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후 하자 확인 시 누구의 책임?
이사하고 보니 거실 대리석 벽에 벽걸이 TV 걸이용으로 10개 정도 구멍이 나 있고, 빌트인 식기세척기도 고장이 나있어요. 방충망도 줄로 잡아 당겨서 아래로 내려 닫는 형태인데 작은 방 방충망 하나가 작동을 안하고요. 방충망이야 소모품(?)이라 고장이 난다고 치더라도 대리석 벽 구멍과 식기세척기 고장은 사전 공지가 없었기 때문에 전 집주인이 배상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부동산에 연락하여 전 집주인에게 전해달라고 하였는데 연락이 안된다며 아직 답이 없는데 이런 경우 전 집주인이 배상하는 게 일반적인 관례인지 궁금합니다.
1. oops
'18.4.13 11:21 PM (61.78.xxx.149)아뇨~~
그런 소소한 고장이나 하자는 매매계약과정에서 매수자가 확인하고 구입해야 합니다.
(매매계약이 정상적으로 완결된 이후론 매도자에게 그런 이유로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중개사가 중개한 부동산매매라면
그런 부분을 확인하고 책임지라고 그 많은 중개수수료를 받는 것인만큼 중개사가 책임질 문제이죠.2. ...
'18.4.13 11:25 PM (221.149.xxx.211)매매계약하면서 빌트인 가전이 작동하는지 일일이 확인하고 하나요? 그리고 벽걸이 TV를 걸면서 일반 시멘트벽도 아니고 대리석 벽을 구멍을 뚫어놓았는데 그게 소소한 하자인가요?
3. Ppt
'18.4.14 12:38 AM (210.123.xxx.209)요즘 대부분 벽걸이 하는 추세라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집
보실 때 벽걸이 tv 보셨을거잖아요 라고 대답하면
내가 더 살피지 못한거죠 ...
사실
십년 정도 산 아파트면 식기세척기도 대부분
건조대로 쓰는집 대부분이고요
속상하시지만 애매한 부분닽아 보이긴 해요4. Ppt
'18.4.14 12:39 AM (210.123.xxx.209)오타..부분같아...
5. .....
'18.4.14 1:48 AM (182.229.xxx.26)빌트인 가전 작동여부 일일이 확인하나요? —> 확인해야 합니다.
벽걸이tv가 설치되어있는 상태라면 벽에 구멍을 뚫었다는 것도 고의로 숨기고 계약했다고 볼 수는 없고, 매매계약당시 구멍 복구 조건을 명시하지 않았다면 지금에 와서 매도자한테 요구하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6. 그정도
'18.4.14 9:59 AM (210.183.xxx.103) - 삭제된댓글2-3년차도 아니고, 8-9년차라면...가전제품의 시효가 다 지난 상태입니다.
보통 집 매수하면, 다 엎고 인테리어 하는 집도 있고 그러잖아요.
보통 저정도 연식이면...할 수 없지요.
꼼꼼이 하려면, 본인이 확인하고, 집주인하고 흥정을 했어야지요.
대신 깍아 달라든지...집주인이 시효 지나서 할 수 없다고 한다든지...7. 집주인
'18.4.14 11:03 AM (221.149.xxx.183)미리 고지한 것도 아니고 내가 사용한 것도 아니니 집주인이 해야 해요. 저희도 집 매매 후 바로 전세 줬는데 저희나 세입자 모두 몰랐던 하자 있어서 저희가 다 해줬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99092 | 다니엘은 정말 비현실적인 남자네.. 30 | .. | 2018/04/14 | 20,547 |
| 799091 | 굴 들어간 묵은지 먹으면 안될까요? 1 | 음 | 2018/04/14 | 1,818 |
| 799090 | 기침 가래. 은행식초 드셔보신 분? 2 | ... | 2018/04/14 | 1,520 |
| 799089 | 책 홍보에 뭐가 제일 효과가앗나요? 5 | ... | 2018/04/14 | 898 |
| 799088 | 지금 ebs 교육대토론 하네요 7 | 지기 | 2018/04/14 | 1,106 |
| 799087 | 경북 구미를 처음 방문한 세월호 유가족분들 1 | ... | 2018/04/14 | 1,329 |
| 799086 | 고등래퍼 보고 계신분 있나요? 8 | ........ | 2018/04/14 | 1,990 |
| 799085 | 이정희 대안으로 세운 인물인가요? 8 | 이읍읍 | 2018/04/14 | 2,236 |
| 799084 | 일회용품 안쓰기. 비닐봉투 안쓰기. 9 | 까페 | 2018/04/14 | 2,518 |
| 799083 | 매너가. . . 1 | 중년이 | 2018/04/14 | 1,247 |
| 799082 | 달달의극치 10 | 세렌디피티 | 2018/04/14 | 4,398 |
| 799081 | (펌) 손가혁 예비후보 하나더 찾음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 6 | ar | 2018/04/14 | 1,601 |
| 799080 | 역시 연애시작하니 재미가 슬슬 떨어지네요 31 | ㅡㅡ | 2018/04/14 | 19,167 |
| 799079 | 그날 바다 보기가 너무 겁이나네요. 5 | 저는 | 2018/04/13 | 1,450 |
| 799078 | 혼자있는거 좋아하면서도 또 8 | ㅇㅇ | 2018/04/13 | 2,330 |
| 799077 | 폰설정에 있는 앱을 홈화면에 까나요? 1 | ... | 2018/04/13 | 760 |
| 799076 | 인간관계 연락 정도에 대해서 질문드려요 3 | .. | 2018/04/13 | 2,597 |
| 799075 | 유투브 1인방송을 하겠다고 하는데요 3 | 아는 동생이.. | 2018/04/13 | 1,758 |
| 799074 | 주식 잘아시는 분들 댓글부탁해요~ 2 | 주식초보 | 2018/04/13 | 2,279 |
| 799073 | 밥잘누나 정해인 20 | 길 | 2018/04/13 | 8,427 |
| 799072 | 친정 엄마가 시집 보냈으면 끝이라고 하는데요. 13 | ..... | 2018/04/13 | 5,921 |
| 799071 | 세월호 당일 오전 7시 22분 진도항에 여객선 침몰했다는 속보... 14 | .... | 2018/04/13 | 4,457 |
| 799070 | 지금 이 시간에 뭐 드신 분 계신가요? 30 | 야식 | 2018/04/13 | 3,234 |
| 799069 | 숲속의 작은집 밥솥요 10 | 궁금 | 2018/04/13 | 5,978 |
| 799068 | 며느리 조리원에서 목욕하고 가는 시어머니 19 | ... | 2018/04/13 | 9,3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