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 급식 지원비는 구청별 학교별로 다르나요?

... 조회수 : 529
작성일 : 2018-03-28 08:44:30

아이가 이번에 중학교에 갔는데, 남중 남고라 그런지 급식 식단도 육류가 많고 먹을 만한가봐요.

초등때는 그냥 그랬던 것 같구요.

구가 다른 옆동네 어느 일반고는 급식 맛있다고 동네에서 유명하구요.

재정이 좋은 구청은 급식 지원비가 많이 나오나요? 그리고 남학교는 더 많이 주나요?

문득 궁금해서 올려보네요.

IP : 14.39.xxx.1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제
    '18.3.28 9:08 AM (125.178.xxx.218)

    학교는 교육청이죠.구청이랑 상관없어요.
    전 교장과 영양사의 능력이라 봐요.

  • 2. 원글
    '18.3.28 9:20 AM (14.39.xxx.191)

    구청이 아니라 교육청이군요.

  • 3. 건강
    '18.3.28 9:21 AM (14.34.xxx.200)

    맞아요~~영양사와 조리사님들의 능력
    어디학교는 지원이 더주고 덜주고 없죠

    요즘은 초,중이모두 무상급식이어서
    지원되는 금액은 모두 동일해요
    학생수만큼 지원 되니 선생님들(유상)

    급식실선생님의 능력이 매우 커요

  • 4. ---
    '18.3.28 10:08 AM (14.50.xxx.202)

    영양(교)사 들이 제 아무리 식단을 잘짜고 레시피 잘뽑아내도
    조리원(실무원)능력이 떨어지거나 일을 하기싫어하는...노조만 믿고 버팅기는 사람 있음
    다 엉망입니다.
    물론 영양(교)사가 식단자체를 잘못 하는경우도 많지만
    툭하면 노조에 말하겠다 힘들어서 못하겠다 이런메뉴 넣지마라 저런메뉴 넣지말아라..갑질하는경우 대다수
    고등학교의 경우 자기들 편의 안봐준다고..석식조리 못하겠다고...학교측에 협박하는 일도 생깁니다.

    그리고 흔히들 조리실에서 근무하면 다들 요리를 잘한다고 생각들 하지만...
    그건..그냥 흔한 오류입니다.
    그냥 직업으로 조리실무원을 하고 있는사람들 대다수입니다.
    노조가 있다고 갑질하지 말고...
    본인이..조리업무 특히 학교급식에 종사를 하겠다고 마음먹었음 제대로 했음 합니다.
    힘들다고 못하겠다고 그런마음이 생기면...그만두고 다른일을 찾아야하는데..
    무조건 쉽게쉽게..일할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 5. 울아들
    '18.3.28 10:45 AM (112.164.xxx.170) - 삭제된댓글

    다니는 학교가 급식 맛있기로 소문 났어요
    그래서 울 아들 행복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2976 뉴스현장 세월호 7시간 밝혀지나봐요 5 아이스폴 2018/03/28 2,463
792975 집이커지면 삶의 질이 올라가요? 27 .... 2018/03/28 7,099
792974 우리 아들들을 위한 전쟁 반대 서명 부탁드립니다~ 5 ... 2018/03/28 720
792973 김어준이 16 성추행 2018/03/28 2,729
792972 눈썹이 억새고 굵고 숱도많아요 ㅠㅠ 2 ;; 2018/03/28 1,132
792971 뉴로피드백 해보신분~~ 2 뉴로 2018/03/28 657
792970 수소차! 이런것도 있었네요 ..미세먼지에 대한 확실한 대안이 될.. 3 와우 2018/03/28 1,057
792969 친하게 지내던 동네 아줌마가 도둑질 하면 같이 도둑놈인가? 4 참나 2018/03/28 3,613
792968 한달 본인 의류비지출 얼마정도 쓰시나요 18 봄봄 2018/03/28 8,236
792967 유산균 1 gg 2018/03/28 747
792966 합기도랑 태권도중에.. 4 스트레스 2018/03/28 1,098
792965 강유미가 김윤옥 여사 밀착인터뷰하면 재밌을듯 2 이번주 2018/03/28 1,138
792964 장인 장모라는 호칭 24 옥사나 2018/03/28 6,679
792963 안락의자 찾는데 선택이 어려워요 1 편편 2018/03/28 754
792962 다이어트시 포만감은 어떻게 채워요? 12 ... 2018/03/28 3,679
792961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는데 ㅉㅉ 2018/03/28 820
792960 양파즙 하루복용량이 어떻게 되나요 2 cc 2018/03/28 3,018
792959 내 공부 시작하고 성격이 나긋나긋해 지네요 6 중년아줌마 2018/03/28 2,237
792958 시집 단톡방에 다 올라가 계세요? 17 ,,,,,,.. 2018/03/28 3,190
792957 한 배에 태어난 암놈강아지 2마리 같이 키우기 8 걱정 2018/03/28 2,362
792956 봉사빌미로 노동력 착취하는 사람들 많으네요 ;;; 6 1318 봉.. 2018/03/28 2,483
792955 공대쪽에서 공무원은요 어찌되나요? 12 아이 2018/03/28 3,986
792954 중앙일보 애잔하네요ㅜ 7 끌리앙 2018/03/28 1,715
792953 저희엄마의 장모님으로서.. 생각 잘못된건지 50대님들 글좀 봐주.. 56 asdf 2018/03/28 7,162
792952 마세라티 글 보다가... 저에게 생겼던 에피소드 3 그게 2018/03/28 2,138