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인 이태리...의미가 없겠네요
실상이 이렇다니 비싼 돈 주고 사도
Made by chinese? ㅎ
1. happywind
'18.4.1 11:02 AM (122.45.xxx.28)http://m.bboom.naver.com/best/get.nhn?boardNo=9&postNo=2596374&entrance=
2. 아이고
'18.4.1 11:13 AM (211.245.xxx.178)인해전술이 저기서도 막강하네요.
3. ㅎㅎ
'18.4.1 11:30 A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20년 전 유럽 배낭여행 갔다가 헤롯 백화점을 들렸더랬어요. 같이 간 일행 중 한명이 언니가 아기를 낳았다며 선물을 샀었는데...아기들 공갈 젖꼭지요..영국산..쫍쫍이 ^^
숙소 와서 보니 메이드 인 코리아 ~~~~~ ㅎㅎ4. 저건
'18.4.1 11:32 AM (58.120.xxx.80)이태리하면 오랜 전통의 장인으로 전수되는 패션산업이 경쟁력인 나라인데 저건 이태리의 역사적 정체성 자체를 그냥 국밥말아먹은거기땜에 국가적으로 강력 방어해야하는 문제 아닌가요? 진짜 이태리도 답 없네요..
5. 패션도시
'18.4.1 11:32 AM (59.28.xxx.92)무색하더군요.
본토박이 이태리 사람들이 자본에 손 들었대요.
재료도 중국것 가져오고 인력도 중국인이고 그렇다네요6. 햇살
'18.4.1 11:54 AM (211.172.xxx.154)방송봤는데 이태리 물건이 문제가 아니라 한나라 소도시를 중국으로 만드는 거 히틀러만큼 무서워요.
7. made in Italy의 진실
'18.4.1 12:12 PM (175.213.xxx.182)피렌체옆에 프라토란 작은 섬유 도시가 있는데
30~ 40년전부터 이곳 의류업체들이 값싼 중국인 줄법 체류자들을 고용하기 시작하면서 중국인 노동자들이 어마하게 늘어났어요. 차고에서 거주하고 하루에 열댓시간씩 미싱앞에서 완전 노예로 부려먹었죠.
그러자 중국인들이 (중국 마피아들이)거대 자본을 갖고 이 의류사업에 뛰어들어 made in Italy로 전세계에 수출해 재미보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그 많은 프라토의 의류업체들이 폐업하고...이 Prato시는 중국인들의 도시가 되어버렸죠. 더더군다나 이 중국인들은 세금도 안내고 완전 지하경제...
이탈리아 언론에서 이 문제 많이 다뤘지요.
따지고보면 근본적인 원인은 이 도시의 의류업체들에 있는거죠. 마치 미쿡이 흑인 노예들을 아프리카서 데려와 부려먹은셈이니까. 결국 중국인들에게 뒷통수 당한셈.
두어번 피렌체서 기차 타고 이 프라토시를 지난적이 있는데 기차안이 죄다 중국인들이라 깜짝놀란적도 있네요.
암튼 이러 이러해서 피렌체 지역에선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이 피부로 느낄만큼 엄청 심해요.8. ㅇ
'18.4.1 12:13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명품만 그렇지 이태리제품이 원래 질이 낮아요.
유럽에서는 싸구려인식이 많고요.
메이드인차이나와 별차이 없이 생각하죠.
우리나라에서 유독 이태리제품이 좋아하는거같아요3.9. ㅋㅋ
'18.4.1 1:33 PM (119.82.xxx.48) - 삭제된댓글우리나라에서 유독 이태리제품 좋아하는 건
이태리 타올 땜에 그래요ㅋㅋ
어렸을 때 부터 세뇌되어온 이태리엔 없다는 이태리 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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