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비스센터에서 여학생이 쉬지않고 떠들어요

시끄러워 ㅠㅠ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18-03-28 16:54:01
서비스센터에서 대기중입니다
옆에 여학생이 엄마한테 끊임없이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그 여학생 목소리가 너무 커서 시끄러워요 
엄마는 들릴락 말락하는 목소리로 대답만 하는데 
딸은 계속 큰소리로 친구욕, 학교 선생님 욕을 1시간동안 하네요ㅠㅠ
티비앞은 시끄러워서 뒷자리로 왔더니 더 시끄러워서 
티비앞으로 자리 옮겼네요 
여기서도 목소리가 쩌렁쩌렁....
기본예절좀 가르쳤으면 좋겠네요 
IP : 175.209.xxx.2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8 4:56 PM (211.36.xxx.30)

    서비스센터에 보안이나 안내데스크직원분께
    민원 넣으세요
    그분들이 가서 정중히 말씀드릴거에요

  • 2. ...
    '18.3.28 4:59 PM (221.151.xxx.79)

    서비스센터에서 1시간이상 걸릴 것 같으면 미리 오래 걸릴 것 같다 알려주던데 주변에 대기할 만한 다른 곳 없나요?

  • 3. 예전에
    '18.3.28 4:59 PM (39.7.xxx.171)

    버스 안에서
    꼬마애랑 같이 어린이집에서 배운 노래를 쉬지 않고 계속 부르던 엄마 생각나네요
    그런 애가 크면 저리 될 듯
    남 배려 안 하는 건 어릴 때 교육 안 시켜서 그래요.

  • 4. 지난달
    '18.3.28 5:04 PM (125.180.xxx.122)

    Ktx를 탔는데 술취한 60대 아저씨 네 명이 마주 보고 앉아서
    얼마나 시끄럽게 떠들던지..ㅜ
    다행이도 와이파이가 되어서 동계올림픽중계보며 왔기에 망정이지
    미쳐버릴거 같았어요.
    승무원이 와서 주의주고 안내방송하고 그러니 좀 덜했지만...
    왜 그리 생각들이 모자랄까??ㅉ

  • 5. --
    '18.3.28 5:11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지난 주말 동네 스타벅스에서 전화통화를 큰 소리로 1시간이나 하던 미친 *가 생각나는군요.
    스벅이 도서실은 아니니 쥐죽은 듯 조용할 필요는 없지만 그 여자 떠드는 통화내용을 거기 있던 14-15명이 모두 들어야했..

  • 6. 목욕탕에서
    '18.3.28 5:24 PM (118.37.xxx.241)

    계속 수다떠는 넌들은 도대체 욕을 싸대기로 갈기고싶어요 좋은 말이 안나와요
    시끄럽다고 말해야해요

  • 7. ㅎㅎㅎㅎ
    '18.3.28 5:25 P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술마셨나봄..

  • 8. 아놧
    '18.3.28 5:32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겨울에 서울서 기차타고 남원가는데
    무려 용산역에서
    탈 때부터 전화기 붙들고 타서
    서대전역까지 큰소리로 전화 하던
    100kg 넘어보이던 목소리 큰 여자가 생각나네요 ㅜㅜ

    싱글인지(싱글이어야 기분 덜 나쁨)
    오빠,오빠,..를 문장시작과 끝에 넣는데
    연애 중은 아니고
    그냥 시시콜콜한 남 얘기 였어요

    밤 10시가 넘었는데
    진짜 미촤 버리는 줄 ㅜㅜ
    승무원이 몇번이나 말해도
    절대 통화 안멈추고
    서대전역에서 내렸어요 ㅡ.ㅡ

    아후

    남 눈치 안보는 유전자가 따로 있는지
    가정교육 탓인지
    .
    .
    .
    전 두가지 다 인듯...

    .
    .
    그런 유전자가 양육

  • 9. 카레라이스
    '18.3.28 5:40 PM (117.111.xxx.138)

    센터 직원이 학생들 조용히 하라고 타이르면...
    서비스센터가 불친절하고 학생이라고 무시한다고 고객의 소리 민원들어옵니다.
    애꾸즌 센터 직원만 징계먹어요.
    걍 냅두는게 상책 ㅎㅎㅎ
    안그럴거 같죠?
    다른 고객이 이 서비스센터 학생 조용하게 통제 안한다고 민원들어오면 해명거리라도 있죠.
    왕같은 고객을 조용하게 할수는 없었습니다 라고 ㅎㅎ
    그게 낫습니다 ㅎㅎㅎ

  • 10. 정말
    '18.3.28 8:36 PM (175.120.xxx.181)

    뻔뻔한 것들이 수치심을 몰라요
    머리는 텅 비고 얼굴은 철면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9958 비오는데 점심은 뭐드실거예요? 5 2018/05/16 2,141
809957 조의금 2 조의금 2018/05/16 1,257
809956 할머니의 가난하지만 사랑충만했던 일생을 보며 15 익명1 2018/05/16 4,357
809955 스스로 건강지키고싶은게 그렇게 이상한건가요.. 9 음.. 2018/05/16 2,833
809954 트레이너들 눈썰미 대단하네요 3 2018/05/16 6,308
809953 군 입대월 3 의무 2018/05/16 929
809952 무기도 없는 민간인들 수천명 사망 2 악의 축은 .. 2018/05/16 1,243
809951 자기 전공분야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9 2018/05/16 2,071
809950 집에서 6세 3세 아이들과 할만한 보드게임류가 있을까요? 6 보드게임 2018/05/16 1,158
809949 북한도 열받을만 하네요 42 2018/05/16 6,673
809948 필라테스 기구, 매트 시작전에 개인이 닦고 하시나요? 5 필라테스 2018/05/16 2,519
809947 특목고에서 중간 정도 하는 애들도 연고대 들어가나요? 9 보통 2018/05/16 3,181
809946 완전히 해동된 다진 마늘을 다시 냉동해도 될까요? 2 11 2018/05/16 1,758
809945 미용실에서 쓰는 샴푸는 다른가요? 4 궁금해요 2018/05/16 3,325
809944 경기도 선거감시활동 많이 해야겠어요 3 런재명 2018/05/16 710
809943 아침 김제동 라디오 아쉽네요 24 아쉽 2018/05/16 6,739
809942 차라리 남후보가 우리 둘 같이 그만두자 하면.. 4 기가찬다 2018/05/16 870
809941 남편이 돈관리를 하는데, 좀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20 00 2018/05/16 5,263
809940 보이스피싱 무더기 검거 도운 경찰 준비생 2 대단하다 2018/05/16 1,081
809939 못참고.. 에어컨 첫 가동했네요... 11 습기 2018/05/16 2,292
809938 직장인인데 인생바지 추천 좀 해주세요. 4 고민 2018/05/16 2,067
809937 행동하는 양심) 혜경궁 신고합시다! 신고방법 골라보세요. 4 런재명 2018/05/16 799
809936 전 가끔 아침에 일어났을때 남편이 예전에 한말이 떠올라요 4 앙심 2018/05/16 2,302
809935 동물병원의 재미있는 풍경 하나 8 2018/05/16 2,325
809934 서울 초등6학년 수련회 23만원? 18 오로라리 2018/05/16 2,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