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작 드라마 느낌. 아련하네요
작성일 : 2018-03-31 10:44:06
2534367
유투브에서 주제가 찾아서 듣고.
또 보는데
배우들의 다양한 옷스타일도 그렇고
지금보다도 더 다양하고 개성있고 자유로워 보이구요
우리나라 개국후??
전무후무하게 딱 3년간 호황기였던걸로 기억해요
94.95.96
그게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문화 등 전반적으로요
지금 뒤돌아보면
아마 폭풍전야를 코앞에 둔 그런 거짓된? 평온함이었나봐요ㅜ
그래도 그 때의 뭔가 풍요로웠던 느낌은 여전히 아련하게 기억나네요
IP : 222.96.xxx.1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3.31 11:08 AM
(175.113.xxx.32)
배꼽티도 입고. 진짜 옷들이 그때가 개성이 넘쳤던것 같아요.. 저도 그런드라마들 보면 뭔가 아련한 느낌이 들어요.. 유튜브에서 질투도 있던데 그 드라마도 가끔 봐요...ㅋㅋ
2. 그때
'18.3.31 11:18 AM
(112.172.xxx.163)
상위권 대학 학생처에
대기업 원서 넘쳐 흘러
비딕애 굴러 다녔다는 전설이 ..^^;;
남자 88, 89들과 여자 90,91,92들이
졸업할 즈음이었..
저도 얼떨결애 대학원 포기하고
급하게 취직했는데..가끔 돌아봐요
귀 안 팔랑거리고 공부 더 했으면....음....
3. 당시
'18.3.31 11:42 AM
(1.225.xxx.199)
33,34,35였던 나....
가장 예뻤고, 날씬했고...
가장 패셔너블 했고...
가장 일이 즐거웠던....
가장 보수도 넉넉했고...
가장 행복했던 시절이네요 ㅠㅠ
다시 돌아가고픈 시절이 언제냐 하면 그때가 떠올라요.
결혼을 38에 했으니 당시 사랑도 가장 많이 했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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