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내기 방과후 바이올린강사입니다 여쭤볼게있어요~

바이올린 조회수 : 1,831
작성일 : 2018-03-28 21:26:48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초등학교방과후 바이올린강사가 되었어요
처음이라 많이힘든데 열심히하고 있어요~
다름이아니라 어머님들께서는 어떤 공개수업을
원하시고 또 만족하셨나요??
어떻게 해야할지 ㅠ 막막한것도 있구요
경험많으신 선배강사들은 개인노하우시니 말을 돌리시고
잘 알려주려하지 않으세요 ㅠㅠ
아이디어도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IP : 218.239.xxx.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3.28 9:42 PM (58.228.xxx.195) - 삭제된댓글

    초등 3년째 방과후 바이올린하고 있습니다.
    현재지도 방법과 앞으로의 계획정도 짧게 말씀해주시고
    학생개개인 한곡씩.연주하고,전체가 다같이 한곡 연주하는 모습 보여주시더라구요.
    참고하세요~

  • 2.
    '18.3.28 10:45 PM (182.216.xxx.214)

    현재 바이올린은 아니지만 우쿨렐레 방과후 하고 있어요
    악기는 공개수업때 음악회형식으로 하는게 제일 호응도가 높아요 개인이 한두곡 앙상블로 한두곡 전체 한두곡 연주하공ㅎ 학생인원에 따라서 ..
    그전에 테크닉 관련 수준 상관없이 수업을 하면서 안되는 친구 봐주며ㅜ한곡 완성하고 그 다음 발표회형식으로 한명씩 하거 마무리 짓습니다 저는 그렇게ㅜ해요 ^^
    네이버 카페 방세아 들어가시면 정보가 많을거예요

  • 3. 바이올린
    '18.3.29 1:53 AM (122.34.xxx.184)

    바이올린은 아니었고 플룻 시켰던 엄마에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여주기식 연주회 그런거
    아니라..그냥 개개인에 맞춰서 돌아가면서 하나씩 봐주시는것만으로도 괜찮을듯해요
    학기 시작해서 얼마안되서 공개수업하면
    특히 현악기는 소리나는데 시간 걸리는 애들도 있잖아요
    수업때 그냥 열심히 하시면 애들도 다알아요

    저희앤 플룻 배우라고 보냈더니
    선생님이 자꾸 전화하러나가고 자리비우시고..
    돌아가면서 5분정도씩 봐주는데 안계셔서 시간이 너무 걸리고
    대충하신다고 애가 안하겠다고 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3774 같은 대학을 실력으로 붙은 학생과 운으로 붙은 학생 33 .. 2018/03/29 13,000
793773 최진실씨 연기잘하네요 ㅜㅜ 6 흑흑 2018/03/29 4,083
793772 남편 연말정산 결과 서류를 뭐라고 하나요? 3 때인뜨 2018/03/29 1,263
793771 혹시 매일 꿀 드시는 분 계세요? 10 2018/03/29 3,948
793770 다들 천성대로 살고 계신가요? 8 천성 2018/03/29 2,451
793769 지금 환기시켜도 되나요??? 1 먼지 지겹다.. 2018/03/29 1,845
793768 '기' 와 '혼' 의 차이를 설명해 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9 인간의 2018/03/29 2,545
793767 30평대 4인가족 옷 정리 3 옷에깔렸어요.. 2018/03/29 2,992
793766 침몰한 세월호를 보는 뽕맞은 그 x 6 지애비 같은.. 2018/03/29 4,045
793765 딸래미 코가 너무막혀요ㅠ 4 살빼자^^ 2018/03/29 1,699
793764 블랙하우스;삼성 창립 80주년 특집 7 richwo.. 2018/03/29 1,694
793763 친구한테 쥬얼리를 선물로주는데요 45 ㅡㅡ 2018/03/29 6,954
793762 자켓 코트가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데요 2 Dd 2018/03/29 2,343
793761 결국 세월호는 기획이군요. 49 세월호공작 2018/03/29 23,872
793760 남자들도 재미있는 여자가 좋을까요? 26 궁금 2018/03/29 21,020
793759 과거 트라우마로 꽉 차 있으면 현재의 일을 처리 못하죠..ㅀ 6 .. 2018/03/29 1,475
793758 집에서 삼겹살먹기에 에어프라이기 아니면 오븐기 일까요? 8 2018/03/29 4,909
793757 근데 tree1님은 다른사람 글에 댓글은 안다나요? 11 그냥궁금 2018/03/29 2,351
793756 저희 한의원 원장이 소나타 타다가... 7 ... 2018/03/29 5,337
793755 천안함. 세월호 둘다 일부러 않구한건가요? 10 설마 2018/03/29 2,658
793754 남자 밝히는건 나이와 치매와 상관없나봐요 1 ㅇㅇ 2018/03/29 2,403
793753 마스크 말고 방독면 쓰면 오바예요? 24 미세먼지 2018/03/29 3,429
793752 위니아 공기청정기 쓰시는분들 5 ㅇㅇ 2018/03/29 2,183
793751 세상에... 어느나라 대통령이 아침 10시 20분까지 침실에 있.. 45 헛웃음 2018/03/29 23,717
793750 중2 아들이 새벽까지 소설책을 봐요 10 중딩 2018/03/29 2,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