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예진처럼 춤을 췄는데...

벚꽃 조회수 : 5,601
작성일 : 2018-04-07 20:31:07
고등딸이랑 저녁 먹는데 재방을 하는거예요
손예진이 내가 젤 잘 나가..춤 추는 장면이 나오니
딸이 와~ 엄마인지 알았다
제가 저러고 잘 놀아요
그래서 후딱 먹고 똥머리 하고 춤 추는데
퇴근한 넘 편이 보더니
헉~ 전봉준 (님) 인지 알았네.
흥.칫. 뿡!!!
IP : 222.97.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4.7 8:33 PM (112.150.xxx.194)

    ㅋㅋㅋㅋㅋ

  • 2. 벚꽃
    '18.4.7 8:34 PM (222.97.xxx.110)

    아무래도 난을 일으켜야 겠죠?

  • 3. ㅇㅇ
    '18.4.7 8:37 PM (61.106.xxx.237)

    ㅋㅋㅋ 원글님 완전 밝으시네요
    그기를 받아 가족도 덩달아 밝고
    화목한것같아요
    쭈우우우욱 행복하소서

  • 4. 정봉준에서
    '18.4.7 8:39 PM (183.98.xxx.142)

    빵터지고
    난을 일으켜야겠단 댓글로
    뿜었습네다
    원글님 좋은 엄마일듯^^

  • 5. ...
    '18.4.7 9:14 PM (59.6.xxx.30)

    밝은 에너지 좋네요~~
    오늘 4회 기대됩니다

  • 6. 재밌어요
    '18.4.7 9:29 PM (116.37.xxx.188)

    그래도 난 아니고
    동학농민운동으로 바꿔서 불러주세요.

  • 7. 보리
    '18.4.7 9:40 PM (125.188.xxx.170)

    보고 싶네요.
    장군님의 춤ㅋㅋㅋㅋ

  • 8. ..
    '18.4.8 2:04 AM (68.41.xxx.2)

    이선희 아름다운 강산 보며 콘서트때는 못하더니 저기선 왜 저리 잘하냐 욕하며 흥겹게 춤추셨다는 언니분 생각나네요. ㅋㅋ 두 분 친구하심 진짜 재밌게 지내실 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9067 며느리 조리원에서 목욕하고 가는 시어머니 19 ... 2018/04/13 9,305
799066 KBS·MBC 세월호 특별 편성 확대, 4년 만에 전하는 반성 3 기레기아웃 2018/04/13 1,618
799065 진도 너무 빠른거 아니에요 ?? 5 밥누나 2018/04/13 4,887
799064 하트시그널2 같이봐요. 1 ㅇㅇ 2018/04/13 2,010
799063 라면에 뭐 넣으면 맛있을까요? 42 ..... 2018/04/13 4,731
799062 입주 후 하자 확인 시 누구의 책임? 7 ... 2018/04/13 1,785
799061 전세에서 룸메 들이는 거 되나요? 7 룸메 2018/04/13 2,301
799060 대한항공 '대한'과 '태극로고'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청원이.. 11 연꽃 2018/04/13 3,531
799059 나의아저씨노래 1 궁금해요 2018/04/13 1,678
799058 돼지갈비찜 팁좀 알려주세요!! 5 요리잘하고싶.. 2018/04/13 2,691
799057 그날, 바다 4 보세요 2018/04/13 1,068
799056 이지아,김현주는 40넘어 더 이뻐졌는데 49 .. 2018/04/13 18,262
799055 스트레스받으면 이따금씩 극심한 두통에 시달려요 스트레스 2018/04/13 729
799054 얼굴점빼기..싸고잘하는데 있나요? 2 자취생 2018/04/13 2,366
799053 52세 일 그만하구 싶은데요.. 36 .. 2018/04/13 14,749
799052 양가 부모님 모두 건강하신가요? 2 부모님 2018/04/13 1,202
799051 학생들 음악들으면서 수학문제 정말 잘 푸나요? 8 .. 2018/04/13 1,525
799050 예쁜 누나 아빠 귀여워요 4 드라마 2018/04/13 2,573
799049 이삿날-> 잔금 치르고 2일 후 9 ........ 2018/04/13 2,722
799048 생활이 어려워지니 나를 잃어버리는것같아요 10 경험해보니 2018/04/13 6,189
799047 하트시그널2 보세요? 4 ㅡㅡㅡ 2018/04/13 3,119
799046 ㅈㅎㅁ 주워들은 얘기 8 조시네 2018/04/13 7,149
799045 나이들수록 진짜 친구. 날 생각해주는 사람 만나가기가 힘드네요 5 에구 2018/04/13 3,387
799044 전지적참견보고...충청도식화법 진짜 그런건아니죠?? 2 ㅡㅡ 2018/04/13 2,911
799043 복도식아파트 25평 리모델링 8 진호맘 2018/04/13 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