/04/10 3,440
797023 지성피부 or 화장한상태로 안경쓰는분들 9 ........ 2018/04/10 2,257
797022 이대특강 강경화장관 인기 9 ㅅㄴ 2018/04/10 3,126
797021 사치하는 아줌마 욕하는 남자 심리는 뭘까요 33 ... 2018/04/10 5,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