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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

꿈에 조회수 : 2,742
작성일 : 2018-04-03 00:54:05



저에게 피자와 콜라를 시켜주는 꿈은 해석할만한 뭔가가 있을까요?
내가 이런 거 시켜줄 줄은 몰랐지? 하는 듯한 얼굴표정이었는데요.
집에 오니 콜라가 있었고 피자를 시켰더라구요.
꿈은 꿈인게 평소에 저희 어머닌 피자야 알겠지만 저에게
시켜주거나 그럴 분은 아니시고 실제로 그런 적도 전혀 없거든요.
제 꿈에 거의 나타나는 일이 없는 분인데 나타난거랑
뜻밖에도 피자를 시켜주다니.
그냥 별 의미없고 뭐 제가 며칠 전에 피자 얘기해서 제가 피자 먹고 싶어서 꾼 꿈 일까요?
IP : 222.110.xxx.2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3 1:47 AM (211.247.xxx.83)

    그냥 어머니를 만났다는 것에 의미를 두세요.
    원글님이 엄마를 무척 그리워 하셨다면..
    저도 양가부모님 남편 꿈 잘 꾸어요.
    처음엔 슬펐지만 지금은 씩씩하게 잘 살라는
    격려로 받아들여서인지 흐믓해요..

  • 2. ....
    '18.4.3 1:52 AM (211.201.xxx.23)

    살아 생전에 안 시켜주신거 맘에 걸려 시켜주셨나봐요.

  • 3. 늑대와치타
    '18.4.3 1:56 AM (42.82.xxx.244)

    돌아가신 부모가 음식사준거면 좋은거에요.
    꿈과 현실이 그대로 똑같이 맞아떨어져서 해몽이 따로 필요없긴한데
    보통 돌아가신부모가 뭘 주는건 좋은거에요.
    널 보살펴준다 그런거거든요.
    울 엄마는 엄청 무심한 표정으로 절 쳐다보기만 하세요.
    님 부럽네요..

  • 4.
    '18.4.3 7:53 AM (58.140.xxx.179)

    엄마가 꿈에 안나타나요
    매일 순간순간 엄마생각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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