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회성 변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ㅠ

흑흑 조회수 : 1,432
작성일 : 2018-04-01 23:19:38
원래 변비라고는 모르던 사람인데요~
요근래 미세먼지 때문에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변비가 생겼어요.
배가 너무 아프고 아랫배를 만지면 딱딱하게 만져져서 ㅠ
전 암덩어리가 자라는건가..별 생각도 다 하고 그랬다니까요 ㅠ
암튼...계속 무거운데 나오지를 않아요.
너무 딱딱해서 막혀서 나오지를 못해요 ㅠ
아 이런..너무 더럽네요 죄송 ㅠㅠㅠ
평소에 물 많이 먹고 채소 과일 위주로 식단을 하고 운동을 하고...만성인 경우 고구마나 프룬쥬스를 먹고 등등은 알겠는데...
당장 막힌건 어떻게 해결이 될까요?
물 많이 마시면 이미 딱딱한 아이도 해결될 수 있을까요? ㅠ
IP : 180.69.xxx.1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그밀
    '18.4.1 11:21 PM (121.185.xxx.67)

    사드세여~

  • 2. 급성엔 차전자피가 좋아요
    '18.4.1 11:22 PM (112.161.xxx.190)

    약 이름으론 아락실인데 요즘도 나오나 몰라요. 효과 좋아요.

  • 3. ..
    '18.4.1 11:26 PM (124.111.xxx.201)

    입구쪽으로 변이 딱딱하면 뭘 먹는다해도
    배만 아프고 부글부글 끓고 배가 부풀어요.
    1회성이니 약국에.가서 관장약을 사와 관장해서
    변을 풀어서 쉽게 나오도록 해야죠.

  • 4. 아하..
    '18.4.1 11:33 PM (180.69.xxx.199)

    관장약도 사용할 수 있군요.
    전 나올건 많은데 입구가(출구겠네요 ㅋ) 막혀서 터져버릴...흑 걱정했지 뭐에요.
    아락실이랑 마그밀도 들어봤어요. 최선을 다해서 뚫어볼게요. 희망이 보여요 감사합니다!!

  • 5. ㅇㅇ
    '18.4.1 11:41 PM (182.228.xxx.81)

    저두 그런 경험이 몇번있는데 관장약 사다가 해결했어요 한동안 미리 준비해놓을 정도로 고통이 말도 못했어요 공처럼 뭉쳐서 저는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생기더라구요 요즘은 유산균 열심히 먹고 있어요.

  • 6. ...
    '18.4.1 11:47 PM (110.10.xxx.157) - 삭제된댓글

    그전에 열흘이 넘게 안나와져서ㅠ 화장실서 그냥 나오길 몇 번;;
    걸려서 못나오는 느낌이라 엄청 무섭기까지 하더라구요.
    병원을 가야 하나 고민 하다가 그전에 토마토 먹으면 바로 화장실 가던 기억이 나서..
    토마토랑 키위 등등 여러가지 사다가 한꺼번에 믹서에 갈아서 원샷 하고 의외로 힘 안들이고 나왔네요.
    평소 과자,빵같은 주전부리 안하다 좀 많이 먹었더니 완전 꽉 막혔나본데 열흘 넘겨보긴 난생 처음이라
    정말 심난했었는데..어찌나 꽉 막힌 느낌인지 이러다 찢어지면

  • 7. ..
    '18.4.1 11:50 PM (110.10.xxx.157)

    그전에 열흘이 넘게 안나와져서ㅠ 화장실서 그냥 나오길 몇 번;;
    걸려서 못나오는 느낌이라 엄청 무섭기까지 하더라구요.
    병원을 가야 하나 고민 하다가 그전에 토마토 먹으면 바로 화장실 가던 기억이 나서..
    토마토랑 키위 등등 여러가지 사다가 한꺼번에 믹서에 갈아서 원샷 하고 의외로 힘 안들이고 나왔네요.
    평소 과자,빵같은 주전부리 안하다 좀 많이 먹었더니 완전 꽉 막혔었나본데 열흘 넘겨보긴 난생 처음이라
    너무 심난했었는데 다행히 저렇게 해결 봤었어요.

  • 8. ..
    '18.4.2 12:08 AM (112.144.xxx.154)

    관장약 있어요
    그것을 항문으로 주입시키고 10분 정도 참았다가
    화장실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8915 국어 교과서 인강 어디것 들어야 하나요? 4 고딩맘 2018/04/11 1,577
798914 1000불 없어졌어요 7 속상 2018/04/11 3,409
798913 지금 트렌치사면 얼마 못입을까요? 10 질문 2018/04/11 2,360
798912 손예진이요, 첨에 제 2의 김현주로 나왔었죠? 21 잡담 2018/04/11 8,227
798911 음식봉사 어디서 할수있나요? 3 ㅇㅇ 2018/04/11 1,078
798910 이런경우ᆢ 2018/04/11 673
798909 알뜰하신 주부님들 인터넷으로 고기 구입할수 있는곳 좀 갈.. 22 2018/04/11 3,780
798908 등원도우미 1시간 어때요? 11 궁금 2018/04/11 6,470
798907 그날, 바다... 초5 아이 데리고 가서 보는거 무리일까요? 3 질문 2018/04/11 1,260
798906 나의 아저씨에서 할머니가 7 ... 2018/04/11 4,913
798905 먹고나면 바로 눕고싶어 죽겠어요;; 6 어흑 2018/04/11 2,890
798904 두돌 아기 키우는데 퇴사하면 후회할까요? 10 고민 2018/04/11 2,191
798903 앞으로 나의 아저씨 어떻게 될까요? 11 앞으로 2018/04/11 3,739
798902 대구~그날 바다 후기입니다 7 그날 2018/04/11 3,069
798901 얼굴만 보면 화를 낸다네요 제가 8 남편 2018/04/11 1,983
798900 그 날, 바다 관람 후기요. 14 aaaaaa.. 2018/04/11 3,119
798899 마른 당면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도 될까요? 3 ... 2018/04/11 6,648
798898 집에서 계속 타는 냄새가 나요 ㅜㅜ 8 아파트인데 2018/04/11 14,265
798897 뉴트리밀vs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2 ㅁㅇ 2018/04/11 710
798896 미주지역 4.16 희망 콘서트 관련 인터뷰 light7.. 2018/04/11 536
798895 강경화 "독도에 대한 日 주장, 어떤 것도 수용할 수 .. 5 ㅎㅎㅎ 2018/04/11 1,126
798894 이지안이 좀전에 예쁘장한애어쩌고하는말에 17 .. 2018/04/11 4,699
798893 참다가 결국 떡볶이 오뎅 먹었네요 11 강빛 2018/04/11 2,413
798892 자한당 김성태, 주차위반 과태료도 정치자금으로 지출 12 ... 2018/04/11 2,835
798891 바게뜨도 살 많이 찌겠죠? 1 애증의탄수화.. 2018/04/11 1,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