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밖에서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지만

기나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18-03-31 22:05:50
어쨌든 집에 와서 거실에서 드라마만 보다
침대에서 잠만 자고 나가는 하숙생 같은 남편이 너무 싫어요
제가 원하는건 산책과 집안일 도와주긴데 어림도 없죠
말해도 그당신 알았어 해놓고 그만이네요
집에 오면 다정한척 애들도 묻고 말 붙이는데 보기 싫어요
제가잘 해 주다가도 그냥 심사가 꼬이네요
IP : 175.223.xxx.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에게
    '18.3.31 10:07 PM (116.127.xxx.144)

    집안일을 콕 찍어서 정해주세요
    거실청소
    화장실 청소
    등등

  • 2.
    '18.3.31 10:10 PM (39.7.xxx.150)

    찍어서 주말에 청소기 한번만 돌리라 했어요
    현재 주에 한번 박스는 정리해서 버려주거든요
    그외는 없어요

  • 3. 남편에게
    '18.3.31 10:12 PM (116.127.xxx.144)

    그럼 더 늘이세요
    이틀에 한번 거실청소
    또는 이틀에 한번 화장실 청소

    더 늘이세요. 님 속이 풀리도록

  • 4. ...
    '18.3.31 10:29 PM (220.116.xxx.52)

    남자들은 단순해서

    윗님 말씀처럼 콕 찍어서 이야기 해줘야 합니다.

    적당히 티 내면

    알아서 해 주겠지... 이러면 속만 문드러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4747 블로그에 연예인사주로 마케팅 하는거요 8 연예인 2018/04/03 2,668
794746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 4 꿈에 2018/04/03 2,823
794745 중고차 어떤 경로로 사는게 좋을까요? 7 ... 2018/04/03 2,266
794744 동네 목욕탕 입장료가 8천원 ;;;; 8 dfgjik.. 2018/04/03 4,697
794743 안녕하세요 보는데 저 칭구 뭐지 2 2018/04/03 2,385
794742 방용ㅎㅜㄴ 장모 글 --;; 10 ㄱㄴㄷ 2018/04/03 3,664
794741 팔자 스스로 꼬는 사람들이요. 13 의문 2018/04/03 8,381
794740 지금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은데요 5 어쩌죠 2018/04/03 1,762
794739 오른쪽 옆구리가 팔딱팔딱 뛰는 느낌이 2 왜지 2018/04/02 4,039
794738 목회자 쌤님 2018/04/02 769
794737 스포츠센터 셔틀 기사님이 아이에게 욕을 했어요. 36 ㅇㅁㄴ 2018/04/02 5,658
794736 시부모님 12 며느리 2018/04/02 3,124
794735 6살 사교육 안시켜도 돼죠? 23 6살 2018/04/02 4,655
794734 아기 발달이 걱정돼요 22 18개월 2018/04/02 4,444
794733 일본공연하는 kpop가수들의 일본어로 노래하기 10 짜증 2018/04/02 2,117
794732 김민종 예전에 인기 많았나요? 9 반짝 2018/04/02 2,867
794731 김생민은 여하간 지 잘못 인정하는데 오달수는 끝까지 49 ㅇㄹㄹ 2018/04/02 17,190
794730 직장에서 대드는 아랫사람. 12 .. 2018/04/02 5,746
794729 40대중반 가려움증 효과적인 방법 있을까요 18 초6맘 2018/04/02 5,422
794728 어린이집 적응시키다 눈물바람났어요ㅜ 28 .. 2018/04/02 6,368
794727 김명민 새로하는 드라마 보는데 또 sm뿌리기네요 7 고구마가좋아.. 2018/04/02 4,364
794726 공부하나만 놓으면 부딪히고 스트레스 받을일 없음 놓는게 현명하겠.. 4 2018/04/02 1,844
794725 괴롭힘 당하는 아이때문에 가슴아파요 19 ㅜㅜ 2018/04/02 6,356
794724 Ithaca 공항에서 Cornell 대학까지 4 mornin.. 2018/04/02 1,380
794723 고3 아들 카드 쓸 때마다 문자 오는데요, 기분 묘해요 26 고3 2018/04/02 15,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