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수 현미

** 조회수 : 8,701
작성일 : 2018-03-29 22:35:17
사기로 돈 없앴지만
저 나이에
건강하니 
돈많이 있고 아픈 또래 할머니들에
비교하겠어요?
건강이 부럽네요






IP : 118.43.xxx.12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말이요
    '18.3.29 10:40 PM (49.171.xxx.34) - 삭제된댓글

    건강이 최고같아요..
    100억 있으면 뭐하나요?
    저 나이에.80라니....대단..
    건강하게 두발로 여기저기 다니고...
    맛있는거 먹고 사람들 만나고 ..^^
    이러면 최고죠...

  • 2. ㄴㆍ
    '18.3.29 10:43 PM (122.35.xxx.170)

    노래 너무 잘하시네요.
    노래를 가지고 노는 경지

  • 3. 여기도
    '18.3.29 10:43 PM (124.50.xxx.94)

    자식가수시킨다고 6억대출...
    자식 때문에 말년에 돈털어넣는 연예인 많네요,

  • 4. 아이고
    '18.3.29 10:45 PM (122.34.xxx.207)

    유부남 꼬신 주제에 큰집이니 임신중인데 본부인한테 보냈느니 같은 여자로 이해한다느니... 참 별꼴 다봅니다.
    지가 이해안하면 어쩌려구요.. 보기도 싫어요.
    남편은 뭔 남편이요.

  • 5. .....
    '18.3.29 10:46 PM (1.227.xxx.149)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에 사기는 반은 맞고 반은 구라인 것 같구요.
    워낙 씀씀이 크고 경제관념이 없어보이셔서... ㅎㅎ

    그 돈 잘 지켰으면 삼익아파트 보유했어서 이촌동 첼리투스 입주해서 살고 있었을텐데 한강맨션 월세라니 안습이네요.

  • 6. ......
    '18.3.29 10:48 PM (1.227.xxx.149) - 삭제된댓글

    누구라고 말은 안하겠으나 젊을 때 펑펑쓰고 노후관리 안돼서 월세사는 중견연예인 꽤 됩니다.
    동부이촌동에만해도 몇 있음.

  • 7. 인과응보
    '18.3.29 11:08 PM (122.34.xxx.249)

    사기 당하고 말년이....
    인과응보 생각 나더라구요

  • 8. 판사
    '18.3.29 11:10 PM (220.118.xxx.190)

    큰집 아들 학교에서 친구들이 너희 엄마 가수라며...
    아이들이 얼마나 상처 입었을지...
    td에 나와 하도 부인 행세해서 정말 본 부인인줄 알았다는...

  • 9. 지가
    '18.3.29 11:34 PM (211.195.xxx.35)

    본처인척 하는거 역겨워요.

  • 10. ㅇㅇ
    '18.3.29 11:40 PM (124.5.xxx.69) - 삭제된댓글

    노래 정밀 잘해요.
    60만 넘어도 호흡딸리고 음정 불안하고 늘어지는데
    흔들림없는 발성. 건강관리 잘하셨네요.
    노래는 제일 잘해요.

  • 11. 프린
    '18.3.29 11:44 PM (210.97.xxx.61)

    정말 기도 안차요
    상간녀,첩주제에 본처와 합장 허락해줬다라고 하더군요
    무슨 허락이 필요한건가요
    병들어 병수발 다하고 장례치뤄준것도 아니면서 상간녀 뻔뻔함의 표본이라 봅니다
    지금 조강지처 자식들 점잖으니 아무소리 안나오는거지 전 상관도 없는 사이인데 그 입 확 틀어막어 버리고 싶을정도였어요
    늙어서 부끄러운것도 창피한것도 아무것도 없나봐요
    망한거 상간녀의 삶의 인과응보라 봅니다
    상간남 이봉조는 단명한게 벌이라 보구요

  • 12. ....
    '18.3.30 12:00 AM (222.101.xxx.27)

    이봉조가 유부남인 줄 몰랐다는 거 정말 웃겨섴ㅋㅋㅋ

  • 13. 어쩜
    '18.3.30 12:34 AM (119.82.xxx.48)

    저리 뻔뻔스러울 수 있다는 게 기가찹니다.
    하긴 뭐...저런 뻔뻔함이 있으니 그런짓도 하는 거지 아무나 상간녀 하나요?

  • 14. 쯔쯔쯔
    '18.3.30 12:37 AM (1.229.xxx.231)

    딸만 둘 낳은 본처에게 상간녀 주제에 자긴 아들 낳았다고 유세하며 헤어지라고 했다네요.
    후에 그런 수모를 겪은 본처가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이 사법고시 차석을 한 유명 변호사입니다.
    인물도 뛰어나고 본처 자녀 모두가 결혼하여 잘 살고요.
    숫제 아무 말도 하지를 말지, 알 사람은 다 아는 과거인데 말입니다.

  • 15. 이봉조 본아들이
    '18.3.30 1:14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티비에서 토론프로 진행하던 유명변호사예요.
    실물 본적있는데 호남형 미남.
    남의 가정에 돌 던져놓고 건강하고 행복해보여서 세상사 이기적인 사람이 제일 잘사는 구나 싶었음.

  • 16. 근데
    '18.3.30 1:22 AM (58.122.xxx.85)

    현미나이대 80대이상 어르신들은 두집살림 심심치않게 하지않았나요? 현미가 첩입장으로 잘한건 없지만 젤 나쁜건 이봉조같아요 이혼했다고 현미한테 가짜서류 들이밀고ㅎ 또다른 살림차리고
    아까 티비보니 82살이라면서 너무 팽팽해서 놀랐네요 건강은 타고났음

  • 17. 그게아니고
    '18.3.30 1:33 AM (220.118.xxx.63)

    변호사아들이 장남이에요..밑에 딸둘이고요,,같은 초등학교 나왔고 같이 수영다니고 했어요..
    막내딸이랑,, 그 아들은 우리학교 전교회장이었어요

  • 18.
    '18.3.30 2:05 AM (223.62.xxx.149)

    유부남인지 몰랐다는거 누가 믿는다고 번번히 방송에서 떠드는데 진짜 무덤들어가서도 씨부리겠어요. 본처와 그 자식들을 무시해도 유분수지 어휴 뻔뻔해

  • 19. 바로
    '18.3.30 8:02 AM (27.179.xxx.27)

    현미덕에 칠순 넘으신 울엄마 그렇게 말해도 믿지않던 종편의 실체를 알게 되셨죠.
    종편마다 나와서 내가 본처다, 조강지처 행세하고 심지어 이봉조 먹여살렸다고 신나게 떠들어댄적있거든요. 그나마 비슷한 시기에 공중파 예능 나와선 신앙얘기만 짧게 하고 입 꾹 다물더군요.

  • 20. ..
    '18.3.30 8:32 AM (180.228.xxx.85)

    옛날 할머니들은 다들 싫어하던데 어떻게 살아왔는지 내막을 알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9905 1년 가까이 안쓴 자동차 검진부터해야할까요? 1 ... 2018/05/16 1,008
809904 이사해야하는데 뭘 어째야할지 헷갈리네요 10 이사 2018/05/16 1,861
809903 2시간 정전될 거라는데 냉장고 음식 어쩌나요? 7 정전 2018/05/16 8,656
809902 '우리가 만난 기적' 보면서요 9 무명 2018/05/16 3,165
809901 돌출입..우울하네요 13 ... 2018/05/16 5,373
809900 100분토론 잠깐 채널 돌리다보고 놀람 5 2018/05/16 2,913
809899 층간소음 하다하다 밤일하는 침대소리까지 6 어이가 2018/05/16 7,884
809898 대선때 이재명 지지자들이 내걸은 현수막.jpg 7 2018/05/16 1,765
809897 남자 탤런트 찾고 있어요 헬프미 82 csi 16 죽어도모름 2018/05/16 4,138
809896 수육 하려면 고기 부위를 6 6667 2018/05/16 1,798
809895 당근씨앗오일 계속 써도 될까요? 1 당근 2018/05/16 1,654
809894 이 향수 아는 분 계실까요? 19 까칠마눌 2018/05/16 3,979
809893 50 넘었는데,조리기능사 공부 할 필요 있을까요? 8 조리기능사 2018/05/16 1,768
809892 송혜교는 혼전임신이 아니었나봐요. 30 ㅋㅈㅋ 2018/05/16 25,587
809891 사람 인연이란 게 참 2 눈물 2018/05/16 2,684
809890 나의 아저씨 드라마 글들... 제목에 드라마인 거 좀 밝히면 안.. 9 ... 2018/05/16 1,995
809889 걷기의 즐거움1(속초) 16 걸어서 하늘.. 2018/05/16 4,932
809888 아이가 블로그를 돈을 받고 임대했는데.. 사기같아요 14 ㅜㅜ 2018/05/16 7,011
809887 사진첩 안 보여주는 게 이상한가요? 1 .. 2018/05/16 2,423
809886 베지아쿠아 가격도 비싸고 헤픈데 이거 써보신분 효과 있다고 생.. 농약싫어 2018/05/16 621
809885 기독교분들께 궁금한게 있어요. 35 ... 2018/05/16 2,435
809884 어렸을때 하던 게임인데 육각형 칼라판에 12 추억의게임 2018/05/16 2,606
809883 자꾸 한숨이 나면 2 날아가 2018/05/16 1,296
809882 슈링크 리프팅 해보신 분.. 1 ... 2018/05/16 2,183
809881 방콕 호텔은 어떻게 예약하는게 제일 나을까요..? 6 태국여행 2018/05/16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