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훈련소끝나고

푸른바다 조회수 : 2,849
작성일 : 2018-04-03 16:49:03

자대배치받고 훈련소수료식하고 4시간정도


부모랑 같이 있게해주잖아요.


뭘해야할까요?


집에서는 어떤음식들 준비해가야하는지,아님


식당잡아서 고기먹여야하는지도 알고싶구


펜션빌리는게 여러모로 좋을거같긴한데


가격이 15만원정도인데  1주일이상을 남긴 지금도 방이


없다하니 내일 은 빌리려면 계약을 해야할거 같구...


어덯게들 하셨는지요?


참 휴대폰 정지 시키구 갔는데  핸펀 어떻게 해서 가져가는지요?

IP : 221.150.xxx.15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둘맘
    '18.4.3 4:54 PM (218.39.xxx.218)

    아들둘 일년간격으로 보내고 일년간격으로 전역했어요
    저흰 두 아들 다 논산으로 갔는데요
    시간 짧아서 방 빌리는거 안했어요
    큰 아들은 같이 밥먹고 마트가서 필요한거 구입하고 차마시고
    찜질방 갔어요
    훈련소 퇴소 마지막에 행군을 하는데 무거운 배낭을 오래 메고
    다니니 찜질방다서 맛사지 하고 목욕하고 나오니 너무좋다하더라구요
    작은 아들은 여친이 있어서 여친이랑 같이 갔구요
    논산근처 피자치킨 파스타 같이 되는굿 예약해서 밥먹고 여친이랑
    놀게해줬어요
    아들하고 상의해서 하고 싶다는거 하세요
    휴개폰은 들고 가면 알아서 정지 풀꺼에요

  • 2. ..
    '18.4.3 4:55 PM (124.58.xxx.61)

    아무래도 펜션빌리는게 좋긴한데 한달전엔 예약하셔야해요. 반나절은 8~10만원정도만 받아요.
    펜션 빌렸으면 잠깐이라도 편한옷 입을 수있게 옷 챙겨가세요.
    음식은 집에서 싸간것보다 사먹는 음식을 더 좋아했어요.
    점심은 삼겹살이랑 김치등 챙겨가서 먹였고
    저녁은 피자,치킨 먹고싶다해서 주문해서 먹여 들여보냈네요.
    근데 4시간밖에 안있나요?? 보통 수료식 11시 좀 넘어 끝나고 7시 30분까지 부대복귀하면 되던대요..

  • 3. ....
    '18.4.3 4:56 PM (49.168.xxx.75)

    음식은 안 가지고 갔고 뷔페가서 먹이고 찜질방가서 쉬게 했어요.
    핸폰은 충전해서 아드님이 고객쎈터에 전화하면 하루만 쓸수 있어요

  • 4. ..
    '18.4.3 4:57 PM (124.58.xxx.61)

    퇴소식전에 부모님과 전화통화하게 해주니깐 전화오면 먹고싶은거 먼지 물어보고 준비해가거나 식당잡으시면 될거같아요.
    핸드폰은 통신사 전화해서 하루만 정지풀면 돼요.

  • 5. 아들둘맘
    '18.4.3 4:58 PM (218.39.xxx.218)

    이동중이라서 오타가 많네요
    작은아들 작년에 전역하고 오늘 학생 예비군하러 갔어요
    아들이랑 상의하세요
    저희는 애들이 펜션 답답하다고 돌아다니고 싶어해서
    안빌렸어요.
    보통 어르신 오시거나 날이 추운계절에 퇴소하면 숙소를 빌리더라구요

  • 6. 푸른바다
    '18.4.3 4:58 PM (221.150.xxx.150)

    11시30분수료식끝내고 부대에서12정도쯤나오나봐요.

    4시까지 들어가여하구요.

    논산은 시내로 나가면 편의시설이 그래도 갖추어진곳인데

    증평에있는 아들 사단근처는 정말 시골인지 식당다운곳이 없어요.

    문제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어찌해야할지....

  • 7. 푸른바다
    '18.4.3 5:02 PM (221.150.xxx.150)

    날자는 4월18일이라 비만 안온다면 괞찮을테구,

    어른신들은 안가시니 상관없는데,

    피자 치킨은 근처에서 시키셨나요?아님 전날 사다 가져가셨는지요?

    김밥하고 과일,음료수정도는 가져갈생각이지만...

  • 8. ....
    '18.4.3 5:03 PM (49.168.xxx.75)

    증평이면 우리 옆 동네네요.
    증평읍내와 가까우니 읍내로 가세요.청주로 갔다오기에는 시간이 안됄거예요.

  • 9. ㅇㅇ
    '18.4.3 5:04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아 논산이 아니구나
    휴대폰은 정지 풀지 않고
    제 폰 핫스팟 켜서 이용했어요
    펜션 안빌렸고 식당갔다가 카페도 가고
    근처 유적지 가고 했는데
    논산 아니시면 도움은 안되겠네요
    밖에 안나가고 영내 면회도 많이들 하던데
    그게 가능하면 여유있게 음식 싸가서 드시고
    나무그늘에서 이야기 나누다 여유있게 들여보내심은

  • 10. ..
    '18.4.3 5:08 PM (112.223.xxx.53)

    저는 모레 연천으로 수료식 갑니다.
    그날 아마 피자.치킨집 주문 많지 않을까요? 검색해서 미리 주문해 놓으시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제 아이는 치킨 먹고 싶다더니 고기 구워 먹을거면 치킨은 됐다고 하네요.
    근데 시간이 짧네요.
    저흰 11시~5시 반인데.. 훈련소마다 복귀 시간이 다르더라고요. ㅜ

  • 11. ...
    '18.4.3 5:12 PM (119.196.xxx.43)

    4시간 정도에 많이 먹지도 못해요.
    나가서 맛있는거 원하는 메뉴 물어서 외식하세요

  • 12. ...
    '18.4.3 5:17 PM (119.196.xxx.43)

    점심에 삼겹살 먹고 싶대서 그거먹고
    저녁 들어가기전에 회덮밥먹고 싶대서 들어갔는데 점심먹은게 소화가 안돼서 반도 억지로 먹고 들어갔어요.

  • 13. 논산
    '18.4.3 5:27 PM (114.202.xxx.81)

    저는 17일에 갑니다 ㅜㅜ
    미리 펜션 예약했어요. 좀 편하게 누워있으라고...
    바비큐 준비된다니까 캠핑 가는 것처럼 고기랑 김치들 싸갈 거고 미리 전날 치킨집에 전화해서 한 세시쯤 치킨 먹이려고요.
    수료식 10시부터 하고 부대 복귀는 4시 30분까지네요. 너무 짧아요 ㅜㅜ

  • 14. 식스티원
    '18.4.3 5:59 PM (1.248.xxx.46) - 삭제된댓글

    휴대폰 고객센타에 물어서 미리 정지해제 시키고 충전 만땅하세요
    식당에 미리 예약하거나 펜션 예약하면 고기랑 김치 등등 준비해가세요
    펜션이 나은거 같아요. 치킨.피자 배달 다 된대요
    식당 왔다갔다 하느라 시간만 소비한거 같아요
    펜션이 젤 나은거 같아요

  • 15. 애마다
    '18.4.3 6:20 PM (1.241.xxx.169)

    아이맏ㄴ 다르지만
    울아들은 방에서 쉬는걸좋아했고
    조카는 밥사먹고 모텔같은곳 예약했어요
    대부분 쉬고싶어해요
    팬션아니어도 컴터있고 쉴수있는 모테도 좋아요
    핸폰은 가면서 하루 제가 풀어서 친구들과 통화할수있게 해줬어요
    음식은 먹고싶은거 시키면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5105 인덕션 직구 보증기한 몇년 하셨나요? 2 Io 2018/04/03 1,379
795104 '인복'이라는 것이 진짜 있는 걸까요? 7 아쉬운맘 2018/04/03 4,216
795103 삼성에어컨 팔고, 캐리어 트윈원 살까요? 도움좀주세요 2 ar 2018/04/03 1,609
795102 핏플랍 슬리퍼 사이즈가 크게 나오나요? 8 .. 2018/04/03 3,359
795101 샤워부스 청소 어떻게 하세요? 6 에구~허리야.. 2018/04/03 3,233
795100 남편 아내 둘다 말없고 내향적인분들 계세요? 5 쏘롱 2018/04/03 3,433
795099 5학년 아이 입을 배기바지 살 곳 2 배기바지 2018/04/03 791
795098 쫌전에 기사보다가 넘 화가 나서...(애견인) 7 열받아서 2018/04/03 1,691
795097 펑 합니다... 17 아~~~오 2018/04/03 4,612
795096 부산근교에 돗자리펴고 쉴수있는사람많지않는 조용한곳 있나요? 4 ㄴㄱ 2018/04/03 1,559
795095 많은 읽은 글 아들 카드 이야기에서요. 4 궁금 2018/04/03 2,263
795094 영어 질문ㅡ 쉬운데 어려운거(부탁드려요♡) 13 영어 2018/04/03 1,229
795093 분당 대진,낙생,영덕여고 같은 곳에서 주요대학 정시 수시 비율이.. ... 2018/04/03 1,800
795092 제가 관심있던 여자한테 24 2018/04/03 7,332
795091 우리 평양 공연단은 선곡이 넘 별로네요. 14 .... 2018/04/03 4,392
795090 지금 만나러 갑니다 보고왔음-시시한 스포 3 영화 2018/04/03 1,668
795089 물욕많은 중1딸 어떻게 가르쳐야할까요 9 나무안녕 2018/04/03 3,456
795088 금융감독원 직원이면 공무원인가요? 5 기다리자 2018/04/03 4,504
795087 들깨쑥국 끓이는방법 알려주세요 5 ㅡㅡ 2018/04/03 1,650
795086 크게 감흥없는 인간관계도 유지하시나요? 8 올드미스 2018/04/03 3,304
795085 한인학생들 美출판사 움직였다..교과서에 韓 역사·문화 반영 3 기레기아웃 2018/04/03 1,514
795084 세상에 이명박 박근혜 같은 인간도 쓸모가 있었네 그려! 3 꺾은붓 2018/04/03 2,344
795083 공부에 신경많이 써준 큰애보다 신경 못 써주고 자유롭게 키운 둘.. 5 은지 2018/04/03 3,973
795082 70세이상되신 부모님 실비 들수있나요? 조언부탁드려요 1 2018/04/03 1,267
795081 부모님은 둘다 키가 큰데 작은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26 ... 2018/04/03 12,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